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1회부터 보셔야 제맛입니다잉! ![]()
ㅋㅋㅋㅋㅋ저 집에왔어요.
내일시험? 몰라요. 다음주에 또 보면돼요. 책임져요. 책이 눈에안들어와요![]()
그리고 엄마, 언니한테 이거 보여줬어요.
찰지게 맞을줄알았거든요 ? 엄청 각오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할머니얘기도 쓰래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 엄마 쿨해졌어요...![]()
사진 내일 구하러 할무네 갑니다아~! 내일 공개합니다아~!
아차. 밑에 소녀시대 '강서현' 보고있나? ![]()
대학붙은거 축하해 (대학선물이다 임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왔어요!!! 결국 톡된 매력터진여자
댓글의 성원에 힘입어 쓰린 속을 안고 돌아왔어요!!!!!!!!!!!!!!!!!
어제 친구들이랑 놀다가 새벽에 집에왔는데 ... 씐나게 놀다가 술기운에 애들한테 나 톡됐다고 했는뎈ㅋㅋㅋㅋㅋㅋ 괜히말했네욬ㅋㅋㅋㅋ 이것드리 이거 읽으면서 육성으로 자꾸 읽어요ㅠㅠ 부끄럽게.....ㅋ
지금 저 이거 쓰는데도 한명 씻고 화장하고 있는데 또 쓰냐면서 끅끅거리는데 부끄러워요.... 왜이런지 모르겠지만 부끄러워요ㅠㅠ... 그리고 글쓴이 친구라고 사진공개한다고 댓글달아서 베플한다는 망측한 발상하길래ㅋㅋㅋㅋㅋ 안된다고 난리침...ㅠㅠ....혹시나 그런짓을한다면 니들을 찢어버릴것이다.![]()
댓글들 다 읽어봤는데 !! 댓댓글 달아드리고픈데!! 저 내일 시험이라 얼른 이거 쓰고 공부하려구요ㅠㅠ
여기에 기억나는것만 써드릴게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Q. 3탄을 내어놓아라.(?)
Q. 이언니 매력있다.(?)
Q. 글쓴이 글잘쓰는건 아닌데 뭔가 빠져드네요. (이건 확실함!ㅋㅋ)
A. 다들 감사합니다. 제가 원래 말투가 음슴 이런게 아니고 정체를 잘쓰는데... 이렇게 쓰면 다들 떠나갈것같아서..ㅋㅋㅋㅋㅋㅋㅋ평소에 눈팅하면서 어설프게 따라한것들이에요. 분명 3번째님은 최소 3년은 판봐오신분 일것같아요.ㅋㅋㅋㅋ 암튼 다들 좋은댓글 감사합니다.
Q. 머리안에서 문제가 생겼을수도있다. 병원에 가보라.(?)
A. 음...달라진게 아무것도 없어서 안가보긴했는데 님댓글보고... 겁이......
병원...가보도록할게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Q. 글쓴이네 언니이야기가 궁금하다(?)
A. 1탄 내용이 전부랍니다 ㅠ.ㅠㅋㅋㅋ결혼해서 잘살고있어요...대신 조카 에피소드로 대신할게요~!
Q. 사진(?)
A. 제가 판을 즐겨보면서 알게된 불편한진실이 있습니다. '톡된 사람보면 알고보니 훈녀더라' 라는 불편한진실ㅋㅋㅋㅋㅋ 사진공개했는데 베플에 막 '뭐야...훈녀잖아..' 이러잖아요 ^^
전 아닙니다!! 여러분 환호해 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절 상상속의 신비로운 매력터지는여자로 기억해주세요.
Q. 글쓴이네 장가가고싶다.
A. 저기요. 반품없습니다. 잘생각하고 진지하게 말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
저 다니엘헤니 닮은 사위 데려가야해요.ㅋㅋㅋㅋㅋㅋ엄마갘ㅋㅋㅋㅋㅋㅋ예전에 삼순이보면서...
"첫째사위는 현빈~ 둘째사위는 다니엘헤니~" 이랬거든요...
