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시장은 호적갈라 병역기피 그 아들은 장애인으로 속여 병역기피 대한민국 부정하는 박원순부자를 북으로 추방해야
곽노현은 병역면제 받은 선거사범 그 아들은 병역비리로 모친직장에서 편안한 공익근무했다. 서민들은 분노한다.
박원순 곽노현 아들의 병역비리 의혹에 예비군의 편지
한 예비군이 2월8일 박우순 곽노현 아들 병역비리 파헤치고 있는 강용석의원에게 보낸 편지다.
저는 오늘 306보충대를 다녀왔습니다. <중략> 오늘 306 보충대를 찾았던 이유는 늦둥이 막내 동생이 입대를 하는 날이었기 때문입니다. 8살 터울의 ‘부모님 계획에 없던 막내’는 저희 가족 모두의 사랑을 독차지하던 아이였습니다. <중략> 그런 막내가 저희가족을 지켜주기 위해 군대에 입대하였습니다. <중략> 오늘 부터 강추위가 찾아온다는데 엄동설한에 동생을 입대시키는 마음이 편치 않았습니다.
<중략> 제 동생도 입대하면서 의사가 디스크라고 판정한 CD에 담긴 X-ray 촬영 결과를 가지고 입대를 했습니다. 디스크 판정에도 동생은 군 생활에 지장 없다며 담담히 입대를 했습니다. X-ray는 단지 자대 배치 받고 나서 지휘관에게 알려주기 위해 지참했을 뿐입니다. 저와 아버지는 운동을 하면 그 정도는 금방 좋아질 것이라며 동생을 격려했습니다. 박원순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는 자신은 원치 않았지만 부모가 군대를 가지 말라 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지요?
전 의무경찰로 24개월을 복무했습니다. 겨울엔 전방이 아닌 서울이라지만 아무도 없는 새벽거리에 4시간을 서있다 보면 뼛속까지 시렸고 시위 현장 관리를 위해 출동을 하면 아주 험한 꼴을 당하는 일이 다반사였습니다. 군 생활 도중 저도 디스크가 발병했고 적어도 두 사람이 부축하지 않으면 일어설 수도 없었지만 전 방패를 들고 맨 앞줄에 서서 밀려드는 시위대를 막아서야 했습니다. 하지만 단 한 번도 제 병역 의무를 의심한 적이 없었고 제가 어떤 일을 겪어도 억울하다고 생각 한 적이 없었습니다. 대한민국에 태어났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라 생각했습니다.
제 동생 역시 입대 할 것을 당연하게 여겼습니다. 306 보충대에서 돌아와 들어선 집이 너무나 허전하고 쓸쓸해서 차라리 제가 군대 생활을 한 번 더 하는 게 낫겠다 싶었지만, 그래도 동생의 군복무는 너무나 당연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동생은 지금 이 시간 난생 처음 불침번이라는 것을 서고 있겠군요. 논산훈련소에서 처음 불침번을 서며 머리를 스쳤던 수많은 상념들이 다시 떠오릅니다. 그 때 참 마음 속이 복잡했었는데... 제 동생도 저와 같은 마음이겠지요? <중략>
병역의무를 기피하는 것을 당연하게 여기는 사람들이 사회를 좀먹고 나라를 망치고 있습니다. 병역기피자들이 활개를 치는 세상을 바로잡아 주시기 바랍니다. 강용석 의원 같이 병역 비리를 바로잡겠다는 분이 계신다는 것에 희망을 보았고 위안을 얻었습니다. 머리 숙여 부탁드립니다. 부디 반드시 바로잡아주십시오. 그 작자들 군대로 보내주십시오.
어느 예비군 올림.
박원순 아들 병역 비리
박원순은 군대를 안 가려고 양자를 가서 독자라는 핑계로 형제가 군대를 면제받은 병역기피자다. 독자는 군대 면제라는 법을 역이용해 양자로 들어가 법에도 없는 군면제를 받은 것이다. 그런데 그의 아들도 군대를 보내지 않기 위해 병역비리 전과 의사에 진단서를 받아 제출하여 병역 면제를 받았다.
박원순은 박헌영 아들 원경과 역사문제 연구소를 만들어 대한민국 역사를 왜곡하여 대한민국을 부정했고 참여연대 만들어 기업비리를 폭로하여 돈을 뜯어내어 그 돈을 관리하기 위해 아름다운 재단을 만들었다. 겉으로는 양심, 청렴, 진리 앞세워 서민들을 현혹시키고 속으로는 기업 돈 뜯어 좌익혁명의 기틀을 다져 왔다.
