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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너 들어와바ㅎㅎㅎㅎㅎ

총을든소녀 |2012.02.14 01:41
조회 20,033 |추천 0

니가 이글 보고있을진 모르겠지만 ^^

너 이거 자주 본다고 해서 글 올렸어

보시다시피 내가 누군지 알고있겠지?

니 말처럼 눈치빠른 넌 알아차렸다고 믿겠어

그때 솔직히 내가 얼마나 어이없었는지 아니?

너 혼자 결정해서 글로간다하면 아니 내가 널믿은게 애초에 잘못이지

난 니가 거기가서 땅을치며 후회하고 죄책감 팍팍 들면서 살았으면 좋겠어

신고할라 그랬는데 참았다

뭐 굳이 내가 신고할꺼 까진 아니잔아

너따위년 이랑은 아얘 상종 안할라고 ^^

내가 그런거까지 일일히 베풀이유는 없지 않은가?

너의 그 가식적인 모습과 사람들한테 실실 웃는 그 눈웃음

그리고 니가 이쁜줄아는 너의모습

참 어른들의 말이 딱딱 맞는거같다

사람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는게 아니라고

착해보이고 인상도 상냥해보이는 너한테 사기당했다고 생각하니까

정말 치가떨려서 참을수가없었어

아 넌 많은 핑계로 너의 죄를 덮으면서 말을 빙빙 돌렸었잖니

근데 굳이 그럴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나?

너의 그 자기중심적이고 이기적이고 너박에 모르는 행동들을

좀 자제해주길 바래

그리고 거기가서 너 하는행동들 잘 안풀렸으면 좋겠다

니 말처럼 전망없고 별루 유명하지도 않는대 가서 참 좋겠다 넌

넌 내 꿈을 앗아간 년이니까

그럼 처음부터 나한테 질질 짜고 구차하게 그러지 말지..

왜 니 더러운모습만 보여주고 갈길가냐

정말 참 구질구질하고 너 구차하게 ㅎㅎㅎㅎ

넌 니 사리사욕만 챙긴다고 그러는거박에 안보인다ㅎㅎㅎㅎㅎ

그때 내가 전화로 말했지

넌 미안해서 할말이없다고

정말 미안했으면 니가 그전에

정말 진심으로 좋아하고 믿는 친구였다면

넌 그렇게까지 그런 결심을 하진 안았어

니 부모가 가라고 하든 안하든

그전에 나도 내꿈을 그렇게까진 니가 망치진 안았을꺼야

근데 한가지 좋은점있다

너따위 년때문에 비전없는대 갈뻔했거든

근데 사실 나도 니가 거기 택해서 가기전에

나 사실 너버리고 그냥 안갈라고했다ㅎㅎㅎㅎㅎ

근데 유유상종이지 뭐ㅎㅎㅎㅎ

너 지금 내가 너때문에 너하나두고 내가지금 막 불안해하고 힘들어하는모습

그런거 원하는거지?

하지만 천만해.

내가 왜 너따위년때문에 그런일로가지고 골아프게

내 신경쓸일도 많은데 내가 하나하나 신경쓰며 사니?

쿨한나는

벌써 너딴년 잊었고

하긴 너도 날 잊었지만

단지 일회용으로 생각했었지만 말이야

근데 더 그것보다 더 화나는건 뭔줄알아?

너 혼자 갔다는 그런 생각때문이 아니라

그동안 날 가지고 놀았고 니가 나한테 했던 그 행동들

배반했던 행동들을 다른사람한테도 또 그렇게 보여줄까봐 정말 불쌍하고 화가난다

넌 나같은년 놓친걸 후회해야되

거기가서 어디 맘껏 잘살아보시라고ㅎㅎㅎㅎㅎ

니 부모 얼굴에 먹칠잘하시고 ㅎㅎㅎㅎㅎ

니 부모가 아주 교육을 아주 안드로메다로 보내신거같구나

하긴 내가 니 부모 욕할꺼 까진 아닌데

내가 오죽하면 니 부모욕을 하겠니

니가 하는 말이 있잔아 맨날

"우리 부모님은 엄하셔서 통금시간도 꼭 지켜야하고 내가 막 친구네집, 그런데 못자게하고

밤 늦게 돌아다니면 무슨 호루라기 같은걸 들고다녀야한다"

뭐 이런식으로 얘기하지?