하... 엄마가 내준 숙제중에 제일어렵네요^^
다니엘. 보고있나 ?
23살이면 손해는 아닌데^^^^^^^^^^^^^*
하... 원래 3탄에 쓰고싶은 얘기가 있었는데.....톡이 되어버렸슴...
기분은 좋지만 이얘기를 자세히 쓸수없을것같음.... 사실 여기서 사진도 공개할 생각이었음.
하지만 이건 이판을 보는사람이 몇명 없다는 조건하에 결심한거였음.
만약 여기에 사진이 까발려진다면 내인생.. 여자이길 포기해야함....![]()
0. 가족소개
소개한적은 없는것 같아서 간단한 프로필만 쓰겠음!
저희가족은...아빠 50세, 엄마 46세, 형부 29세, 언니 26세, 나 23살, 여동생 16살, 조카 5살!
그렇슴. 우리집 딸딸딸 집임! ㅋㅋㅋ
1. 나 (출생의 비밀)
자 읽기전에 다들 배경음악 깔아줘야함. 마음속으로.
따라라라~ 따라라라~ (미실 등장배경음) (섬뜩한느낌으로 천~천~히~)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 개드립인짘ㅋㅋㅋㅋ 어깨너머로 배운 글솜씨라 양해좀 ^^
엄마가 예전에 말해주신 충격적인 사실이지만 내 위, 아래로 언니였을지, 오빠였을지, 여동생이었을지, 남동생이었을지 모르는 분들이 계셨었다고함.
예전에만해도 이런 일들이 흔했다곤 하지만... 그닥 좋은얘긴 아닌듯하니 넘어가겠음!
(혹여나 댓글에 이얘기로 안좋은글 안달아주셨으면 좋겠어요ㅠㅠ... 다들 사정이 있는거니까...)
암튼 나도 저 속에 속할뻔함.
근데.
돌아가신 울 외할머니는 생전에 심마니셨음! (날 매우매우 사랑하셨음. 어릴적이지만 생생함 ㅠㅠ)
우리엄마가 나를 임신하셨을 적에 울외할머니가 길을 가고있는데(길가다 그런건지 절에 가셨다가 들으신건지 헷갈림 ㅠ.ㅠ) 스님이 외할머니께.. 꼭 낳으라고!!!!!!!! 그러셨다고함.
그래서 내가 탄생함!!!!!
난 스님덕에 살았슴... 스님 감사합니다.!!! 스...릉흔드?!ㅋㅋㅋㅋ
(부수적인 얘기가 더 있었지만 오래전일이라 기억이 확실치 않네요ㅠㅠ 비루한기억력...)
그리고 내가 태어나기전에는 우리집이 보일러가게랑 비디오가게를 하면서 집사정이 안좋았었음.
근데 내가 태어나고!!!!!!!!!!! 우리집은 식당을 차렸고!!!!! 집이 일어나기 시작함!!!!!
그러다가 시골에 이사와서 다시 식당을 했는데! 더 잘됨!!!
우리집은 틈틈히 해외여행도 가볼 정도로 집안이 살아나고... 내. 덕. 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0년 초쯤이예요..ㅋㅋㅋ 나때문이 아니라 이때가 경제가 호황이었다는...)
무튼ㅋㅋㅋㅋㅋㅋ 울외할무니는 날 참 이뻐라하셨음... 나도 할머니를 엄청 좋아했음..
울외할머니는 아픈곳 하나없이 정말 너무너무 건강하셨는데 내가 10살즈음에 갑작스러운 교통사고로 돌아가심.. 난 그날 아침에도 할머니랑 통화를 했음.
나 " 할머니! 언제와? 군밤 사서 얼른와!! " (할머니가 오실때마다 군밤을 사오셨는데 진짜 맛있었음! )
할머니 " 응~ 알았어. 비오는날 갈께~ " (비오는 날엔 산에 갈수없으므로 심마니인 할머니는 비오는날에는 쉬셨음..ㅎ)
그게 마지막 통화였음... 울엄마는 30대 초반즈음에 엄마가 돌아가심...엄마가 그렇게 서럽게 우시는거 처음봤음. 내 입장에서 생각해본다면... 정말 상상하기도 싫고, 슬픔 ..ㅠㅠ
그래도 할머니가 엄마꿈에는 여러번 나오셨다고함. 근데 내꿈엔 안오심.
