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글은 1회부터 보셔야 제맛입니다잉!
왔어!!!!!!!!!!!!!!!!!!!! 또 왔어!!!!!!!!!!!!!! 저 또 왔어요. 매력터지는여자
저 이번엔 실명공개했어요!
어제 엄마한테 판보여주는데 너무 떨렸어요...![]()
그래도 끝까지 다 보고, 에피소드도 추천해주던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설명도해줬어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우리집안 지금 판에 빠졌어요. 친척들도 다 읽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그리고 엄마.... 댓글까지 다 보고계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댓댓글도 달려고 했었어요...ㅋㅋㅋㅋ그니까 악플달면 안돼요~ 울엄마 출동함ㅋㅋ
그리고 오늘의톡 맨 위에 있다면서 니가 일등한거냐곸ㅋㅋㅋㅋㅋㅋㅋ
엄마 그런건 아니야... 근데 맨위에 있으니까 1등이라고 하고싶긴해...
근데....이제 2,3탄 만큼 재미없어요. 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게 마지막일것같아요.
원래 3탄까지만 쓰려고 했는데 .... 토꺼님들이 더 쓰라고 하시니까 욕심나서 썼어요..
그러니 보실 분은 각오하고 보세요~!
자 그럼 갑니다!!!!!!!!!!!
0. 우리집안의 비밀.
울엄마가 어제 톡보고 톡되면 뭐 주냐고 물어보시는 거임.
난 무언가 엄마한테 만족스러운 답변을 주고싶었지만 줄 수 없었음..
톡 되면 ? 톡 된거임... 아무것도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 정색.
난 엄마를 위해 우리집안의 비밀을 쓰기로함.
6남매라고 했잖슴? 그중에 3남매는 한동네에 살고있고 3남매는 시내쪽에 살고있음. (면과 동의차이?)
음... 님들... 충청남도 천안 아심? 천안하면 뭐겠슴? 호두과자!!!![]()
그 다음이 있다는거 아심? 병천순대임![]()
병천순대와 우리집안이 무슨관련이 있냐~~~~~~~
우리집안은 증조할머니때 부터 순대장사를 해옴. 최초의 병천순대를 우리 증조할머니께서 만드심!![]()
증조할머니 - 할머니 - 큰아빠, 둘째큰아빠, 아빠
이렇게 3대를 이음. 지금 네이버에 '충남집'이라고 치면 바로 리뷰들이 쫙 나옴.
이곳은 3탄의 지갑털린 큰아빠가 할머니께 물려받아서 하시는곳임.
그리고 근처에서 우리집도 순대집을 하고있슴. 역시 네이버에 '자매순대'라고치면 리뷰가 살짝^^; 나옴.
여기가 우리가게임!!!!!!!!!!!!!!!!! 먹으러 오삼!!!!!!!!!!!!!!!!!!!!!!!!!!!!!!!!!! 엄마가 첫번째 판 손님에게 순대 한접시를 무료로 드리겠다고 했음!!!!!!!!!!!!!
1. 스크림.
ㅋㅋㅋㅋㅋㅋㅋㅋ 중3 때 얘기임. 난 3학년때 반장을 했고, 학교에서 축제를함.
우리반은 패션쇼를 하기로함. 올ㅋ리더십있는여자ㅋ
준비를 하기 위해서 우리는 학교에서 남아서 옷을 리폼하기로함.
나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특별한걸 하겠다며 인터넷에서 스크림옷을 주문함ㅋㅋㅋ
꼬깃꼬깃한 용돈으로 깨알같이 무통장입금해섴ㅋㅋㅋㅋ
친구들에게 스크림을 보여주기위해 학교에 가져감ㅋ
무서움................
재밌을것같지 않음.......ㅋㅋㅋㅋㅋ ??? 그닥;
암튼, 애들이 리폼하는걸 도와주는 동안 해가지고, 나는 잠깐 쉬는 틈에 창문을 열고 밖을 내다봄ㅋ
근데 맞은편 건물에 고딩언냐들이 지나가고있었슴. (우리학교는 중, 고등학교가 붙어있슴ㅋㅋ)
내 쪽을 봄
......................................
............" 우우아악!!!!!!!!!!!!!!!!!!!!!!!!!!!!!!!!!!!!!!!!!!!!!
"
언냐들의 소리가 아니었음. 괴기스러운 오빠들의 소리였음ㅋㅋㅋ
????????????왜저럼???????????
난 내가 스크림을 입고있었다는걸 잊고있었음.
앜ㅋㅋ올ㅋㅋ 이거 괜찮은딩?![]()
리폼끝남. 학교나옴.
집가는 길에 동네 지나오면서...
