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솜씨가 뛰어나지 않다는점은 이해해주세요... 지금은 이제 사랑하는 사람이 떠낫으니 음슴체로 해볼까 하지만...! 높임말 쓰는게 좋을듯...;; 이해 부탁이요 ㅎㅎ... 우리는 오늘 헤어졋어요... 하...힘들지만우리들의 얘기를 해보고 마지막으로 그녀에게 해주고 싶은말을 해볼까 함 ㅎㅎ... 우리는 그저께 투투엿어요... 얼마 안됫엇지요 ㅎㅎ... 하지만 우리가 느낀건 50일 40일 막 이렇게...오래 된것 처럼 느껴졋어요...근데...저번에...제가 친구랑 싸우게 됫어요... 이유를 하자니 제 여자친구엿던 애랑 제 친구가 대화를 하는데 왠지 저는 대화하는게 그닥 좋게 느껴지지 않앗어요... 참 이상햇지만...ㅎㅎ 근데 제가 왠지 모르게 왠지 모르게 친구가 여자친구엿던 애한테 나쁜말을 한것같이 느껴지는 거예요... 그래서 난 친구한테 다짜고짜 머라고 하니 친구 입장에선 아니니까 말을 하다보니 싸우게 됫어요...그때 제 여자친구엿던 애는 우리둘이 나때문에 싸운다는 생각에 싸우지 말라고 하고 결국엔 눈물까지 흘린것 같더라구요...전 그때 왠지 여친이엿던 애한테 너무나도 미안해지는게...우리 둘이 싸우는것에 대해 저렇게 눈물을 흘릴정도로 날 생각해주는 거구나...하고 느끼고 내가 미안하다고 하고 우린 다시 친구 사이로 돌와왓죠... 그리고 여친이엿던 아이도 점점 괜찬아지고 저도 그때 나때문에 울엇다는 생각을 하니 저도 울음이 나와버리더라구요...하지만 그 이후로 우린 다시 사랑을 하고 잇엇지요...어느덧 시간이 흘러 투투날 저는 여친이엿던 애한테 서로 노래도 잘 즐겨불러주고 저도 불러달라고 하고 저도 생전 첨 해본 애교도 해보고 햇어요...그때마다 귀엽다고 말해준 여친이엿던 애도 참 저는 고마웟어요...우린 그렇게 서로를 사랑하고 지내다 어제 결국엔 일이 터졋습니다...제 친구가 쌓엿던게 잇엇을까요... 제가 여자친구가 생기면서 친구들한테 많이 소홀해지고 말도 잘 안들을려고 한것 같앗나봐요... 그러다 어제...친구가 네톤 대화를 걸엇는데...제가 엄마몰래 네톤하는 중이라 대답을 못해주고 꺼버렷어요 대화창을... 그러다 엄마가 가고...제일먼저 대화를 건건 친구가 아니라 여친이엿죠...전 대화가 와도 이해하겟지...하는 식으로 넘겻엇지만 친구는 저한테 쌓인게 폭발햇는지...저한테 여태껏 쌓엿던걸 말하는 겁니다... 욕을 하면서...니 여친이 중요하냐는 식으로 말이죠...저도 그때 화가 낫는지...여자친구엿던 애가 중요하단 식으로 얘길 햇지만 여자친구엿던 애는 하지 말란 식으로 말하고...친구가 욕을 하는데 가만히 잇긴 머하고 하...나도 정말 힘들엇습니다...그이후로 내일도 무슨 이유여서인진 모르겟지만 여자친구엿던 애랑 엮여서 친구랑 싸웟다는데...참 힘들겟죠...그 입장이라면...그래서 저는 결심을 햇지요...차라리 이렇게 계속 여자친구애랑 일이 엮이고 말이 섞이면 나도 나도지만 여자친구애도 정말 힘들겟지...생각해서 그녈 붙잡는다고 그렇게 다짐햇지만 그녀가 놔 달라고 하면 놔주기로 햇어요...여자친구애도 힘든지 잠깐 생각할 시간을 달라더군요... 왜 시간을 줘야하냐고 물어보니 힘들다네요...머가 힘드니... 하고 물어보니...음...우리가 좀 장거리 연애예요...그래서 주위사람들이 사귀지 말라고 햇나봐요...그래서 힘들다고 햇는데...제 생각엔 이것도 맞지만...자기때문에 저랑 저 주위사람과 마찰이 일어나는걸 원치 않고 계속 여자친구때문에 일이 이렇게 생각하고 잇고 다 자기 때문인줄 알고 잇어서 힘들엇을것 같다는 생각도 많이 드네요...어쨋든...전 그래도 이 여자... 제가 살면서 이렇게 여자 한명 사랑해 본적 없는것 같습니다... 처음으로 애교라는 것도 도전해볼정도로...정말 사랑햇고...목소리 들을때마다 너무나도 행복햇지요... 하지만 그녀는 자기를 놔 달라고 하더라구요...그때 전 너무나 충격을 먹어서...하...놔주기로 결심을 햇지만 그것도 참 실행하기도 힘들더라구요...그래서 그녀를 지금은 놓아주엇지만...지금 전 너무나 아픔니다...보물단지야... 이젠 이렇게 부를일도 없겟다...귀둥이...지금 많이 아파...너가 없다니...그 이후로 이상하게 가슴에 답답하고 숨쉬기도 힘들어... 왠진 잘 몰라도 아마...내가 널 사랑햇지만 그보다도 내 마음이 처음으로 한 여자를 사랑햇기 때문에 이런것 같아... 이젠 널 붙잡진 않을께...이 아픔 언젠간 나아질꺼야...오래 걸릴진 몰라도...정말 널 사랑해서...하... 정말 나 만나주느라고 고생도 많이 햇고...미안해 정말...이말밖엔 못하겟네... 나도 너 이제 잊을테니까...마지막으로 부탁할께... 들어줄꺼지...? 지금까지 생긴 정 생각해서라도...ㅎㅎ 나 잊고서...나보다 좋은 남자 만나서 니가 정말 행복햇으면 좋겟어...그게 귀둥이의 마지막 소원이야... 들어줄꺼지...? 여태까지 정말 고마웟어...그리고 사랑햇어...! 이젠 서로 다른길을 걷고 이젠 헤어지자... 안녕...! (아아아...참고로 우리는 이제 중3되는 어린 16살입돠...ㅎㅎ)
★톡커님들~제가 정말 전여친을 좋아햇기에 이 글을 꼭...!보여주고 싶네요...! 부탁드릴께요...그녀가 볼수 잇도록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