스토커 두명에게 시달린다 해서 놀랐음??ㅋ
내가 말한 스토커는 흔하디 흔한 두명의 칭구임..;;
낚였으면 ㅈㅅ![]()
할튼 내 BF중 두명이 유별나게 스토커짓을 정말 좋아함
칭구인 나도 이해 못할 정도임ㅋㅋ
이거 읽다보면 걍 내가 이상하게 느끼는 걸 수도 있겠지만 실제로 봐야함..![]()
한명은 지가 싫다고 찬 남자를 지금 좋다고 따라다님..;
무섭게도 걔가 지나가는 시간 그 길에 서있음..
이건 아무것도 아님ㅋㅋㅋ
지네 집에서 그 남자 집 불켜지나 안켜지나도 확인함..;;
카톡 상태매세지 바뀔때마다 눈에 불을 키고 뚫어지게 쳐다봄..;;
그 남자 일과를 알아보라고 명령함...;; (내가 지 시다바리도 아니고)
이것도 아무것도 아닌거 가틈? 그럼...
투명인간 되서 남탕 들어가보고 그 남자애 방에 들어가서 있어보고 싶다 했음..;;
그러면서 고백도 못해보고 포기하려고 하고 있음.. 그럴꺼면 왜 스토커질인지..ㅋ
또 나머지 한명은 그나마 나은 스토커임ㅋㅋㅋ
걍 진짜 좋아하는 남자 따라다니는 찌질이 가틈..(칭구야 미안하다~)
걔 폰 S2화이튼데 그걸로 바꿔서 커플폰 하고 싶다고도 함..;;
(그럼 이세상 S2화이트인 사람은 다 커플이게?)
걍 얜 말하는게 스토커 가틈...ㅋ
이제 걍 둘의 공통점 쓰겠음ㅋㅋ
날 사이에 두고 매일 지가 조아하는 남자 이야기들만 함..ㅋ
그러면서 나보고 나좀 이야기 해보래ㅋㅋ 어이없음..;;
내가 보기엔 그 남자 둘다 얘네한테 관심없는데 관심 있는 줄 알음..ㅋ
이런 칭구들 어떻게 함 좋을까 톡커님들아..![]()
나 좀 살려주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