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사는 이제 고1 되는 성별만 여자인 학생입니다.![]()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너무 어이가 없고 속이타서 이렇게라도 글을 올려봅니다.
글재주는 없으니 이해가 안가도 이해해주시기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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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오늘 친구들이랑 놀고 애들이랑 버스정류장에서 내렸습니다
버스정류장에서 내렸는데 아는친구를만나서 정류장 앞에서 얘기를나누다 우연히 옆을 봤는데
바로옆에 쓰레기통2개중 일반쓰레기 통에서 연기가 나고 있는거예요
그래서 우리들의 관심은 연기나는 쓰레기통으로 집중이되었죠
가까이가니깐 타는냄새가 나는거예요.
저희는 막 신경쓰이는데 사람들은 무심하게 쳐다보고 그냥 지나가더군요.
그래도 연기는 조금만 나서 저의 선에서 끌수있을것 같아서 정류장에서 바로가까이 있는 갈비집으로
들어갔습니다 그옆에 피자집도 있었는데 그집은 1층에는사람이없고 2층으로올라가서 말해야 해서 빨리 해결해야 겠다는생각으로 갈비집으로 갔습니다
가니깐 알바생인지 어느 젊은 남자분이 "어서오세요 뭐 주문하시겠어요"하면서 오는거예요
그래서 제가 "아니요 먹으로온게 아니고 저기 쓰레기통에서 불이나는것같으니 물좀 담아주시면 고맙겠습니다"라고 말을 했어요.그 젊은 남자분이 "아,,,네 알겠습니다."라고하고 가더라구요.
저희는 분명 물을 담아서 줄주 알앗습니다 그런데 식당손님들한테가서 불판을갈고 잔심부름을 하더군요
근데 이때 좀 뚱뚱하고 중후하신 남자분이 오시더니 "몇명이세요 손님?"이라고 하면서 오는거예요.
그래서 저는 또 다시 말했죠"아니,그게아니라요.요앞 쓰레기통에서 불이나 연기가나서 물좀담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 남자분이 "아!그러니 한번보자!"디게 적극적이신거예요
저는 속으로 생각했죠'아 좋으신분이다'라고요 근데 저희들을 밖으로 내보내시더니 연기나시는걸 보시더니"음,,,"이러더니 문을 닫는거예요
읭?아까 그적극적이던 아저씨어디갔쓰요??![]()
그냥 먹으로 온거 아니니깐 내보내려고 하신거같은거예요
저희들은 너무 어이없고 연기가나고 있는것도 봤으면서 물도 안주시고 아니, 물값이 아까우신거라면
요앞에 개천이라도 있으니 통이라도 줬으면 개천물 담아서 끌수도 있었을텐데 너무 양심없어보이고
정말 어이없고 화가 나는거예요
그래서 저희는 그 아저씨 뭐냐 하면서 다시 쓰레기통이 있는곳을 갔습니다
근데 아까보다 더 심하게 연기가나는거예요
그런데도 연기가 심하게나도 콜록거리기만하고
그래서 119부르면 막 큰차올거같고진짜 그냥 물부으면 꺼질정도여서 걍 112에 신고를 하자해서 112에 신고를했습니다
그래서 경찰분들이와서 큰통에 있는 물좀 부었더니 쉽게 꺼지더군요
이렇게 쉽게 끌수있는 일을,,,,정말 허무하더군요 진짜 다시 그고기집 안갈꺼예요![]()
여러분도 조그만한 화제라도 무심하게 지나치지마시고 관심을 가지고 신고하셨으면해요
작은 불씨가 큰화제를 부를수 있잖아요 아! 그리고 담배피는 여러분 담배다피고 버릴때 다 꺼진지 확인하시고 버려주시기 바래요^^ 글재주없는 저의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마지막으로 추천하면








요런 이쁜여자와 멋진남자가 발렌타인데이때 고백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