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고 일어났더니 톡이 되었네용^^..
추천+댓글 남겨주신분들, 읽어주신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
똬... 톡커들의 선택에 오르다니..
황송하옵니다ㅠㅠㅠㅠ
오늘 하루 알차고 보람된 하루 보내시길 바래요^^!!
감사합니다!!
안뇽하세요!!! ![]()
저는 심리치료사를 꿈꾸고 있는 대팅(대한민국화이팅!!)이라고 합니다^^~!!
제가 여러분께 어떠한 것을 조언해드리고, 권해드릴 정도로
지식적으로 능통한 것도, 잘 난것도 없지만
최소한 이 글이 꼭 필요한 분들이 계셨으면 좋겠다 생각하고 쓰는거니깐
한 번 기대하면서 기분좋게 읽어주세용
제가 준비한 오늘의 주제는
<가장 소중한 사람과의 약속> 이예요.!!
자~ 여러분이 생각하시는 가장 소중한 사람은 누구예요?
지금 맘에 드는 이성이신가요? 친구? 아니면 가족이세요?
그 분들과의 약속은 정말 중요하죠? 진심으로 사랑하는 여자 또는 남자친구와의 약속^^..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분!? 없을거라 생각해요!!
여러분께서 생각하시는 분들 전부 다 소중한 사람들이지만
오늘 대팅이 말하는 가장 소중한 사람은 바로 '나 자신'입니다!
에이.. 기대했더니 뭐야!! 고작 나 자신이었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실지도 모르겠네요^^.. 하지만 이런 분들께서 가장 심각한 분들입니다 ![]()
다른 사람의 마음은 소중히 여기지만 나 자신에게는 난 괜찮아.. 나야 뭐 그렇지.. 하시는 분들!!
혹시 계신가요???
내가 평생 같이 살아왔고, 또 죽을 때까지 같이 살아가야 될.. 소중한 친구이자 동반자죠.
어떻게 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들 중 하나가 아닌가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자.. 그럼 10년, 20년, 30년, 40년 평생을 같이 살아 온 나 자신과..
너무 익숙해져서 나 자신에게 너무 홀대접하는게 습관이 되신분들!!
어떻게 해야 나 자신이랑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솔직히 나도 잘난 사람이 되고 싶고.. 나 자신을 사랑해주고 싶고..
이쁘고 잘 생기고 남들에게 사랑받고 싶은데..
스스로 생각해도 남보다 못하고.. 난 왜 이 모양이지..
이렇게 나 자신과 거리감이 생기고 언젠가부터 원래 내가 그렇지..하고
대수롭게 여기시지도 않는 분들! 정말 곤란하죠....
이런 분들! 이제 글쓴이에 의도를 캐치하신다면 이 문제가 조금은 해결 되실거예요!![]()
엄청 단순하게 말할게요! 반드시 자기껄로 만드셔야 되요!
나 자신과의 약속은 아주 사소한 것을 지키는 거예요~
네 맞아요! 눈치 빠른사람은 바로 이해했을거라 생각해요^^
이해가 안되는 분들!
이게 무슨 말일까요?
하나의 예를 들어볼께요! (중요★★★★★!!!)
저는 어느 날 친구와 약속을 했습니다.
다음 날 저는 그 친구와의 약속했던 장소에 시간을 맞춰 친구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그 친구는 나타나지 않았습니다.. 결국 저는 바람을 맞게 되었습니다.
그 친구에게 조금 실망했습니다. 그리곤 그 친구가 다음날 만나자고 다시 약속을 합니다.
또 다시 나오지 않습니다. 또 한번 그 친구에게 실망하고.. 점점 신뢰감이 떨어집니다..
그리고 저는 이제 약속을 해도.. 그 친구가 약속을 지키지 않을거라는 고정관념이 생겨버렸습니다.
약속은 계속되나 끝까지 나오지 않는 친구.. 여러분께서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이런 친구가 과연.. 나와 진정한 친구가 될 수 있을까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여기서 친구란 '제 자신'을 말합니다.
저는 제 자신과 수많은 약속을 하죠.
오늘은 이거하고 저걸 해야지. 난 할 수 있을거야. 화이팅!!!
언제나 나 자신과의 약속은 거창하게 하죠^^..
하지만 문제는.. 내가 해야 될 일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먼저 하시는 분들이 대다수란 것입니다..
글쓴이도 마찬가지구요^^
이렇게 나 자신과의 약속을 하나 하나 깨다보니..
어느 순간부터 전 저 자신이 무능력하다는 것을 깨달았고, 점점 게을러지고, 놀기에 바빴습니다.
내가 나 자신을 소홀히 생각하다보니.. 남들도 저를 소홀히 보더라구요..
