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일단 다시한번 사과드리겠습니다
연예인 이름으로 예를 든것 죄송합니다 생각없이 쓴점 정말 죄송합니다 ㅠㅠㅠ
그리고 내용이 너무 정리안되있게 올리고 가명이 많아서 헷갈린다는 점도 죄송해요..
그래서 다시 정리 해서 수정해서 올립니다.
저희도 톡만 되고 싶어서 올린거 아니에요
단지제친구를 속인사람에게 이글을 보여주고 싶고 억울하기도 해서 올리는거라고 생각해주세요
나쁜의도나 자작그런것도 아니에요
이제 시작할게요!!
음슴체는 이해해주세요ㅠㅠ
먼저 작년 여름때 부터 시작된 일임
제친구는 인터넷을 즐겨 함
그러다가 어떤 남자를 만나게됨 친구보다 나이가 두살 많음 그오빠를 A 라고 하겠음
(사람들이 왜 인터넷으로 만나서 사귀냐고 그런 생각 하실텐데 요즘은 많이들 얼굴안보고 친구도 되고 그러니까 제 친구도 아무 의심없이 오빠 동생 이런사이로 지내게된거에요 )
이때까지만해도 그냥 오빠동생사이엇는데 계속 대화하고 문자하고 그러다 보니깐 친구가 점점 호감을 갖게됨
근데 A도 친구한테 호감을 갖고 있엇나봄 둘이 썸타다가 사귀게됨
사귀고 나서 이주? 지나서 쯤 만나게됨
만날때 마다 노래방을 갓는데 A는 항상 노래를 안불름
그냥 딱 볼때 얼굴도 하얗고 다리도 얇고 옷도 좀 여자처럼 입음 그때 우리가 농담으로 우리보다 이쁘다고 그런식으로 한적이 있었음 그때까진 아무 의심 없엇음
첫번째로 만나고 나서 며칠뒤 네이트온으로 A 가 본인이랑 나이가 같은 친척을 소개해줌
그친척은 여자였음 이 여자를 B라 하겠음
그 뒤로 두번째로 만나게 됐음
그때는 B랑 A의 전여친 C를 데리고 옴
그때도 노래방을 갔지만 노래를 또 안불름
그러다가 좀 얘기하고 다음에 또 만나기로 함
시간이 좀 지나고 친구 생일이 지난 다음날 이였음
그런데 A번호로 전화가 왔음 받아보니 C엿음
C가 친구에게 "니가뭔데A랑사곀ㅋㅋㅋㅋ?"이런식으로 욕을 햇음
그래서 친구가 A좀바꿔달라고 햇는데 C는 A랑헤어진다고 하면 바꿔줄게 이랫음
친구가 알겟다고 헤어질테니깐 A좀바꿔달라고 햇음
그래서 A가 받앗음 그런데 아무렇지않게 평소처럼 받앗음
그래서 친구가 더 화가 나서 홧김에 헤어지자고 햇음
그러더니 A가 알겟다고 함
그리고 나서 친구는 엄청 슬퍼햇음 A를 많이 좋아햇엇음
그러다가 몇달이 지난뒤 A랑 대화를 하다가 오해가 풀려서 다시 사귀게 되었음
이때 친구가 걍 ㅄ인증을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귀고 몇주뒤? 그쯤에 친구가 글쓴이한테 놀이터로 나오라함
그래서 글쓴이는 알겟다하며 친구를 만남
친구가 요즘 A의 이상한점을 발견햇다고 함
그래서 얘기를 들어봤음
이상한점은 이거였음
첫번째는 A랑 B랑 전화번호가 같앗음 이때 정말 소름끼쳣음; 왜똑같은지는 저도 모르겟음
두번째는 친구틱톡에 모르는 이름으로 친추가 떳는데 사진을 보니깐 얼굴이 B랑 같앗음
하지만 이름은 B가 아니엇음 대화를 걸어서 누구냐고 하니 본인도 모른다고 햇음
세번째는 A가 온라인을 하면 B도 바로 온라인 하고 오프타면 B도 오프탓엇음
그리고 대화를 따로 걸어서 A와 B에게 똑같은 질문을 하면 둘다 답이 같앗음
네번째로는 B의 홈피에 A사진이 있는데 댓글에는 "B언니~이뻐요~"이런식이엇음
이부분 이해안가시죠?ㅠㅠㅠ 이부분은 저도 잘 말하고 싶은데 진짜 정말쉽게 하면
A의 이름은 그냥 없는거임 여잔데 다른 이름으로 속이면서 친구와 사귄거임
근데 A의 존재는 B임 그리고 B의 존재는 그때 틱톡에 뜬 언니가 B임
B도 마찬가지로 친구를 속일려고 A의 원래이름을 쓰면서 속임
그러므로 친구가 사겼던사람은 남자가 아닌 여자임
이사실을 알고 친구는 엄청 충격을 먹었음 그런데 댓글에 문제될것이 잇냐고 물으셧는데
죄송하지만 본인일 아니라고 그렇게 말씀하시지 말아주세요..
제친구도 사람이라 그런거 하나에도 상처받습니다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물론 제친구를 속인사람이 받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잇고 억울해서
올린것도 잇지만 여러분들이 이런일을 겪지마시라고 올린겁니다
이것도 이해안되실수도 잇는데 저희가 모자라서 이렇게 밖에 못쓰네요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