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아직까지도..

1221 |2012.02.13 17:43
조회 484 |추천 0

야 우리 헤어진지 벌써 일년넘었다 어느새 ?

우리는 사귀기 전에도 풋풋하게 좋은감정으로 스스럼없이 친했고

사귀는 중에도 좋아한단 감정 넘쳐흘렸는데

어느새 권태기가 와서 서로에게 관심없는 말투로 상처를 준다는게 난 너무 ㅠ싫었다

그놈의 권태기가 뭔지.. 권태기 때문에 우리사이 이렇게 흐트러지고

결국 건널 수 없는강을 건너 이미 여기까지 왔버렸는데

난 정말이지 허구헌날 니가 생각이 나고야 만다 나 너 정말 좋아하는데 .

비록 일년전에 내가 권태기 때문에 너한테 그리고, 나한테도 말함부로 하고 상처줘서 많이 미안해슬픔

그생각만 하면 나도 내가 미워져ㅠ 나도 내가 미운데 넌 어느정도겠니

sj야 앞으로 잘지내 너 많이 좋아했었어! 이제와서 이러는 것도 웃기지만 좋은 친구라도 되고싶었는데

그것마저 멀어졋다는게 너무아쉬워. 실망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