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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판♥) 직립 냥이 (+추가)

공장 |2012.02.13 14:30
조회 230,843 |추천 7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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뙇!!!!!!!!!!!!!!!!!!!!!!!

정말 자고 일어나면 톡이 된다더니 정말 톡이 되었네요 ㅠㅠ

모두들 톡커님들 덕분입니다람쥐~~ 다람쥐~~!!!  (요새 중독이 되서... 실망ㅈㅅ)

흐엉엉 통곡

마치 대상을 탄 마냥 수상 소감을 읊어야할 것 같은 이 기분.

 

톡을 올린 2일 전부터 톡이 되길 오매불망 어찌나 판을 들락날락 거렸는지 ㅎㅎㅎ

톡이 되신 다른 분들의 마음을 이해하겠더라고요플레~ 요플레~ ㅎ 안녕

 

 


톡커님들 댓글 다 꼼꼼히!!! 읽어보았습니다

공주가 저 조명을 밤에 잠깐 틀어놓으면 5분정도 혼자 저러고 놀더라구요

저도 공주 척추에 무리가 가진 않을까 의구심도 들었는데

이제 자제 시킬게요 톡커님들  조언 감사합니당  똘똘

 

 

아 글구 귀신이 모인다는 둥 귀신이 아니냐는 그런 댓글들은 너무 무서워요 ㅠㅠㅠㅠㅠㅠ

공주가 공중에 뜬 먼지를 잡는 것이 아닐까 생각해요 ㅠㅠ 저 조명아래서만 저러는 거니까요 ㅠㅠ

 

글구 직립보행 제목 수정했습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가끔 움직이곤햇는데 ㅠㅠ

영상에 업더라고요 ㅠㅠㅠㅠㅠ 죄송해요 슬픔

 

 

 

 

아, 글구 톡이 되면 보통...............

 

둘슴찌달, 달타냥 친구들아

쓰릉흔드 ♥

 

 

 

 

 

 

 

약속대로 베톡이 되었으니 사진 / 동영상 투척하겟씁니당 부끄

 

 

 

 

오잉?? 나 톡됐나옹?? 나 화장실이다옹 음흉 

 

 

 

 

어렸을때랑 사뭇 다르지 않음? ㅎㅎ

 

 너무너무 이쁜 아가냥이었슴 냉랭

 

 

 

 

 공주 리즈시절 창문에서 침대 뛰기 연사

 

 

 

 

 

 

 

 생후 5~6개월 시절은 점프에 맛들린 냥이엿슴 윙크

 

 

 

 헙!~~~~~~~~~~~~~~~~

 

 

 우헹헹헹!~!!!!!!!!!!!!!!!!

 

 

 

 오뎅 내놓으라옹!!!

 

 

 잡았다!!! 오뎅의 명복을 위해 기도합시당 파안

 

 

 

 암벽타는 암벽냥이 부끄

 

 

 리즈 시절, 혓바닥 핥핥 그루밍 중 방긋

 

 

 

 나 기다렸나옹?? 장화다옹!! ㅎ 오른쪽 주딩이에 곰팡이 피부염 걸렸을 때 라옹 ㅎㅎ

 

 

 우하하하핳!!!!!!!!!!!!!

 

 

 

 몇 달전 야매미용으로 몰골이 처참해진 공주와 아깽이 버젼 장화입니당 짱

 

 

 

 노곤노곤하신 공주님 

 

 

 사진 순서가 두서없지만 -_- 좋게좋게 봐주십쇼. 합성아닙니다 ㅎㅎ

 

 

 아기 시절 직접 만들어준 숨어숨어집에 들어간 공주

 

 

 내 이 커튼을 올려보겟노라

 

 

 쥐돌이 마싯따 음냠냠

 

 

 음악 즐길 줄 아는 고양이

 

 

 킁킁 내꺼냥? 내놓으랑

 

 

 공주님에서 임금님으로 빙의 중

 

 

 

 누나가 캣그라스 수확했다옹 많이 먹으라옹

 

 

 올라가지 못할거라고 생각했던 선반위에 올라가 -_- 화분을 깨뜨린 공주님  1주일만에 화분 작살 ㅠ

 

 "오빠 믿냐옹"이 아닌 "누나 믿냐옹" 버젼

 

 

 엄마빽 믿고 그 위에 있지 말고 내려오라옹! 

