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봤어요~ㅎ
에...이거이...뭐라고 해야하나...
일기 좀 쓰고 가도 될까욤...ㅋ?
오늘 하루...결혼식 다녀오곰...
뷔페가 맛난 곳이어서 덕분에 맛난거 많이 먹었지만...ㅋ
힘들었어윰...;;;구두신고...불편한 옷입고 두시간 서서 있다보니...
집에와서 뭘할까...하고싶은것...생각나는것도 없고...해서...
기냥 쉬는것보다 청소,빨래라도 하자 싶어...다 하고나니...
그래두 시간이 널널? 한듯해서리...
요기 판에 들와볼까도 했지만서두...딱히 땡기지?가 않더라구윰...
왜일까..?왜인지는 몰겠어욤...슬슬 잠시 접을때가 온건가 싶기도 하고...
눈팅만 잠깐 할까말까...?ㅋ
그러다...예전에 사뒀던 DVD가 생각나서 봤네윰...
'흐르는 강물처럼...' 암 생각없이 보긴 봤어요...솔직히...^^;
화면은 이쁘던데...내 맘이...내 머리속이...감정이 메말라서 그런지...
와닿는건 없는데...브래드 피트는 멋지던데윰...ㅋ
영화속 캐릭터들의 성향만 이해가 되고...아무래도 세번은 봐야 할듯염...;;;
글고 또다른 '흐르는 강물처럼' 파울로 코엘료의 책인뎀...
(갠적으루 이 냥반 쓴책 좋아해열~;;;뭔뜻인지도 의미를 모르겠다는 부분도 더러 있지만서두...;)
요책은 작년에 출퇴근 하면서 지하철에서 읽었어욤...정신건강에 좋은책인듯 해설...
혹시나...머릿속이 복잡하시거나...갈피를 잡을수 없을때 읽으면 좋을듯해서 추천해드려염~
책 표지에 나오는 달이 너무 이뻐서...맘에 들어서 좋아하는 책이기도 해욤^^;
에혀...;;;요즘 왜이리 저리 휩쓸리는거 같은지...;;;
사실 블로그에 쓰려 하다...머리속이 정리되지 않아...
기냥 끄적거려 봅니다...^^;;;
ㅈㅅㅈㅅㅈㅅ요~^^ 암 뻘글이나 올려서리...ㅋ
그래두 좋은 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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