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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름,감동)○●당신의 오감을 자극할 이야기들○●

|2012.02.11 21:44
조회 6,330 |추천 20

 

 

 

〈괴물 서커스〉

 

 해외로 출장나간 한국인 교수가 그 지역에선 꽤 인기있는 괴물서커스란걸 보러갔데.

직접 보니까 진짜로 괴물의 모습을 하고있는거야.

온갅 동물의 모습은 다 합쳐져있고 아주 흉측한 모습이었지.

사람들은 그저 돌연변이 동물이라 생각하고 그것이 나올때마다 야유를 보냈지.

하지만 돌연변이라고 불리는 건 사람이었던거야.

상업적으로 쓰기 위해 유전자를 조작한 사람..

교수는 너무나도 화가 치밀었고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모든 사람들에게 말했어.

 

"저 사람은 사람이다! 당신들은 지금 인권을 무시하고 있다! 이건 미친행위다!"

 

라고말이지. 하지만 너무 흥분한 나머지 한국말로 말해버렸지 머야.

다른 관중들은 대수롭지 않게 봤지만,

근데 딱 한사람 알아들은 사람이 있었어.

무대에 있던 그 불쌍한 사람이... 교수 앞으로 뛰어나가 바닥에 글씨를 썼어.

 

                

 

 

 

"I'm korean"

 

 

 

 

 

 

 

〈꿈〉

 

 

이건 일본에서 일어난 실화래.

사귀고 있는 어떤 커플중 여자가 이상한 꿈을 꿨데나봐.

여자가 남친 집에 놀러갔는데 갑자기 남자친구가 자기를 캐비넷에 다급하게 집어 넣었다는거야. 그러고선 말했데

 

" 절대로 내가 열라고 할때까지 문 열지마.. 사랑해.."

 

그리고 여자는 그안에서 몇시간동안 갇혀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아무런 말도 없고

이상해서 문을 열었더니, 먼가 축축한게 느껴져서 불을 켜봤더니

토막나있는 남자친구의 시체가 있었데.

 

엄청 불길한 꿈이지?

근데 다음날 꿈을 꿨던거와 같이 여자가 남자친구 집에 놀러가게 된거야.

하지만 여자친구는 꿈때문에 마음이 찝찝했고,

 

"오빠.. 우리그냥 나가서 놀자. 그냥 먼가 그래서 그래."

 

라고 말했고 나가서 놀게됬지. 근데 다음날 엄청난 사실을 알게됬어.

그 남자친구 집에 악명높은 연쇄살인범이 숨어있었단거야.

참 큰일날뻔했지? 만약 거기있었다면 어떻게 됬었을까..

근데 그 살인범이 어디에 숨어 있었는지 알어?

 

 

 

 

 

 

 

남자친구 침대 밑에

 

 

 

 

 

 

〈공원〉

 

 

조깅하러 나온 여자가 피를흘리며 죽은 여자를 발견습니다. 다급한 여자는 여자의 핸드폰에서 가장 최근기록을 가진 사람에게 전화했어. 그건 남자친구였어.

 

"여보세요? 저기요 당신 여자친구가 죽어있어요. 빨리좀 오셔야 할거 같아요."

 

 

 

그러고는 얼마안되서 남자가 달려왔어.

여자친구 시체를 보더니 아주 오열하더라고.

그러고는 갑자기 여자가 말했어.

 

"당신이 범인이지?"

 

"네? 무슨소리세요. 저는 지금방금 연락을 받고 왔는데.."

 

 

 

 

 

 

 

 

 

 

"장소도 얘기 안해줬는데 어떻게 왔어?"

 

 

 

 

 

 

 

〈리버스〉

 

 

 

뉴스 속보입니다.

남자친구에게 살인하겠다는 편지를 보낸뒤 질식사 시킨 엽기적인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것은 여자가 남자를 살해동기를 적은 메모입니다.

 

'내가 누군지 알겠어 오빠? 나 오빠여친,

가영이. 오빠 바람피는거 같더라.화가나.바람피는걸 알면서도 머라못하는거 너무..신물나.

있잖아 오빠, 나 질투심 많은거 알지? 그래서 오빠랑 그년둘중에 한명 죽이려고 근데 난

어이없게도 난 그년이 아닌 오빠를 죽이려고. 평생동안 내옆에 있었으면 좋겠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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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메모가 발견됬습니다.

살인 과정으로 추정되는 것을 적었다고 합니다.

이것이 그 메모인데요.

 

'외로워.. 지금 이시각쯤에는 오빠가 나랑 같이 있을시간일텐데.. 그년이랑있을생각하니까 더 외

롭네... 아맞다. 오늘 오빠를 죽일 칼을 샀어. 오빠 집주소도 알겠다 내일 오빠를 만나겠지.

지금 우리집엔 밧줄.. 테이프.. 칼.. 한번도 구경못한것들이 있네.. 아 지금 나는 오빠가 준 인형을

안고있어. 거기 오빠 목소리 녹음되어 있잖아, 마지막으로 듣고 싶어서. 오빠가 많이 보고싶

게될지도 모르겠다. 음.. 마지막으로 말할께 오빠, 사랑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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괜스레 왜 갑자기 엉뚱한 생각이 드네.. 오빠를 죽이지 못할 생각들..참 어이없다 근데 괜

찮아. 오빠가 지금 죽었잖아. 이상한 생각 떨칠려고 칼마구잡이로 휘둘다가.. 이런..

