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이글 보고있을진 모르겠지만 ^^
너 이거 자주 본다고 해서 글 올렸어
보시다시피 내가 누군지 알고있겠지?
니 말처럼 눈치빠른 넌 알아차렸다고 믿겠어
그때 솔직히 내가 얼마나 어이없었는지 아니?
너 혼자 결정해서 글로간다하면 아니 내가 널믿은게 애초에 잘못이지
난 니가 거기가서 땅을치며 후회하고 죄책감 팍팍 들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신고할라 그랬는데 참았다
뭐 굳이 내가 신고할꺼 까진 아니잔아
너따위년 이랑은 아얘 상종 안할라고 ^^
내가 그런거까지 일일히 베풀이유는 없지 않은가?
너의 그 가식적인 모습과 사람들한테 실실 웃는 그 눈웃음
그리고 니가 이쁜줄아는 너의모습
참 어른들의 말이 딱딱 맞는거같다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게 아니라고
착해보이고 인상도 상냥해보이는 너한테 사기당했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치가떨려서 참을수가없었어
아 넌 많은 핑계로 너의 죄를 덮으면서 말을 빙빙 돌렸었잖니
근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나?
너의 그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너박에 모르는 행동들을
좀 자제해주길 바래
그리고 거기가서 너 하는행동들 잘 안풀렸으면 좋겠다
니 말처럼 전망없고 별루 유명하지도 않는대 가서 참 좋겠다 넌
넌 내 꿈을 앗아간 년이니까
그럼 처음부터 나한테 질질 짜고 구차하게 그러지 말지..
왜 니 더러운모습만 보여주고 갈길가냐
정말 참 구질구질하고 너 구차하게 ㅎㅎㅎㅎ
넌 니 사리사욕만 챙긴다고 그러는거박에 안보인다ㅎㅎㅎㅎㅎ
그때 내가 전화로 말했지
넌 미안해서 할말이없다고
정말 미안했으면 니가 그전에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고 믿는 친구였다면
넌 그렇게까지 그런 결심을 하진 안았어
니 부모가 가라고 하든 안하든
그전에 나도 내꿈을 그렇게까진 니가 망치진 안았을꺼야
근데 한가지 좋은점있다
너따위 년때문에 비전없는대 갈뻔했거든
근데 사실 나도 니가 거기 택해서 가기전에
나 사실 너버리고 그냥 안갈라고했다ㅎㅎㅎㅎㅎ
근데 유유상종이지 뭐ㅎㅎㅎㅎ
너 지금 내가 너때문에 너하나두고 내가지금 막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는모습
그런거 원하는거지?
하지만 천만해.
내가 왜 너따위년때문에 그런일로가지고 골아프게
내 신경쓸일도 많은데 내가 하나하나 신경쓰며 사니?
쿨한나는
벌써 너딴년 잊었고
하긴 너도 날 잊었지만
단지 일회용으로 생각했었지만 말이야
근데 더 그것보다 더 화나는건 뭔줄알아?
너 혼자 갔다는 그런 생각때문이 아니라
그동안 날 가지고 놀았고 니가 나한테 했던 그 행동들
배반했던 행동들을 다른사람한테도 또 그렇게 보여줄까봐 정말 불쌍하고 화가난다
넌 나같은년 놓친걸 후회해야되
거기가서 어디 맘껏 잘살아보시라고ㅎㅎㅎㅎㅎ
니 부모 얼굴에 먹칠잘하시고 ㅎㅎㅎㅎㅎ
니 부모가 아주 교육을 아주 안드로메다로 보내신거같구나
하긴 내가 니 부모 욕할꺼 까진 아닌데
내가 오죽하면 니 부모욕을 하겠니
니가 하는 말이 있잔아 맨날
"우리 부모님은 엄하셔서 통금시간도 꼭 지켜야하고 내가 막 친구네집, 그런데 못자게하고
밤 늦게 돌아다니면 무슨 호루라기 같은걸 들고다녀야한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지?
긴 똥 싸느냐 수고 하셧네 나한테 그런얘기
그리고 니가 뭐 내가 이건 진짜 부러워서 하는얘기가 아니라
그렇게 예쁜 외모는 아니잔니?