대한민국을 부정하는 박원순은 자신은 물론 아들들도 군대를 보내지 않기 위해 잔꾀를 부리다 들통이 난 것이다. 박원순은 북한동족에게 총부리를 겨누지 말고 미군에 총부리 겨눠 쫓아내야 한다는 종북반미주의자다. 박원순은 북한동족에게 총부리를 겨눠서는 안 된다는 종북세력의 핵심이다. 그래서 자신은 물론 자식들도 군대를 보내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박원순 시장은 참여연대 사무처장으로 재직하면서 김대업이라는 사기꾼 내세워 "2002년도 대선 당시 이회창 후보의 아들 병역 의혹을 제기하여 낙선시키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 그러나 노무현 당선 뒤에 밝혀진 병역 비리는 모두 거짓으로 드러났고 거짓말을 한 김대업 만 옥살이를 했다.
첫 번 째 의문점
박원순 시장은 아들이 공군에 입대해서 훈련을 받다 허리 통증으로 4일 만에 돌아 왔다고 했지만 공군은 입대 후 1주 동안은 훈련이 없다고 한다. 박 시장의 아들이 2012년 8월 29일 공군에 입대해서 4일 만에 귀가조치 된 것은 공군 입대자들은 본인이 아프다고 꾀병을 하고 귀가를 원하면 곧바로 귀가조치를 시킨다고 한다,
공군의 경우 자체 신체검사를 하고 있으며, 이는 규정된 치아 수량 미달 등 육안으로 보이는 부적합 사유를 걸러내는 것으로 이로 인해 공식 신체급수에 변동은 없다고 한다. 기본적인 신체 근육의 능력도 테스트하는데 가령 쪼그려 앉기, 허리를 숙여 팔 뻗기 등을 검사할 때 꾀를 부려서 귀가조치 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많다는 것이다. 귀가조치를 받기 쉬운 공군에 지원한 것 자체가 입대 일자를 최대한 연기하려는 꼼수로 보인다.
박 시장은 지난해 10.26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전 “아들이 고교 시절 축구 경기에서 부상한 후유증 때문에 현재 모 대학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10월 말에는 재검을 받고 다시 입대할 것”이라고 했었다. 그러나 “재검 받고 입대” 한다는 변명은 고도로 계산된 국민을 속이기 위한 거짓말이었다.
두 번째 의문점
박시장 아들 박주신은 대학 재학 시절 병역을 연기한 일이 있으며 졸업 이후 공군에 입대해서 4일 만에 귀가조치를 받았다. 귀가조치 이후 12월 27일 실시한 재검에서 최종 4급 판정을 받고 현재 2012년도 공익근무 요원으로 복무하기 위해 대기 중이다.
박 시장의 아들 박주신은 부친이 서울시장에 당선된 이후 한 달 만인 2011년 11월 25일 재입영 통지를 받았지만, 12월 9일 ‘수핵탈출증(허리 디스크)’로 군 지정 병원인 혜민병원에서 병사용 진단서를 발급받아 병무청에 제출하여 4급 판정을 받았다.
박주신에게 디스크 진단서를 발부한 혜민볍원 의사 김봉룡은 1997년 국군수도병원 신경외과 군의관으로 근무하던 당시 의병전역을 할 수 있게 도와달라는 청탁과 함께 600만원을 받고 디스크 진단서를 발부하여 뇌물수수죄로 징역 1년의 선고유예를 받은 비리 의사다.
<징병검사규정> 제33조 제4항에는 “병역면탈 범죄와 관련된 의료기관 또는 의사가 발행한 진단서는 참조하지 아니한다”고 되어 있다. 병무청은 이 진단서를 기초로 박씨에게 4급 판정을 내렸기 때문에 위법이다. 서울시엔 44곳의 군 지정병원이 있고 박 시장의 자택에서 가까운 위치에 지정병원인 강남성모병원이 있음에도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혜민병원을 이용해 김봉룡 의사에게 진단서를 발급받은 점도 병무브로커 개입이 있을 가능성을 높이다.
세 번째 의문점
박시장은 자신의 아들이 재검과정에서 두 가지 <징병검사규정>을 위반한 것에 대해서는 입을 다물고 있다.
2011.10.26 서울시장 재·보궐 선거전에서 아들 박주신은 군 입대 나흘 만에 귀가 조치된 사실이 밝혀져 논란이 되자 박원순 시장은 “고교 시절 축구 경기에서 부상당한 후유증 때문에 현재 모 대학 병원에서 통원 치료를 받고 있지만 10월 말에는 재검을 받고 다시 입대할 것”이라고 한 말은 모두 거짓말이었다.
