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ㅠㅠ 저는 톡을 즐겨보던 한 여학생입니다..
제가 이렇게 글을쓰게 된이유는
제가 짝사랑하는 애가 있는데...
그녀석이 하도 사차원같은 성격이라 어떻게 고백을 해야할지 모르겠어염 힝~
옛날에 만나서 많이 놀고그랬는데 가면갈수록 계가 더 좋아져요 ㅠ
고백할려고 분위기 까지 딱잡아서 단둘이있는데 하필 그때 x필이 ㅠ
나랑 사귀자라는 말대신 화장실 어딨어?? ㅠㅠ 아 정말 쪽팔려요 힝 ㅠ
옛날에는 자주 만났었는데 ㅠㅠ
요세는 자주만나지도 못해요 ㅠ 이상한 오빠들이랑 어울려서 ㅠ
어떻게 하면좋죠?? 계가 가면갈수록 좋아지는데 ㅠ 계는 저를 그냥 친구로 생각하는거
같아요 ㅠ 힝~ 어떻게 해야 계가 저를 여자로 볼까여??
연애박사님들~좀 갈켜주세영 힝 ㅠ
이런 부탁 죄송해용 ㅠ
재미없는글 읽어주셔서 정말 ㄳ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