수많은 어린양들이 나에게 희롱당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안![]()
굳이 비명소리를 쓰지 않아도 귓가에 들리지 않음?ㅋㅋㅋㅋㅋㅋ 오옠ㅋㅋ씐난당ㅋㅋㅋㅋㅋ
집에옴. 동생 씻고있음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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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마돋음. 동생노림.ㅋㅋㅋ문도 안잠금ㅋ 여기 어린양하나 추가요![]()
3
2
1
나 " 왁!!!!!!!!!!!!!!!!!!!"
동생 " 아악!!!!!!!!!!!!!!!!!!!!!!!!!!!!!!!!!!!!!!!!!!!!"
오옠ㅋㅋ성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희열느낌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동생 움...
서럽게 움...
엄마 오심. 동생 일름.
그러나 동생이 일러바치기도 전에 엄만 이미 알고있었음.
울동네 작음. 매우 작음. 소문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구네딸이 이상한 옷입고 동네 애기들 목숨을 위협했다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케 됐겠음 ???
응?ㅇ?ㅇ?ㅇ?ㅇ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나 또 찰지게 맞고, 욕 먹음.ㅜㅜ
내 동생은 그날이후로 몇일동안 날 경멸했음... ![]()
2. 메달
저번 주말에 집에감. 근데 벽에 이렇게 되있는 거임.
나 " 이게다 뭐야? 왜 다 여기다 걸어놨어 ??????ㅋㅋㅋㅋㅋㅋㅋ "
아빠 " 부러우면 너도 따와~
걸어줄께 "
뭐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명예의전당 돋음ㅋㅋㅋ
언니랑 나랑 그동안 학교다니면서 종이상장 타온게 몇갠데 동생 메달만 저렇게 쭉 진열해놓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황당했슴... 언니한테 전화함
나 " 아빠가 방 벽에다 민경이 메달 쫙걸어놓더니 나보고 너도 따오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걸어준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언니 " 야..........나보고는 저 메달 끈 다리미로 다리라그랬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언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셔츠다려본적은 있어도 메달끈 다려본건 처음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디 메달 딸수있는데 음슴 ?![]()
3. 할무니!!!!!!!!!
가족들의 적극 추천함ㅋㅋㅋㅋㅋㅋ 생각해보니 울할무니도 짱임ㅋㅋㅋ
우리 할무니의 6남매는 '형제계'를 만드시고, 정기적으로 여행을 다니심.
국내를 주로 다니다가 처음 2000년 초쯤에 비행여행으로 '제주도'에 가심.
울할무니도 모시고감ㅋ. 울할무니 비행기 처음타보심!
탑승함
비행기 안내방송 나옴 "이륙시 전자기기의 전원을 꺼주시와용" 이라는 내용의 안내방송이 나옴.
할머니 긴장하심.ㅋㅋㅋㅋㅋㅋ 이거 다 들음. 다 기억함ㅋㅋㅋㅋㅋㅋㅋㅋ
이륙함. 비행기 순항 중임.
근데 갑자기 할머니가 옆에서 소리지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무니 " 얘!!!!!!!!!!!! 너 죽고싶니??????????????
"
엄마 "
네?????????? 어무니 왜요??????????? "
엄마 황당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 황당.
도대체 뭘 잘못했는지 모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없이 혼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 엄마 전화할라고 핸드폰 킴ㅋㅋㅋㅋㅋㅋㅋ....
할무니... 전자기기 사용하면 비행기 추락하는줄 아셨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설명하고싶었지만 할무니가 너무 화나계셔서 그냥 다시 전원껐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엄마는 숨죽이며 내리길 기다림ㅋㅋ
비행기 착륙함.
할머니 조용히 혼자 읇조리심.
" 비행기님. 감사합니다. "
ㅋ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비행기님 저도 감사드림... 울할무니 안전하게 모셔다 주셔서 감사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여행을갔다오고
몇년후 에 울엄마아빠가 할무니를 모시고 태국여행을 다녀오심.
또 비행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이제 덜 긴장하심!!!! 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태국까지 6시간정도 걸림ㅋㅋㅋㅋㅋㅋ할무니 이코노미 불편하심. 솔직히 좁잔슴???????
엄마랑 아빠는 잠을 잠.
그리고 아빠가 자다가 일어났는데 할머니가 음.슴.
엄마 깨움! 엄마는 화장실가셨나? 하고 화장실도 가봤는데 할무니 음.슴.
헐 ?????????? 도대체 이 비행기안에 할무니가 갈곳이 화장실말고 어디가 더 있단거임?????????
엄마 정색.
