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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분들 제글보고 잘 생각해보세요,,,

우선 전 여자친구랑 만난지 1년반넘은 22살 청년입니다,,,

 

여자친구랑은 볼꼴 못볼꼴 다보낸 사이입니다,,,

 

근데 요즘따라 여자친구랑 자주 다툽니다

 

저는 여자를 대하는법을 모른답니다,,,

 

여자가 무슨말을 듣고싶어하는지, 어떻게 해주길 원하는지 다른남자와 비교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답답하고 짜증만 난다고 하네요,,, 그리고 또 주변에서는 여자친구보고

 

왜이렇게 침울해 있냐? 안색이 안좋다<--- 이딴 개소리 쳐해대고 또 그소릴 들은 여친은

 

저때문에 그런거 같다고 힘들다고 하네요,,,

 

네! 물론 여자친구말대로 일수 있습니다,,, 여자를 대할주 모르는저 제가 생각해도

 

미련한 곰탱이 같습니다,,, 여자친구가 자기 고민말하고 어떤것에 대해 불만을 얘기하고

 

그러면 전 솔직히 무슨말을 해줘야 할지 잘모르겠네요,,, 그냥 힘내<--이 한마디하면

 

오히려 역효과 날거 같아서,,, 전 화제를 돌리려고 다른얘기 꺼내면 저보고 넌 도대체 왜그러냐

 

너랑은 대화가 안된다고,,, 그냥 다독여 달라고 하는데 진짜 이런거 잘못하겠습니다

 

지금 여자친구와 저는 서로 둘다 사귀는게 처음입니다,,,

 

아니 사실은 잠깐 우리가 헤어졌을때 여자친구가 자기보다 5살이나 많은 오빠를 잠깐 2개월정도

 

사귀었었죠,,, 그러면서 비교합니다,,, 그 오빠랑은 적어도 대화는 통했었다고 근데

 

넌 진짜 답답하고 짜증난다고 하네요,,, 여태까지 저랑 만나면서는 이렇게하지 않았는데

 

그 잠깐 사귀었던 사람이후로 저한테 이러는데 진짜 가슴이 아프네요

 

저가 애정이 없고 관심이 없어서 그러는게 아닙니다,,, 여자를 처음사귀고 또 저가 원래

 

언어구술력이 없네요,,, 하지만 여자친구를 정말로 사랑하고 여자친구만 생각하고

 

여자친구한테 모든걸 쏟는데도 저의 이런맘을 몰라주니까 섭섭합니다.

 

저가 그렇게 잘못하고 있는걸까요???

 

전 솔직히 이렇게 생각합니다,,, 한가지 예를 들면

 

왜 유부남이 처녀들한테 인기가 많은지 아시나요???

 

그분들은 완전 선수죠,,, 와이프와 연애와 결혼생활로 인해 여자란 존재를 완벽히

 

디텍션했으니까 여자들은 유부남인걸 알면서도 자기의 마음을 너무 잘알아줘서 만다는거죠

 

유부남과는 별개로 그냥 여러분들이 생각하기에 연애경험풍부한 남자를 만나겠습니까?

 

안하는게 아니라 잘몰라서 하지만 오직 한나무만 바라보는 남자를 만나시겠습니까?

 

여기서 전자는 참고로 그냥 여자들한테 다 친절하고 다 잘해줌,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그런남

 

후자는 다른여자들한테는 눈길조차 주지 않음,,,오직 일편단심임,,,

 

에효,,, 한숨만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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