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에는 참 예쁘고 맛잇는 까페들이 많은것같다.
요번에 가본곳은
유명한 디저트까페
<Be sweet on>
내부에는 많은책들로 인테리어되어있다.
디저트까페라,
들어오는 순간부터 달콤한 냄새가 가득했다.
우리가 거의 첫손님이였는데,
실내에 앉아있다가
햇빛이드는 창가쪽으로 자리를 옮겨 앉았다.
얼른 날씨가 더욱 포근해졌으면 좋겠다.
난 겨울을 싫어하는 1人
무릎담요도 준비되어있고,
무엇보다 좋았던건 전체 금연구이라는점!
내가시킨 레몬에이드
레몬 셔벳이 레몬모양으로 올라가있다,
레몬즙, 탄산수, 레몬슬라이스
레몬슬라이스가 정말 많이 들어있었다.
달지않고 청량감이 넘치는 맛이였다.
셔벳은 이렇게 떠먹다가,
반쯤 마시고난뒤 마구 섞어 마셨다.ㅋㅋ
너무 비루한, 아메리카노 ㅠㅠ
리필도 안된다고한다 ㅠㅠ
힘내,,, 디저트 시켰으니까.
이것이 바로,
Tarte Tatin 타르트 타탄!
주문후에 파이를 굽기때문에 20분정도 기다려야했다.
20분정도야!!
제일 위에는 건조된 사과로 데코되어있다.
그밑엔, 바닐라빈이 콕콕박힌
바닐라 아이스크림 한스쿱
사과 잼?이라고 해야할까
사과를 설탕에 조리고 시나몬도 들어가있는,
(지금은 없어진 맥도날드 애플파이 ㅠㅠ)
거기에 호두같은 견과류도 들어있다.
그밑을 파이와 커스터드 크림이 받쳐주고 있다.
아이스크림 녹기전에
(♥.♥) 빨리 먹자!!
포크와 나이프,
연장 챙기시고!
아이스크림은 옆에 치워두고
마구마구 가르기 시작합니닷.
자르고나니,, 형체를 알아볼수없었...다는 ㅠㅠㅋㅋㅋ
그래도 맛은 절대 변치않은
사랑스러운 달콤한 맛이였다.
대부분의 손님은 여성분들이셨고,
서버분이 완전 친절하셨다 b*_*b
다만 아쉬운점이있다면
아메리카노....
이럴줄알았으면 다른거 마셨을꺼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