근데 갑자기 저 너머에서 할머니가 엄마를 부름
할머니 " 얘~ 진주야! (울언니이름ㅋ)"
엄마 " ???????? "
할머니 어디계셨는지 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승무원칸에 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 넓고 푹신푹신해서 좋다몈
너도 이리와 쉬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넘 행복한 표정을 짓고 계셨다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는 어차피 승무원 오면 다시 자리로 오실테니까 좀 더 쉬시게 할머니를 그냥 두고 자리로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나 다를까 얼마 못 있고 할머니 쫓겨오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지않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할무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외에도 울 할무니는 지금 사촌오빠들이랑 살고계신데 사촌오빠들이 할머니한테 장난을 잘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오빠에 그동생이라구여??? 그래여
)
할머니 주무시는데 오빠가 " 불이야!!!!!!!!!!!!!!!!11 " 그래서 할무니 자다 뛰쳐나오시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와서 문두들기면서
오빠 " 저기요~ " 하니까
할무니 " 누구세유 ?? "
오빠 " 밥.............좀...........주............세................요........................."
할무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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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육성으로 들려드리고픔.......
리얼리티가 글로는 도저히 안살아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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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엄마...
고1 때임... 야자라는걸 처음 접한 나는 강한 거부감이 들었음.
내가 여기서 도저히 공부가 안되는데.... 왜 왜 왜!!!!!!!!!!!! 도대체 왜!!!!!!!!!!! 9시까지 이교실안에서
혼자서 공부를 해야하는거임????
차라리 이렇게 무의미하게 시간을 보내는것보다 씐나게 노는게 나의 정신건강에 더 좋은거 아님????
그치 ????? 동생들?????? 응ㅇ???????????????? (동감해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래서 난 거부함. 야자 안한다곸ㅋㅋㅋㅋ 반장으로써 야자는 도저히 못하겠다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반장주제에 야자거부함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한테 전화함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다음날... 엄마가 학교에 태워다 주시고 있었음.
엄마 " 너 왜 야자안해? 해야지 "
나 " 그거 별로 도움도 안돼. 안할래 "
엄마 " 해
"
나 " 안해
"
엄마 " 해!!!!!!!!!
"
나 " 안!!!!!!!!해!!!!!!!!!!!!!!!!!!
"
엄마 " 뭐??????????????? 그래??????????야자 안할거면 학교는 왜 다녀????????? 가지마!!!!!!!!!!!
"
엄마 차 돌림.
헐.
나 갑자기 겁남.............. 나에게 학교란 무슨일이 있어도 결석을 하면 안되는 그런 곳임.(올ㅋ범생잌)
나 " 어....엄...마..왜그래;;;; "
엄 " 뭐!!!!!!!!!!!!! 학교 다니기 싫다메!!!!!!!!! "
나 " 엄마;; 그게 아니라 야자를 안한다는거잖아... 빨리 차 돌려
"
엄 " 됐어!!!!!!!!! 가지마 !!!!!!! 때려쳐!!!!!!!! 공장이나 들어가!!!!!!!!!!!!
"
.................................................
이런일 겪어본적있슴?????????
학교 안가겠다는 자식 질질 끌어다 놓는 부모님은 봤어도
학교 가겠다는 자식 못가게 하는 부모님 봤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역시 울엄마 교육방식 짱임.
어케됐을것같음??????
자식이기는 부모가 어딧겠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훗
야자함.
![]()
자식 이기는 부모 있슴. ㅠㅠㅠㅠㅠ
그러나 난 졌지만 엄마위에 날아다니는 존재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요리조리 야자 도망다님ㅋㅋㅋㅋㅋㅋㅋ 결국 담임샘 포기함ㅋㅋㅋㅋㅋㅋ
오예 야자탈출ㅋ 고3때 다시잡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젠장
5. 마약범 둘째큰엄마
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부터 뭔가 있어보이지않음?ㅋㅋㅋㅋㅋ 별거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서 또나옴 '형제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대]님들은 대단한분들임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나라 곳곳을 누비고 이제 갈곳음슴.
이번엔 좀 통크게 호주로 감. 할무니는 호주 gg.. 힘드시다공
울 2대 님들도 기나긴 비행시간은 지침. 가는데만 10시간임ㅋㅋ 허흐
울 큰엄마 비행시간동안 여행 다 다녀온 피곤함과 지루함을 느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곤 여행도중 수면제를 구입하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알것같죠잉~
슬슬 감이오죠잉![]()
큰엄마는 비행시간을 나름 지혜롭게 대처하는듯 했슴.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였음.
수면제를 너무 빨리 복용하심ㅋㅋㅋㅋㅋㅋ 호텔방정리하고 나오면서 드심.