 

 곰팡이 피부염 걸렸을 적 격리 당해 물끄러미 바라보던 짱아 ㅠㅠ 

 

 

 집사 손은 간식이다옹 깨물깨물 깨물깨물~~

 

 

 

 

아깽이 시절 재롱영상 만족

 

 

 캣타워는 아늑하도다 

 

 

 사진 찍을 줄 아는 수컷 

 

 한동안 카톡 사진이었던 짱아사진 윙크 

 

 

 니손을 내놓으라옹 물고 싶다옹

 

 

 머리만 내놓고 집안 감시하기

 

 

 

 

 

개냥이 장화사진을 더 보여드리고 싶은데.......................................

집에 있네요 ㅠㅠㅠㅠ 실망

다음에 기회 되면 또 뵈요 톡커님들 안녕

 

 

 

 

 

장 군: 이쯤에서 화해의 악수를 청하네, 공 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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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톡을 매일매일 제집 드나들듯 하고 있는 20대 중반 직장인 여자 사람입니다.

 

현재 지갑에 현금이 없으므로 저도 음슴체 ㄱㄱ.

 

 

 

 

개판 고양이판이 없어서 매번 아쉬운 글쓴이. 실망

 

요새도 띄엄띄엄 올라오는지라 우리집 냥이를 올리려 함.

 

 

우리집에는 고양이 2마리가 있슴.안녕

 

 

첫 째 : 공주 / 페르시안 친칠라 8개월 (암)

 

둘 째 : 장화 / 엄빠가 스코티쉬 폴드 + 브리티쉬 숏헤어 라 동글동글함 4개월 (수)

 

 

 

글쓴이는 글재주가 없으니.

 

긴말 필요없고 제목에 해당되는 영상을 투척하겟슴.

 

3

 

2

 

1

 

 

 

이딴거 없슴.부끄

 

 

 

 

 

마치 신내림 받는듯한 냥이인 거 같지 않슴? 냉랭

 

 

동영상말고 진정한 직립보행 스틸 사진을 공개하겟슴

 

 

 

 

 

 

 

너무 귀엽지 않음?  부끄

 

매일 밤 저렇게 조명 아래서 무언가를 잡고자 하심.

 

 

 

 

 

 

 

하아...............

 

톡을 즐겨보긴 하지만 뭐라고 써야할 진 모르겠네요 ㅜㅜㅜ

 

공주 재롱 귀엽게 봐주셨으면 하고

 

올렸습니다. ㅠㅠ

 

 

 

 

 

 

보너스로 아래 영상 더 추가할게욤

 

 

 

 

 

 

 

둘째 장화사진은 보너스 입니당 부끄

 

 

 

 

 

 

 

 

재미없으셨을텐데 끝까지 봐주셔서 감사합니당 만족 ㅎ

 

 

 

 

 

공주야 장화야 사이좋게 지내려므나 쓰릉흔드♥♥♥ 파안

 

 

 

 

 

 

 

 

 

 

" 톡커님들, 추천 한번만 하고 가지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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톡으로 올라가면 공주&장화 사진 더 투척하겠습니다 부끄

 

귀요미 사진들 대기 중입니다 윙크 

 

톡커님들 부탁드려용 >.<

 

 

 

추천수798
반대수14
베플걍이|2012.02.14 09:42
엄마 장보고올테니까 컴퓨터 하지 말고 숙제하고있어!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신이시여!!!!!!내가 베플이 되다니!!!!이틀이나 지나고서야 알았네요..감사합니다..영광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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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2.13 16:04
공주님완전귀여우다람쥐~다람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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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2012.02.13 14:41
조으다 조으다 완전 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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