외할머니 얼굴은 기억나는데.. 이제 목소리는 기억이 잘 안남.. 한번만 내꿈에도 와주셨음 좋겠음! 보고싶음!!!!! 진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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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지.........
나 왜 갑자기 이거 쓴거지........ 출생의 비밀이었는데........
님들 저 왜이래여... 술덜깼나봐여...
암튼 나는 그렇게 복덩이같은 존재라는거임ㅋㅋㅋ 우리이모는 나만보면 복덩이라면서 깨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요즘엔 다 컸다고 안물어서 다행임ㅋㅋㅋㅋㅋㅋ성인된게 이렇게 다행일줄이얔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갑자기 생각난건뎈ㅋㅋㅋㅋㅋㅋ
나에겐 이모가 5명이있슴..
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막내 ㅋ
그중에 셋째이모는 조카들을 앙앙 물어주는걸 참 좋아하심.
그러다 넷째이모의 아들인 사촌오빠의 엉덩이를 물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똥을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모 똥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들은거지만 진짜 먹었다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아련한 추억임. 그러나 이모는 똥을 먹고도 조카들을 앙앙물었음...ㅋㅋ
무튼 출생의 비밀은 여기서 마무리 하겠슴.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뭔가 재미없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 알겠슴
지루하거나 or 자신의 할머니, 할아버지를 떠올리고 계실것같음.
자 !!!!!!!!! 이제 아까 그 여자이길 포기한사건ㅋㅋㅋㅋㅋㅋ 그거 ㄱㄱㄱㄱㄱ
나는 지금 23살이고, 이일은 내가 21살에 있었던 일임.
1편에서 내가 공을 좋아한다고 쓰지않았음? 나 기구종목 석권함ㅋㅋ
피구하다가 새끼손가락 뼈가 어긋나서
아빠품에 안겨서 엉엉울면서 의사쌤이 뼈를 맞춰주는 그런 고통을 겪고도다시 함ㅋㅋㅋㅋㅋㅋㅋ
미련하기도하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피구만 하지않음. 피구, 발야구. 주종목임. 야구, 탁구, 배드민턴, 농구, 축구 등등 구기종목 다 자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치명적인 문제가 있슴.
지구력이 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구력만 아니었음 나 운동선수했을수도 있음.
무튼 대학교 1, 2, 3학년 전부 난 학과를 대표하는 피구, 발야구선수로 매번 출전함.
나는 공을 잘참. 내가 왜잘차는지 모르겠지만... 걍잘참. (쓸데없는재주..정말ㅠㅠ)
내가 발야구선수로 나가면 다른과에서 한숨쉼. 미안![]()
내 개인응원가도 생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들을때 마다 공을 응원가퍼뜨린 선배한테 차고싶음ㅋㅋㅋㅋ
하지마요 진짜..
창피해죽겠어요... 올해는 절대 안나갈거임... 나도 나이가 있슴... ![]()
암튼... 2학년 때도 나는 혼신의 힘을 다해서 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우리과는 공격은 잘하지만 수비를 더럽게 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 떨어짐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체육대회가 끝나고 얼마후에
자취방에서 자고있는데 아는오빠에게 문자가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라야 잘봤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뭐지 ?????????? 읭 ??????? 뭘잘봐 ??????????
" 네? 무슨말씀이세요 ?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학교 신문봐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대박불안했음 진짜.... 막 손이 부들부들 떨림 .......... 그리고 주변사람들에게 포토메일이 날라옴.
포토메일안에는 6000명의 학생들이보는 우리학교신문 1면에
당차게. 아주 당차게. 공을 차고있는 내가 있었음.
그것도 주연임. 나혼자. 내 몸을 오려붙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 박지성 팬입니다. 정말이예요. ㅋㅋㅋㅋㅋㅋㅋ기사 꼬박꼬박 챙겨보구요. 축구경기도 잘봐요! K리그는 못봐도 국대경기는 꼭 시청하는 축구를 사랑...하진 않지만 좋아하는 여자예요 !)
