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영을 앞두고 있는 드라마 촬영을 위해 뉴욕으로 출국한다는 신세경~
패션왕인데 촌스럽다는 판을 얼마전에 본 것 같은데
오늘 보니까 대박 예쁨... 대박 세련됨...ㄷㄷㄷㄷㄷㄷㄷ
어쩜 이렇게 예쁘지....
내가 저 표정 짓고 있을때 사진 찍혔다고 생각하면....
사진기 박ㅋ살ㅋ 냈을듯...
파란색이 너무나도 잘 어울리는 세경씨.....
특유의 답답한 느낌? 이 이제 다 사라진 것 같음...
아... 진짜 서늘하게 이쁘다.... 어쩜 저리 하얗지...
게다가 뭐랄까.. 이제는 여배우의 여유로움? 도 묻어나는 것 같은 세경씨....
세경씨... 이렇게 혼자 예뻐지기 있씀...?
세경씨.. 무서운 사람이네...
살까지 진짜 많이 빠져서 스키니핏도 짱...!!!!!!
진짜 이쁘다.......ㅠㅠㅠ
언제 이렇게 세련되어진거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