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곡된 애국심에 대하여
-유비현덕-
많은 이익집단들은 본인들의 이익을 위해 애국이라는 단어를 붙여가며 많은 사람들을 선동하고 그것이 진정한 애국이라고 하였다. 애국[愛國] 이란? 말 그대로 나라를 사랑한다는 뜻 이다. 하지만 애국의 의미는 점차 변질되어 가고 있다.
먼저 국내의 종북좌파들이 선량한 시민들을 선동하여 반국가적인 폭동을 부추겨 국가를 전복 하려는 시위마저도 애국이라는 단어를 붙여 선동한다. 종북좌파들이 가장 많이 이용하는 논리가 시위는 참여민주주의의 한 방향이라고 주장한다. 그대들의 참여민주주의의 개념은 공권력을 무시하고 그대들이 원한 소통이라는 시위의 주제를 망각하고 일방적으로 자기주장만 하는 것인가?
또 타 국가의 사이트를 단순히 본인들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기 위하여 테러하는 짓마저도 애국이라는 단어를 쓰며 선동하고 있다. 본인들의 테러에 안중근 의사의 거사와 비교하는 이유가 무엇인가? 그 당시는 일본이 우리 민족을 탄압하고 있었을 때다. 지금 우리는 독립을 하였다. 그런데도 거사라는 말을 붙일 것인가? 그대들의 행위는 그저 관심 받고 싶은 어린이들의 발악으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국가의 브랜드 개선 역시 애국의 방향 중 하나이다. 하지만 그대들은 국가의 브랜드를 망치는데 일조하고 있다.
국가의 이익에 해가 되는 것이 진정한 애국인가?
자신들의 정치적 수단과 이익을 충족하는 행위에도 애국이라는 단어를 써도 되는 것인가?
비뚤어진 애국심을 가지고 애국이라는 단어를 붙여가며 그대들의 이익을 달성하려 하지마라.
그대들이 진정한 애국자라면 자유 대한민국의 헌법을 무시하지 마라.
법을 지키지 않으면서 애국이라는 단어를 쓰는 짓이야말로 을사오적 보다 더한 매국 행위다.
애국심을 강요하는 행위는 파시즘(국수주의) 행위이다. 진정한 애국자들의 애국이란 남이나 자신에게 인정을 받고자 하는 행위가 아니다. 순전히 자신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서 하는 것이 진정한 애국이다. 이 땅의 소위 애국자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은 이 글을 보고 반성의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선동질에 휘말리는 아이들을 위해서 퍼옴
[출처] 왜곡된 애국심에 대하여|작성자 유비현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