이자세랑 똑같음. 심지어 표정마져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박지성은 멋있게 나왔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는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멀리 차보겠다고 이도 앙 물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봐도 내 불타는의지가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모르게 웃겨서 집에서 굴러다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피한거고 뭐고 웃긴건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정신이듬.
헐 나진짜 큰일났다. 라는 생각이 듬 ㅜㅜ
이걸 어떡하지 하면서 수업을 갔음. 우리학과 건물로 감. 과사앞에 뭐가 있슴
뭐지 ?????? 어라 ????????? 나 네?????????????????????????????
선배가 역동적인 나의 모습을 과사앞에 붙여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인충동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럴순없다며... 정말... 이제 웃기지 않음... 분노가 차오름... 나만 분노하지않음...
신문사 찾아감... 내표정 비장했음. 도시락폭탄이라도 들고갈기세였음.
신문사 편집국장이라는 학생과 얘기함.
대충 내용은. 나는 여잔데 이런 사진을 올리면 어떡하냐. 내입장은 생각을 안해봤냐. 당신같으면 이런사진이 신문 1면에 대문짝만하게 나오면 좋겠냐. 나도 초상권이 있다!
그신문사는... 너무 역동적으로 나왔고, 내가 멋있었다면서 기분 나빠하리라고는 생각도 못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CGV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민식이한테 전화하고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나는 자꾸 나에게서 봉인해제되려는 이성을 간신히 붙잡고, 신문 전량회수 or 내얼굴 가리기 를 요구하고
신문사는 내얼굴을 가려주겠다고 약속함. ㅋ
하루지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 M ??????????????????
내 추측으로는 내얼굴가리다가 심심해지자 감히 내얼굴에 사인연습을 한것같음. 확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샹샹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 .. .
다른것도 봤음... 안가려진것도 있슴 ;ㅠ.ㅠ.ㅠ 중간중간에... 그건 내가 알뜰하게 챙김
그리고
더
충격적.........
인건........
????????????????????????![]()
심심함의 절정을 달렸나봄
날 루돌프로 만듦.
몰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승질나는거고 뭐고 이건 나도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귀엽지 않음 ? 저발상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
나... 참... 웃기다고 화난것도 잊는 벨도 없는 여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ㅋㅋ
ㅋ
ㅋ
ㅋ
저것도 수거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학교를 한바퀴 쭉 돌음.
다른 동에는 아예 가려놓지 않음ㅋㅋㅋㅋㅋ
어떡했을거 같아요 ??????????
응 ????????
다 가져옴.
우리집에.
안가린거 전부 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냉장고위에 쌓아둠. 200부는 됐을꺼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두고두고 써먹음. 술먹을때, 고기구워먹을때, 이삿짐쌀때...
지금도 있음. 내무릎위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 새벽에 친구들 보여줬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내가 아니라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아 고마워... 너희아니였음 여기에 공개했을수도있어..
무튼 이 신문 엄마, 아빠, 언니, 형부 다 봄ㅋㅋㅋㅋㅋㅋㅋ 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창피하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팍팍한 세상에 주변사람들에게 해맑은 웃음을 안겨준 유쾌한 여자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사람들 웃기는게 그렇게 뿌듯함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잘 웃기진 못함ㅋ
하.. 뭐 굴욕담을 말하자면 셀수없음. 90년생이 백말띠인데... 이게 난 좋은건줄 알고 살았는데...
여자한텐 안좋은거라는 얘기를 듣고나서는 나에게 재수없는 일들이 자꾸 생기는것 같음 ㅠㅠ
2. 동생
어제 아니, 오늘 새벽에 톡됐다고애들이랑 얘기하는데 내동생이 슬며시 눈뜨더니 폰으로 이거 검색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얘기는 내동생이 아주어렸을때이므로 얘는 잘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혼자 읽으면서 끆끅거리는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 너가 웃어주니까 되게 뿌듯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드니.. 지얘기 없다고 섭섭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하라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 얘기 쓸꺼 하나밖에 음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생각나질않음 미안![]()
내동생임!!!!![]()
잘생김?