박시장의 아들 박주신이 ‘혜민병원’(광진구 자양동 소재)에서 발급받은 허리디스크 소견의 병사용 진단서와 ‘자생한방병원’(신사동 소재 척추전문 한방 병원)에서 촬영한 MRI를 기초로 지난 해 12월27일 서울병무청에서 4급 판정을 받았다. 같은 병원에서 MRI을 받고 그것을 기초로 해서 진단서를 받아야 하는데 두 개의 병원을 이용한 것도 의문투성이다. 이처럼 진단서 발급 병원과 MRI촬영 병원이 다른 경우에는 군자체에서 다시 검사하여 판정하도록 되어 있는데 군병원 자체검사를 받지 않고 4급 판정을 받은 것은 위법이다.
현행 <징병검사규정> 제33조 제3항에 따르면 “징병검사 의사는 병사용 진단서와 같이 제출되는 방사선 영상자료의 촬영병원이 병사용 진단서 발행병원과 서로 다른 경우에는 자체 방사선 촬영기를 활용하여 진위 여부를 확인 한 후 판정한다”고 적시되어 있다. 따라서 박 시장의 아들 박주신씨의 경우 병무청에서 MRI를 촬영해서 진위 여부를 확인해야 했다. 병무청은 그러나 제출한 자료만 가지고 박시장의 아들에 대해 4급 판정을 내렸다.
4급 정도의 디스크라면 시술이나 수술 안하고는 못 버틴다고 한다. 그러나 박주신은 계단을 뛰어다니고 무거운 물건을 나르는 장면이 포착되었다.
병역비리 수사관은 박원순 씨의 아들과 관련해서는 볼 것도 없이 브로커에 의한 비리가 맞다고 했다. 혜민병원의 MRI 기록을 확보해 병무청검사와 대조해야 한다는 것이다. 브로커들이 병원과
짜고 수핵돌출의 소견이 있는 다른 환자의 필름과 바꿔치기 하는 경우가 많다는 것이다.(보험사기에서도 많이 사용하는 수법). 그래서 신속히 압수수색을 받아 증거를 확보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혜민병원에서 발급받은 진단서에 의한 병역 면제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해 이번 기회에 철저히 병역비리를 척결해야 한다고 했다.
네 번째 의문점
“법 제65조에 따라 질병 또는 심신장애의 사유로 병역처분이 변경되는 다음 각 호의 사람에 대한 병역면탈 여부를 확인·조사하기 위해 지방병무청 징병검사장별로 병역처분변경 심사위원회를 둔다”고 되어 있다. 현역병 입영대상인 사람이 신체등위 4급 내지 6급으로 판정된 경우 제76조부터 제80조까지에 징병검사 규정은 병역처분변경 때는 심사위원회를 열어 병역면탈 여부를 심의하도록 되어 있다. 그러나 병무청은 심사위원회를 열지 않고 4급 판정을 하여 규정을 위반하였다.
1월31일 제보된 내용에 따르면 박주신 본인은 군대에 가려고 했으나 박원순 시장과 아내가 아들의 군 입대를 만류했다고 한다. 이런 사람에게 서울시장을 계속 마길 수는 없다.
박시장 아들에 대한 병역비리 문제는 한두 가지가 아니다. 박원순은 참여연대 사무처장 때 이화창 총재 아들 명역비리에 대해서는 1000만원 현상금까지 걸고 사실 확인에 나섰으나 결국 노무현만 당선시키고 거짓으로 드러났다. 그런데 강용석의원이 300만원의 현상금을 걸고 박주신의 활동장면을 찾자 아들가지고 장난치는 잔인한 짓을 하고 있다며 강용석의원을 몰아붙였다.
병역비리 용인하면 대한민국의 무너진다. 박원순 아들 공개신검을 통해 명백하게 밝혀야 한다. 만일 사실이 드러나면 박원순시장은 사퇴해야 한다.
곽노현 아들 병역비리
곽노현이 군면제를 받아 군복무를 하지 않은데 이어 그의 아들 곽영신(29)도 병역면제를 받고 병원에서 공익근무를 했다.