이런말 들어보셨는지 모르겠네요^^..
ex) 좀 잘씻어!! 남들이 보면 뭐라하겠어?
옷 좀 잘 입어! 그런 옷입으면 남들이 뭐라 하겠어?
욕 좀 그만해! 사람들이 너를 어떻게 생각하겠어?
자신감 좀 가져! 너 스스로가 그렇게 위축되있는데 누가 너보고 잘한다고 칭찬하겠어?
등등..... 너무 많겠죠?^^...
저희가 해야되는 것은 아주 거창하고 특별한 것이 아니라 사소한 하나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또 다른 예를 들어 보겠슴다!
(중요★★★★★)
남자분들이라면 복근 만들고 싶다!! , 여자분들이라면 S라인 되고 싶다!!
그러한 상황이라면 단기간에 하려는 욕심을 버리시고
장기간으로 그리고 구체적인 계획을 가지세요!
하루에 윗몸일으키기 50회 해야겠다! 이번주에 0.3kg빼야겠다!
너무 쉽다구요?? 맞아요~ 이건 정말 간절한 마음을 먹었다면
조금만 신경을 쓰신다면 일반적인 사람분들께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거예요!
하지만 알아두셔야 될 점은 욕심부리지 마세요^^..
꾸준한 것이 가장 좋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한달, 두달, 세달이 지나면서 내가 점점 바뀌어지는
모습을 볼때 전 얼마나 뿌듯한지^^ 여러분께도 권해드리고 싶네요~!!
으악.. 너무 길어졌네요..ㅠㅠ
죄송하지만 와 닿지 않는 분들을 위해 살짝만 바꿔 다른 방향으로 말해 보겠습니다^^..
(글쓴이가 꼭 하고 싶었던 분들은 학생들이라.. 제가 그러지 못해서ㅠㅠㅠㅠ)
학생분들!!!
자신의 성적이 좀처럼 오르지 않아 뭐.. 내가 그렇지.. 해도 안해도 난 이 성적인데 걍 놀아야지~
그런 마인드를 가지고 계신분!! 절때 그 성적이 여러분의 성적이 아닙니다!
그렇게 생각하는것이 그 성적을 만드는 것입니다.
학생분의 성적이 만약 60점이라면 80,90점을 목표로 정해서 엄청나게 열심히 공부하지만...
평소에 하지 않았던 공부량에 금방 지쳐 단기간에 포기하고 맙니다..
목표를 현실적으로 맞춰 65점으로 해보세요!
그리고 65점이 되면 이렇게 스스로에게 칭찬해주고 격려해주고요^^
넌 정말 멋진애야~ 넌 뭐든지 할 수 있는 애야~ 넌 뭘 해도 기대가 되는 애야!
엄청 유치하죠? 나 스스로에게 칭찬하는것도 너무 어색하고...
하지만 이런 생각을 자주 해보면 정말 신기한 기적이 일어난답니다^^?
기적을 원하시는분들은 한번 실천해보세요!!ㅋㅋ
김수현씨와 김태희씨도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발전하는 사람을 좋아하지 않을까요^.^??
이렇게 나 자신의 발전을 보면 정말 뿌듯하답니다![]()
어느 순간부터 세상이 다르게 보이고 남들도 저를 존중해주고!!
여러분들도 살맛나는 세상! 같이 살아보지 않으실래요~?
읭?? 다 아는 당연한 내용이라구요??
맞아요ㅋㅋㅋㅋ 이 글 여러분께서 다 아시는 내용이예요!!
문제는 몇몇분들께서 이 내용을 구체화시키지 못했던거죠~
여러분은 엄청 똑똑하세요!! 제가 살짝 구체화시켜주기만 한다면
여러분께서는 너무 영리하셔서 바로 문제점을 해결해 나갈 수 있을거예요!ㅋㅋㅋ
1,2편도 3편 못지 않게 여러분께 적극추천해드리고 싶어요!
특★히 1편은 안 읽으시면 후회하실 정도로 강력추천하고 싶네요![]()
부족한 글이지만 제가 글을 쓰는 단 한가지 이유는
10000명의 감동이 아닌 단 한 분의 변화를 위해 쓰는것입니다!!
당신이 그 한 분의 주인공이 되보시지 않으실래요??![]()
여러분의 댓글 하나하나를 사랑합니다![]()
이상 부족한 글 재미지게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여러분 쵝오예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제목은 네이트판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자극적인 제목이 필요해서 적었네요.
하지만! 정말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키시는 분들은 IQ140인 사람들보다 더 행복할 수 있다 생각되요^^ 자극적인 제목 다시 한번 양해바랍니다.!
여려분 사랑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