소개 시켜드림???????
댓글달아주셈. 16살임... 영계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
이쯤이면 먼가 이상하다 생각하는사람 or 소개받고싶은 사람
전자임 ? 후자임 ?
전자라면 님은 이톡의 애독자임!
그렇슴 .. 우리집은 딸딸딸 집안임.
그러므로 저사진속 동생은 나의 여동생임.
왜저렇게 남자같냐구요 ????
내동생 운동함ㅋ 태권도선수 ㅎㅎ
도대표도 함
울엄마 상상속의 내동생은 2016년 브라질 올림픽 에서 금메달을 따고 금의환향하는 국.가.대.표.임.
내동생 잘함. 이곳저곳에서 스카웃하고싶어서 안달임ㅋ
그.
러.
나.
운동한다고 거추장스럽다며 머리를 저렇게 남자마냥 잘라버림 ㅡㅡ
하는짓도 선머슴 같지만 그래도 머리는 좀 길렀으면 했는데...
암튼 요즘 완전남자로 보임. (그래도 밤에 집오는 골목길은 무섭다는 여자아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걱정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에게 이상한 생각을 하고 접근하는사람은 절.대. 없을꺼야 ..............................삥뜯는거면 몰라도...)
무튼 울 동생. 요즘 같이 목욕탕가도 직원언니가 울언니랑 나랑 동생한번 보고는
여자키 2개, 남자키 1개 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동생은 이제 표정도 자연스러워짐 "저 여잔데요
."
직원만 당황탐ㅋ 괜차나요..... 늘상있는일 이니까 ^^...요즘은 여자로 보는게 더 신기함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동생이랑 같이 운동하는 여자애들이 4명인가 있는데... 얘들도 다 내동생같이 머리가 짧음 ㅠㅠ
한번은 얘네들 끼리 목욕탕을 들어갔는데 여탕에 있던 아줌마가 얘들을 신고함ㅋㅋㅋㅋ
남자가 여탕에 들어왔다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정말 미춰버리겟눼
암튼... 니가 쓰라고 해서 쓰는게 아니라 난 원래 니 얘기도 쓰려고 했어 동생아 ...
분량이 짧다고 슬퍼하지마. 아직 생각이 안나서 못 쓸뿐이야.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
원래 태권도는 제가 먼저 시작했거든요 ?
근데 얘가 저 태권도 다니는거 보고 엄마한테 졸라서 자기도 다니고싶다고 해서 같이 다녔는데
어느날 사범님이 내다리를 앞으로 쫙~~~~~~~ 찢어주시는 바람엨ㅋㅋㅋㅋㅋㅋ
사범님이 내 다리를 찢었다. 하지만 난 다리가 안찢어진다. 그러므로 이제 태권도를 못하겠다.
라는 말도 안되는 핑계를 대고 그만둬버림.ㅋㅋㅋㅋㅋ(그때도 엄마에게 찰지게 맞음ㅋㅋㅋㅋㅋㅋㅋ)
암튼 난 그때 2품따기 직전에 그만두고.. 동생은 지금 4품임.
근데 요게 지는 4품이고 나는 1품이니까 지가 선배라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도대체 그건 어디서 나온 말같지도 않은 논리임????????????????????????????![]()
암튼... 난 니가 나중에 국.대가 돼서 금메달을 따고 TV에 출연해서
" 운동을 시작한 계기가 뭔가요 ?? "
" 언니가 먼저 태권도를 했는데, 언니가 태권도 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서 태권도를 시작하게 됐어요 ^^ 언니가 아니었다면 제가 태권도 선수를 할거라고는 상상도 안해봤을꺼예요. 언니한테 감사해요 !
"
라는 인터뷰를 보고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노골적인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중에 진짜 그러면 대박이겠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기 성지순례오는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가족, 식구 (?)
우리가족은 작년 11월에 여수여행을 다녀옴ㅋㅋ
관광버스를 대절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
또 뭔가 이상하지 않음 ?
