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유재석 선배를 도와주는 거죠” 개그맨 김원효가 개편된 KBS2 ‘해피투게더3’에 투입된 심경을 밝혔다.
“동시간대 방송되는 MBC ‘주병진 토크 콘서트’ 때문에 급하게 결정된 건 아니예요. 이미 건식 사우나로 배경을 옮기기로 결정이 되어 있었어요. 그런데 2007년부터 이어져 온 ‘해피투게더’가 이제 식상해 질 때가 됐잖아요. 활력을 불어 넣기 위해 우리의 역할도 필요하게 된 거죠. ‘개그콘서트’ 시청률에 반도 안나오는 ‘해피투게더’ 유재석 선배를 우리가 도와주러 간 거예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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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1월부터는 G4에 최효종이 투입된다고. “사실 최효종은 불만이 있었어요. 자기가 요즘 국민 개그맨으로 떠오르고 있는데 MC 자리가 아니라 G4자리에 앉는다고 말이죠. ‘승승장구’에도 게스트로 나갈 정도인데, 자존심이 상한다고 하더라고요”(웃음)
---기사펌
솔직히 이렇게 건방진후배들이어딨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유인나리엑션 안해준것도그렇고, 유느 이미지가 메이킹된거라느니ㅋㅋㅋㅋ
맘에안듬.
미안하지만 해투는 너네들없어도 잘돌아간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