아.. 오빠 잘생긴 얼굴에 금이 갔어.오빠 혀 반쪽이였네..이미 죽으려고 했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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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로 간 우리 오빠 ! 드디어 내가 오빠를 죽이고 말았네.

늘 고민하고 고민해서 결정한거야 .오빠도 좀 알아줘아.. 오빠 시체는 그대

로 보관할꺼야 . 나 몰래 바람피던 우리 오빠..... 드디어 바람안피는 곳으로

갔구나.. 환생해도 나랑 또 만났으면 좋겠다.

다음 생애에서는 바람피지 말고.. 어떤 여자라도 나같이 할꺼야..

우리 그래도 디게 오래 갔었는데.. 400일쫌 넘었었지? 그때 오빠가 우

리 300일날에 무지큰 초콜릿 선물해줬었는데 ! 발렌타인데이였잖아.

오빠가 준거 안먹고 아직 간직하고 있어... 우리오빠.. 우리오..

빠...미안하고 사랑해. 이런말하는 내가 미쳤지. 죽어서도 바람피면 안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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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입니다.

 

놀라운 소식입니다. 살해 용의자로 추정되던 여자의 자살한채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거기다가 저 편지는 남자가 죽고난뒤  쓴 편지라고 합니다.

남자는 암 말기로 이미 시한부 생이었고 병이 악화되어 죽었다고합니다.

따라서 여자는 살인범이 아니라는 말인데, 경찰은 현재 조사를 강화하고 있습니다.

 

 

 

드래그

편지를 밑에서부터 거꾸로 앞글자로만 읽어보시겠어요,..?

 

 

모바일 배려 ↓

 

 편지를 거꾸로 앞글자만 읽으면,

 

하늘로 갔다 우리오빠, 괜찮아, 외롭지않게, 내가있어.

살인범인줄 알았던 여자는 병으로 죽은 남자친구를 뒤따라 죽은겁니다.

 

 

 

 

 

〈운명〉

 

 

이건 꽤 유명한 아나운서의 이야기라나봐.

 

그 사람이 5살 꼬맹이때. 몸이 아주 허약하고 많이 다쳐서 걱정이 많았던 그아이의 엄마는

어느 날 아이를 데리고 무당집에 갔어.

 

근데 무당이 이아이는 얼마 지나지 않아 죽는다는 거야. 놀란 엄마는 살릴 방법이 없겠냐고 해.

무당은 한가지 방법이 있다하지.

 

"저아이의 몸값 1억을 구해서 일주일후 아침 11시 횡단보도를 건널때 어깨가 부딪히는 사람에게

그 몸값을 주고 감사하다고 말하고 나와. 그럼 저 아이는 오래 살수있을게야."

 

라고 말했데. 엄마는 아이를 위해 무당의 말대로 일주일후 일억을 구해서 횡단보도를 겄넜지.

근데 놀랍게도 누군가와 어깨가 부딪힌거야. 그래서 무당의 말대로 일억을 주고

감사하단 말과함께 횡단보도를 나왔어. 하지만 그 돈을 받은 사람은 당황해서 어디저도 못하다가

그만 차에치여 숨지고 말았어.

 참 놀라운 일이지. 그리고 더 놀랍게도 그 사건이 있고 나서 아이는 아주 건강해졌어.

 

근데 시간이 흘러 엄청난 사실이 알려졌어.

아이를 대신해 죽은 그 사람.....

 

 

 

 

 

 

 

 

 

'무당의 아들이었데.'

 

 

-출처

 

 1.이 이야기는 소재를 어떤 잡지에서 봐서 바탕으로 썼습니다. 정확히는 모르겠어서 자세히는 밝힐수없겠네요.(죄송합니다)

2. 이 이야기는 꽤 유명했던 일화를 바탕으로 직접쓴 글입니다.

3. 네이버 무서운이야기 모음 블로그에 올렸던 이야기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4.글쓴이의 자작글입니다.

5. 예전에 아는 지인에게 들은경험이 있어서 직접쓴 글입니다.

 

 

 

 

 

 

 

 

(4번째글은 제가 쓴 자작글이고 나머지글은 다 출처와 글쓴이가 따로있습니다; 지금 무슨 말인지 모르겠는데 제가 이걸 제가 지어낸것처럼 자작으로 썻다는게 아니라 저도 어디서 본글인데 정확히는 출처가 기억안나서 그걸 바탕으로 쓴거지 제가 집접 지어냈다고 말하지는 않았는데요; 아 마지막에 이런계열의 자작글이 많다는거는 이런 반전글 계열의 자작글을 지어낸적이있어서 기회가 되면 누가 지어낸글이아닌 제 자작글로 올려보고 싶단말입니다. 똑바로좀 읽어보시죠.)

 

결론은 4번째글빼고 출처가 있는 글들이란겁니다. 4번째글만 자작이라고요. 저 숫자들은 ()번쨰 글이라는 뜻이고요; 오해를 하는건지; 제대로좀 알고 말해주세요

 

 

 

 

 

 

 

 

 

 

 

 

 

 

 

추천수20
반대수2
베플엉엉엉|2012.02.12 19:12
세번째편지 거꾸로 안읽어진사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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