7명이 여행가는데 관광버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7명아님.
올~~~~풰밀리 라고 해야하나.ㅋㅋㅋㅋㅋㅋㅋ
울친할머니 슬하에 6남매가 있고, 울아빠는 그중 다섯째이심.
모두 같은 시에 살고있음. 1시간안에 할무니네로 모두가 집결할수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6남매의 슬하에는 14명의 손주들이 있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손주들이 장성하여 결혼을 해서 울 할무니에겐 7명의 증손주들이 있고, 올해 2명의 증손주들이 더 태어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 가족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모두 더해보겠음
[1대] 할머니 1명 + [2대] 6남매부부 12명 + [3대] 손주,손주부부 22명 + [4대] 증손주 7명 = 42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맞나?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수학잘못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님 돈거슬러주다가 더 쥐어주고 보내준적도 꽤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 암튼 42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단하지않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게 대식구가 단체로 여행간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회사 휴가내고, 가게 문닫고, 난 심지어 학교수업 땡땡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제 여행을 떠나볼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수로 출~바알~
새벽 6시에 모두 집결함. 차가 출발함. 동시에 음식들도 개봉됨.
김밥, 치킨, 떡등 1차로 음식이 풀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의 대장 할무니 출발하자 마자 주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부대장 큰고모와 행동대장 둘째큰아빠 소주병 집어드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악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닝도아님 새벽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3대] 손주들 패닉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대] 증손주들은 버스에서 뛰어댕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김밥 먹다 체할것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새벽술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흥 졸려
잠.
8시쯤 됨. 휴게소 들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휴게소~~~~~~~~ 버스에 먹을것이 한가득임에도 불구하고 다들 씐나게 내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목적은 화장실 ?????????? 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ㄴ
휴게소의 제맛은 따로있쥐~ 감자, 델리만쥬 등등 휴게소에서만 맛볼수있는것들ㅋㅋㅋㅋㅋㅋ
울엄만 이미 큰아빠에게 선물받은 모닝커피를 즐기고 계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이쯤이면 공격할때가 됨
[3대]들 큰아빠에게 뛰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큰아빠................
지갑 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웃고계심ㅋㅋㅋㅋ기분좋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가족여행이니까![]()
어예~ 다들 잠도 잤겠다. 배도 채웠겠다.
뭐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시 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술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리는버스에서 마시는 술이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취할수가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 ~ 관광버스에서 술을 마신다.
그럼 이다음은 뭐겠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노래방 time~
우리 행동대장 둘째큰아빠 송해 빙의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자!!!!!!!!!! [3대]들아 노래를 불러랏!!!!!!!!!!!!!!!!! 안부르는 집은 벌금이 10만원이닷!!!!!!!!!!!! "
울엄마 덩달아신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큰 조카들 재롱잔치볼생각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오빠 언니들 패닉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는 23살인데도 여기서 막내수준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미 오빠 언니들은 30후반, 30초반, 20후반임ㅋㅋㅋㅋㅋ 게다가 며느리, 사위는 어떻게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더패닉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들 눈치만 봄ㅋㅋㅋㅋㅋㅋ 니가먼저해라 오빠가 먼저해라 언니가 먼저해라 미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가 나갔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느리, 사위 아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와중에 울 형부는 며느리, 사위중에 막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언니가 시집을 빨리갔으므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부 노래하는거 진짜 안좋아함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막내임ㅋㅋㅋㅋㅋㅋㅋㅋ불러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그날 형부의 노래를 처음 들었슴.... 노래를 싫어하는것 치고 못하는게 아님ㅋㅋ 형부 괜찮아요 노래 좋았어요 ![]()
자 ~ 다음은 누굴까~~~~~~~~~~~~~~~~~
또 서로 눈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음 은 누굴거 같음 ?