일산병원은 경기북부에서 최고의 공익근무지로 알려져 있는데 우연하게 곽노현 아들이 배정 되었다는 것도 박원순 아들 혜민병원의 병역비리전력의사에게 진단서 발급 받은 것도 우연이라고 볼 사람은 없다. 곽노현의 장남 곽영신은 자신의 모친 정희정씨가 소아청소년과 과장으로 재직하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산하 일산 한일병원에서 2006년 4월28일부터 2008년 5월23일까지 공익근무요원으로 근무했다.
"곽노현 아들이 손가락 인대 파열로 수술 받아 4급 판정을 받았다고 한다. 손가락으로 4급 받으려면 손가락이 거의 안 움직여야 하는데 로스쿨을 다니며 컴퓨터 키보드를 능란하게 친다고 한다. 곽 교육감 장남의 공익근무지 특혜 의혹을 넘어 군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 판정' 자체에 대한 문제까지 제기되고 있다.
수많은 근무지가 있는데 모친이 근무하는 병원에 곽영신씨가 배치됐었다는 것이 의문이다. 일산병원은 경기북부에서 공익요원이 최고로 선호하는 곳인데 타지역사는 박영신이 우연히 배정이 되었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곽 교육감의 주소가 김포인데 일산의 한일병원에 배정 된 것은 위장전입해서 배정 받았거나 특혜배정을 했을 가능성이 높다. 모친이 근무하는 병원이라 근무지를 이탈하는 불성실한 근무를 했다는 사실도 제보되고 있다. 근무지 배정에 위장전입여부, 병무청의 부정행위 개입여부, 근무지 이탈 불성실한 근무 여부를 확인해야 할 필요가 있다.
만약 배치 및 근무 과정에서 문제점이 밝혀지게 될 경우 곽 교육감의 장남은 현역으로 재입대 해야 한다. 가수 싸이(본명 박재상)도 공익근무에 문제가 생겨 군대에 재 입대 했다. 또 2010년 10월 유명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딸의 특별채용에 따른 파문과 관련해 장관직을 사퇴했었다. 그 때는 야당과 각종 언론매체는 ‘왜곡된 자식 사랑이 사회적 분노를 촉발시킨 사건’이라며 떠들어 대더니 박원순과 곽노현에 대해서는 말이 없다. 우익들은 보수 꼴통으로 부정 부패 비리의 온상이고 좌익들은 진실 청렴 결백 깨끗의 표본이라고 떠들던 종북세력의 핵심 박원순 곽노현이 비리의 온상임이 드러났다. 그런데도 언론은 그들의 권력과 금력에 눌려 쪽을 못 쓰고 부정과 비리를 정의인양 보도하고 있다.
곽노현 교육감 상대후보를 매수하고 준 매수금을 선의로 주었다고 하고 그의 아들 병역비리에 대해서는 부실근무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거짓말을 밥 먹듯 하는 철면피한 인간이 교육감으로 있으니 학생들이 무엇을 보고 배울까 걱정이다.
병역비리 드러나면 곽노현 박원순은 퇴출시켜야
박원순시장 곽노현 교육감 선거비리 그의 아들들 병역비리에 서울시민은 분노하고 있다. 박원순시장은 상대후보 500만원 뷰티클럽 다닌 것을 1억원 짜리로 속여 시장에 당선되고 양자 이용 호적 갈라 형제가 병역을 기피했으며, 멀쩡한 아들 장애인으로 둔갑시켜 병역 면제받았다. 곽노현교육감도 병역미필자로 상대후보 돈으로 매수하여 교육감에 당선되고 멀쩡한 아들 공익요원 판정받아 부인이 운영하는 병원에서 근무하게 만들었다. 시민의 모범이 되어야 할 시장과 교육감이 유전무죄 무전유죄의 범죄행위를 솔선수범하고 있다.
부모 잘 만난 박주신은 군대 안가고 곽영신은 공익요원으로 모친병원에서 편안하게 근무할 때 서민자식들은 최전방 뼈속까지 스미는 추위 속에서 근무했다. 두 사람의 병역비리 철저하게 파헤쳐서 서민들의 아픈 가슴을 달래주어야 한다. 그리고 법을 개정하여 병영의무를 마치지 않은 사람은 공직에 오를 수 없게 제도적인 장치도 마련해야 한다. 대한민국을 부정하고 대한민국의 법치를 짓밟는 종북세력 핵심이 시장 교육감 자리에서 대한민국을 망치고 있다. 이번 기회에 박원순과 곽노현의 병역비리를 파헤쳐 퇴출시켜야 한다.
이계성<반국가교육척결국민연합(반교척) 공동대표> <자유대한 지키기 운동본부(자국본) 공동대표><대한민국사이버안보국민연합연구위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