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우리 헤어진지 벌써 일년넘었다 어느새 ?
우리는 사귀기 전에도 풋풋하게 좋은감정으로 스스럼없이 친했고
사귀는 중에도 좋아한단 감정 넘쳐흘렸는데
어느새 권태기가 와서 서로에게 관심없는 말투로 상처를 준다는게 난 너무 ㅠ싫었다
그놈의 권태기가 뭔지.. 권태기 때문에 우리사이 이렇게 흐트러지고
결국 건널 수 없는강을 건너 이미 여기까지 왔버렸는데
난 정말이지 허구헌날 니가 생각이 나고야 만다 나 너 정말 좋아하는데 .
비록 일년전에 내가 권태기 때문에 너한테 그리고, 나한테도 말함부로 하고 상처줘서 많이 미안해
그생각만 하면 나도 내가 미워져ㅠ 나도 내가 미운데 넌 어느정도겠니
sj야 앞으로 잘지내 너 많이 좋아했었어! 이제와서 이러는 것도 웃기지만 좋은 친구라도 되고싶었는데
그것마저 멀어졋다는게 너무아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