이세상 너 잘났다는 식으로 얘기하지마렴
듣는사람 구역질 나니까 알았니?^^
너 외동딸이라 니 부모가 너만 그렇게 애지중지 금지옥엽 그렇게 키우셨나본데
개.지.랄.떨지말고ㅎㅎㅎㅎ
거기가서 니가 그토록 원하던 남자나 잘 꼬셔보랍쇼
니가 맨날 항상 나한테 하는 얘기 있잔아 만나면
"나 오늘 남자한테 번호따엿따. 나 오늘 지나가던 남자가 나보고 예쁘다고 했따."
웃기고 자빠졌네 지나가던 개가웃겠다 아주
너 편의점 알바한다는 소리 그소리도 얼마나 내가 기가막히고 코가막힌줄 알았니?
너같이 그렇게 덜렁거리는년이 그런 알바를한다구? 훗
점장님도착하셔라 그것도생판 처음하는년을 알바를 시켜주다니 ㅎㅎㅎㅎ
그리고 니가 부모 내복 사주셨단 그 소리 했을때
솔직히 나 물어보지도 않았거든?
누군 뭐 돈없어서 그런ㄱ ㅓ못사주는지 아나본데ㅎㅎㅎㅎㅎㅎ
"나 사실 알바해서 몽땅 부모 내복 사다드렸어"
안물어봤다 요다야 이야이야오
지금 찔리지안아?
설마 눈치못챘어? 눈치못챈거면 진짜 바보다 너 ㅎㅎㅎㅎㅎㅎ
내가 누군진 알겠지? 이건 익명으로 써도되니 ㅎㅎㅎㅎ오늘 실컷한번 떠들어보자 아주
내가 그때 니가 전화 막 끈어서 못한이야기 여기다가 오늘 실컷하고 그리고 너 엿먹일려고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너 사람 막 뒷통수지는거 막 뒷북치는거 잘하더라?
고등학교를 국악고를 나오셨나 어쩜그리 뒷북을 잘치세효?~
아 그리고 너 키가 여자치고 작은건맞잔아 그치
150이 뭐냐 사실 너 150도 안되보였어 ^^
무슨 키는 난쟁이스머프도 아니고 생기다말아가지구 아주
여자가 작아도 너처럼 그렇게 작진안아 보통 150대는 넘거든??
그리고 몸무계듀 물어보지 않앗단다 아가야
몸무계 38??안물어봣어 병신아
맨날 만나면 지자랑만 하는 너보단 내가 더더더 훨배 잘났단다 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너 나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했었던거같은데
사실 나도 그거 눈치채고있엇거든
내가 아주 맨날 너 막 예쁘다 그런소리 해주니까 진짜 예뻣던줄아나봫ㅎㅎㅎㅎㅎ
사실 그거 가식떤거였어 상처받지마렴 ㅎㅎㅎㅎㅎ
너 공주병걸려서 니가 진짜 예쁜줄알잔아
막 빗 가지고 머리 빗고다니고 나보고 앞머리 빗어달라그랬잔아
ㅎㅎㅎㅎㅎㅎㅎ 길 지나가다가 남자들이 쳐다보면 얼굴 조카빨개져가지고
너 남자 조카밝히더라?ㅎㅎㅎ아주 가관이더라 ㅎㅎㅎㅎㅎ
니네 엄마도 그러셨니 혹시? 역시 피는 못속인다더니
아 나 진짜 너한테 앙금이 아~~쭈 안풀려서 죽을거같애 진쨔 ㅎㅎㅎㅎ
널 만나서 한번 주먹으로 펀치를 날려봐야 속이 시원할탠데
그러면 내가 구차해지고 비참해지는거 같아섷ㅎㅎㅎㅎㅎㅎㅎ
쿨하지 못한 미인님이 될꺼같애서 ^^
아 그리고 좀 너 허세 쩔드라 노래 잘부른다고해서 노래방 가지고해서 끌려갔었는데
노래도 조카 못부르더랔?ㅋㅋㅋㅋㅋ
그게 무슨 노래냐?ㅎㅎㅎㅎㅎ 음치가 더잘부르겟땋ㅎㅎㅎㅎㅎ
그 노래 녹음해서 사실 올려주고싶었는데 ㅎㅎㅎㅎㅎ 꾹 참았어 불쌍해셔
넌 진짜 심보가 못되서ㅎㅎㅎㅎ 사람들이 너한테 뒷통수 만이 맞았겠따
나말고도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나 진짜 어이없엇던건 저번에
가치 미용실갔을때 니년이랑 나랑 ㅎㅎㅎㅎ
미용실 주인이 남자였는ㄷㅔ 심지어는 그남자한테까지 꼬리치더라??살랑살랑??
