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제가 B형 간염이 있는 줄 아나 봅니다.
근데 전 그런 거 없습니다.
헌혈 했을때도 간염은 없고 어릴때 받은 예방 접종 때문에 항체만
있다고 나왔습니다.
회사 입사할때 따로 신검을 받지 않았는데,,
이런식으로 자꾸 따돌림 당한다면 회사 생활에 좀 문제가 있을 거 같습니다..
일하는데 기분도 엄청 나쁘고..짜증스럽거든요..
제가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 없을까요?
그냥 병원 가서 건강검진 증명서 같은 거 떼올까요?
근데 이 사람들이 저 보고 대놓고 문제 있는게 아니냐 이런식이 아니라..
좀 불안불안해 하는 거 같아요...은근히 좀 근처에 오기 싫어하고 뭐 그런 느낌
있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