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과 판을 즐겨보는 23살 흔녀입니다 ㅋㅋㅋ
다들 이렇게 시작하길래. ...
저희집에는 몇년을 같이 동거동락하며 지내온 애완동물이 있는데요 ㅋㅋ
하는짓이 너무너무 귀여워서 깨물어주고싶다는..
좀 더 솔직히 말하면 사람보다 더 애교를 잘 부리고 말도 잘 알아들어요 ㅠㅠ
평소에 정말 사람처럼 말동무가 되어주고 힘들고 지쳐있을때
이녀석이 저나 가족에게 다가와 자기의 애교를 막 보여줍니다 ㅠㅠㅠ
얘 애교한방에 그냥 피곤이 다 풀림 ㅋㅋㅋㅋ
잡소리 집어치우고 바로 보여드릴게요 ㅋㅋ
귀엽죠 ㅠㅠ? 살살 녹으시죠 ㅠㅠㅠ?
이런 강아지 흔치않음.................. 음?ㅋㅋㅋㅋ
조금이라도 귀엽다 추천
정말 귀엽다 추천
그냥 귀엽다 추천
나도 애완동물 키운다 추천
그냥 다 추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