무슨 니가 여우니?ㅎㅎㅎㅎㅎㅎ
무슨 오는남자안막고 가는남자안막니??
왜그렇게 남자를 밝히니?ㅎㅎㅎㅎ어머 너혹시
ㅋㅋㅋㅋ아니다ㅎㅎㅎ 내가생각하는 그건아니겠지??
막 니가 파마하자고 억지로 끌고갔을때 씹알 나 너때문에 돈없는데 억지로 끌려갔다
그냥 니혼자 쳐하시지 왜난 끌고가서 ㅎㅎㅎㅎㅎ너때문에 망신을 당하는데??
그때 미용실주인이 남자셨는데
니가 막 호호홓 거리면서 막 눈웃음 살랑살랑 치면서 그랬잔아
근데 막 열파마 했을때 너 ㅎㅎㅎㅎ 앞머리까지 파마당해서 솔직히 기분좋았따 ㅎㅎㅎㅎㅎ
그때 그 미용실남주가 내 뒤에서 머리 막 해주면 째려봤잔아
그치ㅎㅎㅎㅎ 날 왜째려보숔ㅋㅋㅋㅋ
그러면서 막 너 관심끌라고 다리꼬고 날리났떠라 아줔ㅋㅋㅋㅋ
무슨 혼자 패션쇼여는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상한척하지마라 ㅎㅎㅎㅎ 무슨 꼴에 어물전망신은 꼴뚜디가 시킨다더니
너때문에 나 망신당한거 모르지??
내가 그때 그 남주가 왜 파마하러 오셨어요? 이래가지고 씹알 나 너 때문에 비교당했따
내가 왜 그런대까지 가서 존심을 상해야하는지 ㅡㅡ^
"왜 파마하러 오셨어요?"
"아..그 좀 뒷통수가 눌린거 같아가지고요 머리가 눌린거 같기도하고ㅎㅎㅎ"
이랬는데 니가 조카 쳐 비웃었잔아
씹알년이 ㅎㅎㅎㅎ 너 썩소지으더라 ㅎㅎㅎㅎㅎ
아주 나 망신시킬려고 아주 작전을했더라
그리고 머리 그때 머리 감았을때 내려왔을때 그때 조카 비웃엇잔아 너 내가다봣어
그런걸 내가 얼마나 잘 보는줄알아? 우연히?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때문에 진짜 산전수전했었따 진짜 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니년이랑 나 또 타가다 탔을때
씹 너때문에 몸 다멍들었다 ㅎㅎㅎㅎㅎ
내가 분명 안탄다고말했지
근데 왜 넌 또 타자고해섴ㅋㅋㅋㅋ그꼴ㅋㅋㅋㅋㅋ
너 많이 타본 거 같더라??ㅋㅋㅋㅋㅋ
심지어는 타가다타면서도 그런대까지 가서 치마입고 막 스타킹 검은거 신곸ㅋㅋㅋㅋ
아 스타킹이라도신은게 다행이넿ㅎㅎㅎㅎ
그런데 까지 가서 막 옆에남자한테 꼬시더라 막
"어머" 이러면서 옆에남자가 너 째려보더라
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너 그 거기가서도 잘 생활하시고 ㅎㅎㅎㅎㅎㅎㅎㅎ
내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셨다 ㅎㅎㅎ 감사합미다 감사합미다
아 그리고 그때 내가 니 번호 뿌렸는데ㅎㅎㅎㅎㅎ 왜 어때??
그기분 내가 그기분이였다 ㅎㅎㅎㅎㅎ
그럼 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