긴 똥 싸느냐 수고 하셧네 나한테 그런얘기

그리고 니가 뭐 내가 이건 진짜 부러워서 하는얘기가 아니라

그렇게 예쁜 외모는 아니잔니?

이세상 너 잘났다는 식으로 얘기하지마렴

듣는사람 구역질 나니까 알았니?^^

너 외동딸이라 니 부모가 너만 그렇게 애지중지 금지옥엽 그렇게 키우셨나본데

개.지.랄.떨지말고ㅎㅎㅎㅎ

거기가서 니가 그토록 원하던 남자나 잘 꼬셔보랍쇼

니가 맨날 항상 나한테 하는 얘기 있잔아 만나면

"나 오늘 남자한테 번호따엿따. 나 오늘 지나가던 남자가 나보고 예쁘다고 했따."

웃기고 자빠졌네 지나가던 개가웃겠다 아주

너 편의점 알바한다는 소리 그소리도 얼마나 내가 기가막히고 코가막힌줄 알았니?

너같이 그렇게 덜렁거리는년이 그런 알바를한다구? 훗

점장님도착하셔라 그것도생판 처음하는년을 알바를 시켜주다니 ㅎㅎㅎㅎ

그리고 니가 부모 내복 사주셨단 그 소리 했을때

솔직히 나 물어보지도 않았거든?

누군 뭐 돈없어서 그런ㄱ ㅓ못사주는지 아나본데ㅎㅎㅎㅎㅎㅎ

"나 사실 알바해서 몽땅 부모 내복 사다드렸어"

안물어봤다 요다야 이야이야오

지금 찔리지안아?

설마 눈치못챘어? 눈치못챈거면 진짜 바보다 너 ㅎㅎㅎㅎㅎㅎ

내가 누군진 알겠지? 이건 익명으로 써도되니 ㅎㅎㅎㅎ오늘 실컷한번 떠들어보자 아주

내가 그때 니가 전화 막 끈어서 못한이야기 여기다가 오늘 실컷하고 그리고 너 엿먹일려고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너 사람 막 뒷통수지는거 막 뒷북치는거 잘하더라?

고등학교를 국악고를 나오셨나 어쩜그리 뒷북을 잘치세효?~

아 그리고 너 키가 여자치고 작은건맞잔아 그치

150이 뭐냐 사실 너 150도 안되보였어 ^^
무슨 키는 난쟁이스머프도 아니고 생기다말아가지구 아주

여자가 작아도 너처럼 그렇게 작진안아 보통 150대는 넘거든??

그리고 몸무계듀 물어보지 않앗단다 아가야

몸무계 38??안물어봣어 병신아

맨날 만나면 지자랑만 하는 너보단 내가 더더더 훨배 잘났단다 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너 나를 라이벌이라고 생각했었던거같은데

사실 나도 그거 눈치채고있엇거든

내가 아주 맨날 너 막 예쁘다 그런소리 해주니까 진짜 예뻣던줄아나봫ㅎㅎㅎㅎㅎ

사실 그거 가식떤거였어 상처받지마렴 ㅎㅎㅎㅎㅎ

너 공주병걸려서 니가 진짜 예쁜줄알잔아

막 빗 가지고 머리 빗고다니고 나보고 앞머리 빗어달라그랬잔아

ㅎㅎㅎㅎㅎㅎㅎ 길 지나가다가 남자들이 쳐다보면 얼굴 조카빨개져가지고

너 남자 조카밝히더라?ㅎㅎㅎ아주 가관이더라 ㅎㅎㅎㅎㅎ

니네 엄마도 그러셨니 혹시? 역시 피는 못속인다더니

아 나 진짜 너한테 앙금이 아~~쭈 안풀려서 죽을거같애 진쨔 ㅎㅎㅎㅎ

널 만나서 한번 주먹으로 펀치를 날려봐야 속이 시원할탠데

그러면 내가 구차해지고 비참해지는거 같아섷ㅎㅎㅎㅎㅎㅎㅎ

쿨하지 못한 미인님이 될꺼같애서 ^^
아 그리고 좀 너 허세 쩔드라 노래 잘부른다고해서 노래방 가지고해서 끌려갔었는데

노래도 조카 못부르더랔?ㅋㅋㅋㅋㅋ

그게 무슨 노래냐?ㅎㅎㅎㅎㅎ 음치가 더잘부르겟땋ㅎㅎㅎㅎㅎ

그 노래 녹음해서 사실 올려주고싶었는데 ㅎㅎㅎㅎㅎ 꾹 참았어 불쌍해셔

넌 진짜 심보가 못되서ㅎㅎㅎㅎ 사람들이 너한테 뒷통수 만이 맞았겠따

나말고도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나 진짜 어이없엇던건 저번에

가치 미용실갔을때 니년이랑 나랑 ㅎㅎㅎㅎ

미용실 주인이 남자였는ㄷㅔ 심지어는 그남자한테까지 꼬리치더라??살랑살랑??

