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너무 귀여운 우리 양시츄....... 비스트의 애교덩어리임..
막내도 아닌데 막내같은 귀요미 포스...... 아우 진짜 깨물어 주고 싶어라 ㅠㅠ
항상 브이 남발하는 너란 남자 ㅋㅋㅋ....
아.. 정말 보면 볼수록 귀엽다는 말밖에는 나오지가 않아....
그런데 그런 요섭이도..................
항상 귀요미 포스 폴폴 풍길거 같은 요섭이도, 무대에서 노래 부를때 만큼은 남자다움!!
역시 가수는 이래서 노래를 해야하나봐...
역시 가수는 무대 위에 올라야 빛을 발휘....번쩍 번쩍...
저 시크한 표정을 좀 보게....... 평소랑은 완전 딴판..
카리스마 넘치는 강렬한 눈빛.
요섭이에게 이런 모습도 있었다니...... 이젠 시츄에서 나..남자로 보여~!
너의 손짓 한번만 받아보면 소원이 없겠다 ㅋㅋ
카메라 렌즈 뚫어지는 강렬한 눈빛!
카리스마가 팡팡 터지고 있음...! 물먹는 모습도 너무 멋져...
요섭이의 넓은 품에 한번만 안겨보고 싶다 진심T^T
귀엽기만 한줄 알았더니... 너 정말 이렇게 멋있어도 되는거냐? 어? 응응!?
가죽자켓도 시크하게 소화하는 요섭이...잇힝...좋구나 좋아
웃는 모습도 너무 매력적인 양요섭!!
귀엽고 멋지고 카리스마 넘치고~ 그래 너 다 해라!
이 욕심쟁이....! 그래도 사랑스러워♥_♥
출처 - 사진 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