오
쿨한여자
쿨한몸
예상하고있쪙~~?~![]()
돌대가ri~ 나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기운에 았싸 빨리부르고 쉬자하고 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당돌한여자" ㅋㅋㅋㅋㅋㅋ난당돌하니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많은사람 앞이라고 떨림;ㅋ 하쥐만 감정이입해서 열심히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으로 들어가는 길인가요~ 그대의 어깨가 무거워 보여~ 이런나 당돌한가요~ 술한잔 사주실래요오오오오오오오옹
나 이때까진 노래만 열심히 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어디서 만원짜리가 내눈앞에 어슬렁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딸래미가 노래하니 엄마 주머니에서 용돈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러분 ㅋㅋㅋ저흰가족이니까 용돈줄수도있는거죠~?~?ㅋㅋㅋㅋㅋ 뭐 이상하게 생각안하셨음좋겠어요 ^^^^^^ 이놈의 노파심ㅋㅋㅋㅋㅋㅋㅋ악플걱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귀에 꽂아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돼지머리 고사지낼때 꽂는거 마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용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대학생임. 만원이라도 사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야이야이야이야이 날봐용~
그대 마음 속이지는 말아용~
이제 몸이 슬슬 흔들흔들거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살랑살랑 흔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
ㅋ
ㅋ
ㅋ 만원
또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여긴 광란의 관광버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희 고속도로에서만 불렀어용. 뭐 시내같이 복잡한곳가면 노래안해욯ㅎㅎㅎ 위험해서... 최대한 안전하게... 즐겼어요.,..ㅠㅠㅋㅋㅋㅋㅋ)
난리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대]의 재롱에 [2대] 어르신들 완전 씐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흐뭇하게 바라보는 [1대] 왕할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씐나씐나
그리고 내 다음으로
수많은 [3대]가 노래를함
내 사촌동생은 이름이 '서현' 임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얘가 고민만하고 노래를 못고르는거임ㅋㅋㅋㅋ
내가 강제로 소시 'gee' 누르고 마이크 넘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죽일듯이 노려보더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돈보이면 별수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대딩이지만 얜 고딩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만원짜리에 나보다 더 환장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부, 일부오빠들 "지지지지베베베베!!!!!!!!"
군인톤 나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형부, 오빠들은 그래도 이공간안에서 제일 풋풋한 동생이 소시노래해준다고 호응해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군대 위문공연인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수줍게 시작하더니 만원, 2만원 올라갈수록 율동-> 춤으로 바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도 너무웃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막 제대로된 술안주들 나옴ㅋㅋㅋㅋ 아빠가 족발도 직접해감ㅋㅋㅋㅋㅋㅋㅋ맛남 쩝쩝 쪽쪽빨아먹게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안에선 고딩도 술먹을줄 아는 사람취급받음. 이 고딩동생시끼 술먹은거 다우리한테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냥 같이 맥주 주고 마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시동생은 남동생임. 얘도 고딩ㅋ 맥주 막 맥여도 취하질 않음... 도대체 어디서 뭘 어떻게 마시고 다닌거냐 니는....
암튼... 이제 얘한테 까지 마이크가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사춘기라고 안한다고 뻐팅기다가
목록 보면서 진심 깊은 고심에 빠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너무 고심함. 짜증남. 기다리다 우리 승질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내가 골라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거.절.
그리고는 고른곡....
정
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뭘꺼같음 제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예 낫띵베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리수인것같죠?
무시당했을것같죠?
아님.
변성기가 지나 묵직한목소리의 남동생은 훌륭히 소화함.
가성에서 삑사리 따위 안남
심지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2대]의 고모, 큰엄마, 울엄마들이 조용히 감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방금전까지 뛰노시던 분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을 머리위로 저어가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는 발라드부르고 춤도안추고 용돈받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헐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 완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린 이렇게 여수까지 장장 4시간동안 술과 노래와 함께 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수 도착함! 유람선 탐! (유람선이 큰건아니었지만 걍 한대 통째로 우리만탐. 울아빠가 예약함. 능력자
)
내륙에 사는 우리는 바다를 한동안 감상함. 사진도 찍고..
그리고 5분후.....
족발과 치킨과함께 바다위의 유람선에서 또 술타임이 시작됨ㅋㅋㅋㅋㅋ
또 그렇게 먹기만함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내려서 횟집으로 감. 점심먹을시간이라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술을 그렇게먹고 회잘먹음.