체크아웃하고~ 인원체크하고~ 공항가는시간 있고~ 탑승까지 약 2시간이라는 여유시간이있는데
울큰엄마... 너무 빨리드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울큰엄마 생김새는 눈이 매우 부리부리 하심! 크고 튀어나오고(?) 음!!
암튼ㅋㅋㅋㅋ울큰엄마.. 슬슬 약기운 올라옴...
누.........ㄴㄴ눈이...........
점...........
점..........
감....기ㅣㅣㅣㅣㅣㅣㅣ김
큰아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신차려보라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계속깨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항도착함ㅋㅋㅋㅋㅋㅋㅋㅋ 큰엄마는 이미 멘탈붕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는 어디 ....... 나는 누구............
큰아빠는 안절부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검색대까지 감... 이제 큰엄마 눈은 반이상이 감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배찌생각해보세욬ㅋㅋㅋㅋㅋㅋ비슷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놓아지려는 멘탈을 붙잡고 검색대를 통과함ㅋㅋㅋ 근데 짐가방에서 수면제가 걸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경찰 옴.
울큰엄마 잡혀가는거이뮤ㅠ?ㅠ?ㅠㅠ??ㅠ?????????? 이 낯선땅에서??????????????????![]()
큰아빠 패닉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대]님들 모두 패닉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회화되는사람 아무도 음슴. 왜 잡혔는지도 몰랐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큰엄마 눈은 한껏 풀렸지...... 가방에선 약나오지.......... 마약범인줄 알았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순 간
저멀리서 환한빛이 다가옴.
오
우리의 구세주 가.이.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가이드덕에 울 큰엄마 다시 풀려남ㅜㅜ ㅋㅋㅋㅋㅋ
큰아빠... 한숨쉼....... 창피해서 큰엄마랑 다시는 여행 안다닐꺼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호주여행의 주연은 둘째큰엄마였지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조연들의 활약이 넘쳤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첫째큰엄마는 사막같은곳에 가서 아이스크림을 사온다고 상점에 들어가서 이것저것 고르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산대로 다 가져옴. 근데 큰엄마에게 엄청난 고민이생김.
얼마인지 모름.
큰엄마도 해외여행 처음이심ㅋㅋㅋㅋㅋㅋㅋㅋ외국돈 처음만져보심.
결국
큰엄마가 생각해낸 방법은 ????????????
당당하게 가지고있는 돈을 종류별로 하나씩 꺼냄.
그리고는
부채펼치듯 펼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골라~!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가 그 상점주인이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렇게 계산을 성.공.함.
그리고 상점주인이 돈을 더 받았을지, 그대로 받았을지 아무도 모름. 그 상점주인만 알고있음.
게다가 우리 막내고모는 큰엄마가 사주신 아이스크림을 물로 바꿔먹겠다고 다시 상점에 들어감.
근데 우리고모도 엄청난 고민이 생김
물 ? 워러~~~~~~~~
바꿔 ? 응? 뭐였징?????????? ![]()
근데 이미 직원을 부른 뒤였음. 얼른 말해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워터!!!!!!!! 바꿔줘 !!!!!!!!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바꿔줘~잉~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우리가족에 대해 안좋은말 안했으면 좋겠어욯ㅎㅎㅎㅎㅎ뭐 외국여행 처음가면 누구나 다 겪을수 있는 에피소드니까욯ㅎㅎㅎㅎㅎ
오 ㅋ 상점주인 센스 짱임ㅋ 워터만 듣고 바꿔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웃긴여행은 처음이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외국보다
저 해프닝들이 훨씬 재밌었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울 [2대]님들의 목표는 유럽임ㅋㅋㅋ 열심히 곗돈 내고 계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유럽갔다오면 또 엄청난 일들이 생길것만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우리언니의 선물!!!!!!
" 토꺼 님들 악플 안돼!!!!!!!!!!! 그러면 울이모 상처받고!!!!!!!!!!!!!! 내얘기 안써준데!!!!!!!!!!!!!!! 안돼~! 악플 안돼에!!!!!!!!! "
" 악플 안쓸꺼죠오오옹~~~~~~~~?
"
옼ㅋㅋ우리아빠 멋있썽
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울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 맘모스3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님들 안녕!
7살 글쓴이임. 이정도로 어떻게 세이브안되겠으뮤ㅠㅠ?? 저 어제 집에서 앨범찾느라 힘들었어요.........
아 님들... 저 집가야돼요...
아빠가 낚시갔다가 회 떠오셨데용 ![]()
얼른 회먹고 싶으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지금 이거 쓴다고 그놈의 돌대가Ri 굴리느라...지금 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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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골상접했어요... 다크 더 내려오고있어요...
선방했다고 댓글달아주세여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