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19세되는 한고딩이에요
여친은 있지만 여친이랑 관계가 없는 얘기므로 음슴체로 갈게용
글이 그닥 길지 않으니 지루하지 않을거에요 ^^
얼마전에 있었던 실화임.
시간은 밤 11시 좀 넘었을때임
그날도 평범하게 엄마,누나,나,동생 이렇게 넷이서 나란이 티비를 보고 있었음
아빠는 그때 회사에 가셔서 아직 안들어 오신 상태임
누나는 20살이고 동생은 8살임
그래서 집에서 힘쓰는 남자라곤 나밖에 없는 상황임
우리 가족은 티비를 열시미 보고 있었음
그때 띵동~~ 띵동~~ 하는 소리가 들리는거임
내가 현관에 가서 "누구세요?"라고 하였음
왠 아저씨가 "택배 왓어요"라고 하는 거임
그래서 전 그냥 의심치 않고 "아 택배구나"하고 문을 열어줫음
택배 아저씨가 리어카를 끌고왓는데 거기에는 택배물처럼 생기는 상자들이 많앗음
옷도 택배기사 옷을 입엇음
그때 아저씨가 이랬음"어허~ 여기 xxx동xxx호 맞져?"
나"네 맞아여 택배주세요"이랫음
아저씨"어디보자 ~ 아 택배물을 차에다 놓고 왓네요 다시 갔다올게요"라고 하엿음
뭐지 이상황은 택배기사가 택배배달을 할때 택배물을 차에다 놓고오나? 이렇게 생각햇음
근데 생각해 보니꼔 택배가 밤 11시에 배달을 하나??????? 이생각이 든거임
그때 울엄마가 "왠지 저사람 택배기사가 아닌것 같다 강도인거 같다" 이러는거임
그때 난 의심을 하고 아파트 복도 아래로(우리 아파트는 복도식임)내려바 봣음
근데 그 택배기사 아저씨가 택배배송차를 안타고 일반 자가용을 타는거임
그러고 나선 아파트 밖으로 빠져 나갓음
아마도 택배기사로 위장한 강도인거 같다고 생각햇듬
그리고 며칠후 아파트 동네사람들이 몰려 있는거임
그래서 나도 가서 기웃 거렷는데 아줌마들 하는 내용이
"며칠전에 우리아파트에 강도가 들엇대요"이러는 거임
그래서 전 "아 진짜 강도엿구나 저세상 갈뻔햇네" 이렇게 생각햇음
아무래도 그강도는 우리집을 강도질 할라궁 왓다가 저를 보고나서 도망간듯 싶음
(자랑 하눈곤 아닌뎅 키가 183이구 몸에 근육좀 붙엇어여 ㅋ)
지금까지 제가 겪은 요즘 강도들이 습법하는거 실화엿구용
여러분들도 이런거 조심하세용
언제 강도가 찾아갈지 몰라용 ㅎㅎ
생각보다 글이 많이 길어졋네요 ㅎㅎ
긴글 읽어 주신분들 감사합니다앙~~
나도 이런일 겪어봣다 추천~
안겪어 봣다 추천~
앞으로 이런일 안겪을거 같다 추천~
추천 부탁드릴게요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