회못먹으면 해물탕시켜서 밥한공기씩 뚝딱함. 회먹다가 회덮밥도 해먹음ㅋㅋㅋ
우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터질것같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예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수산시장들름. 횟거리 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순천만갈대밭으로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정말.. 갈대밭에 다같이 들어갈줄알았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읭?
주차장 옆에 오두막같은데 다들 앉음.
아까 산 횟거리를 펼침. 뭐지? 갈대밭안가나 ?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집 짱임 또 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회를 더먹으면 내가 생선될거같았음........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결국 [3대]들 중 일부는 이런 먹는여행에서 조금 벗어나고자 갈대밭에 입장함
잉? 근데 갈대밭은 갈대밭인데 갈대가 음슴.
헐 뭐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갈대밭을 갈라면 30분정도 걸어서 이동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쥐만 우리 [2대] 어르신들의 술자리가 언제끝날지 모름. 당장에라도 전화오면 가야함ㅋㅋㅋㅋㅋㅋㅋ
결국 코앞에있는 전망대를 갔슴. 와... 갈대밭이 보임ㅋ 괜춘당ㅋㅋㅋ멋있닼ㅋㅋ이러구있는데
망원경이 있음ㅋ
갑자기 설명해주는 아줌마가 오시더니 망원경을 보라면서 철새가 보일거라고 보여주심ㅋㅋㅋㅋㅋㅋ
(난 망원경 보고 아줌마 설명해주는중)
" 자~ 거기 새가 보이죠~? 그게 두루미예요! "
우와 두루미다!!!!!!!!!!!!!!!!!!!!
" 설명 블라블라. 들리세요? 두루미가 우는소리 ?"
두루미가 우는소리도 있었난? 머징?
" 두루미가 두루두루두루둘두룯루두루하는거 들리세요?????/"
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줌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루미흉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두루미 빙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두룯루두룯루두룯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망원경으로 관찰할 정도면 꽤먼거리아님?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두루미가 우는소리가 우리한테까지 들릴수있겠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두루미소리를 들은적이음슴. 그저 아주머니가 두루미로 빙의되서 알려주신 그소리로 두루미우는소리를 기억할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구경하고 사진찍고 그와중에 술파티가 끝났나봄ㅋㅋㅋㅋㅋㅋ 전화옴ㅋㅋㅋㅋㅋㅋ달려감ㅋㅋ
우와 단체사진찍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
대가족임
대인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1년전쯤에 서울에서 사촌오빠가 결혼식을 했슴. 우리대가족은 버스한대에 모두 타고 서울에 감.
근데 사촌오빠의 지인이 우리가족무리를 보고는...
"정말 다 똑같이 생기셨네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닮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인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슷하게생김다들ㅋㅋㅋㅋㅋ우리할머니 코 증손주들한테까지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전자검사를 하지않아도 혈육인증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친구들도 항상 우리가족보면 정말 다 똑같이생겼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제새벽에 이내용 꼭쓰라했음 애들잌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가족은 다 똑같이 생겼어요 ![]()
무튼... 우린 그렇게 단체사진을 찍고, 돌아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올라올때도 역시 술파팈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나 다들 피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못있다 잠. 푹잠.
그리고 도착해서 또먹음ㅋ저녁이라고 짬뽕해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녁에 해장시켜줌 짱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우리가게 와서 다시 회먹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우리집이라는 집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났어요 여러분...
이번에 좀 스압이죵... 전편보다 웃기지 않을것같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알잖아요 공감대 형성위주의 글인거!![]()
저 이거 3시간에 걸쳐 썼네요ㅠㅠ. 아직 한끼도 못먹었어요... 사실 속쓰려성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공부해야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슬퍼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내일 실기시험인데 이러고 있슴돠
그러니까 좋은댓글만 달아주세요.
화이팅!!!!!!!!!
조카 얘기는 이거 너무 길어서 못썼어요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담에쓸께용~!
참고로 울조카 완전 겸딩이임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사진좀 풀고갈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