무슨 니가 여우니?ㅎㅎㅎㅎㅎㅎ

무슨 오는남자안막고 가는남자안막니??

왜그렇게 남자를 밝히니?ㅎㅎㅎㅎ어머 너혹시

ㅋㅋㅋㅋ아니다ㅎㅎㅎ 내가생각하는 그건아니겠지??

막 니가 파마하자고 억지로 끌고갔을때 씹알 나 너때문에 돈없는데 억지로 끌려갔다

그냥 니혼자 쳐하시지 왜난 끌고가서 ㅎㅎㅎㅎㅎ너때문에 망신을 당하는데??

그때 미용실주인이 남자셨는데

니가 막 호호홓 거리면서 막 눈웃음 살랑살랑 치면서 그랬잔아

근데 막 열파마 했을때 너 ㅎㅎㅎㅎ 앞머리까지 파마당해서 솔직히 기분좋았따 ㅎㅎㅎㅎㅎ

그때 그 미용실남주가 내 뒤에서 머리 막 해주면 째려봤잔아

그치ㅎㅎㅎㅎ 날 왜째려보숔ㅋㅋㅋㅋ

그러면서 막 너 관심끌라고 다리꼬고 날리났떠라 아줔ㅋㅋㅋㅋ

무슨 혼자 패션쇼여는줄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고상한척하지마라 ㅎㅎㅎㅎ 무슨 꼴에 어물전망신은 꼴뚜디가 시킨다더니

너때문에 나 망신당한거 모르지??

내가 그때 그 남주가 왜 파마하러 오셨어요? 이래가지고 씹알 나 너 때문에 비교당했따

내가 왜 그런대까지 가서 존심을 상해야하는지 ㅡㅡ^

"왜 파마하러 오셨어요?"

"아..그 좀 뒷통수가 눌린거 같아가지고요 머리가 눌린거 같기도하고ㅎㅎㅎ"

이랬는데 니가 조카 쳐 비웃었잔아

씹알년이 ㅎㅎㅎㅎ 너 썩소지으더라 ㅎㅎㅎㅎㅎ

아주 나 망신시킬려고 아주 작전을했더라

그리고 머리 그때 머리 감았을때 내려왔을때 그때 조카 비웃엇잔아 너 내가다봣어

그런걸 내가 얼마나 잘 보는줄알아? 우연히?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너때문에 진짜 산전수전했었따 진짜 ㅎㅎㅎㅎㅎ

아 그리고 니년이랑 나 또 타가다 탔을때

씹 너때문에 몸 다멍들었다 ㅎㅎㅎㅎㅎ

내가 분명 안탄다고말했지

근데 왜 넌 또 타자고해섴ㅋㅋㅋㅋ그꼴ㅋㅋㅋㅋㅋ

너 많이 타본 거 같더라??ㅋㅋㅋㅋㅋ

심지어는 타가다타면서도 그런대까지 가서 치마입고 막 스타킹 검은거 신곸ㅋㅋㅋㅋ

아 스타킹이라도신은게 다행이넿ㅎㅎㅎㅎ

그런데 까지 가서 막 옆에남자한테 꼬시더라 막

"어머" 이러면서 옆에남자가 너 째려보더라

ㅋㅋㅋㅋㅋㅋㅋ 하여간 너 그 거기가서도  잘 생활하시고 ㅎㅎㅎㅎㅎㅎㅎㅎ

내 긴글 읽어주시느라 감사하셨다 ㅎㅎㅎ 감사합미다 감사합미다

아 그리고 그때 내가 니 번호 뿌렸는데ㅎㅎㅎㅎㅎ 왜 어때??

그기분 내가 그기분이였다 ㅎㅎㅎㅎㅎ

그럼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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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아이고|2012.02.14 2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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