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 이번판이 마지막이 될듯하네요!!ㅠㅠ
정말 혹시나 이전 판들에서도 없는 분들이 계시다면 댓글달아주세요!!
늦게올려서 트리플S 여러분들꼐 우선 죄송합니다!ㅜㅜ
그래서 이번판은 ss501 여러분들을 중심으로!!
SS501
나 : 키 진짜 크다.... 인간장벽이야.................
사촌언니 : 얘들도 5명 할때가 그리워~...
김현중
(흰천과 바람만 있으면 어디든 갈수있어..)
나 : 동생아 손좀 펴봐라 오그라들었다..
엄마 : 그래도 잘생겼네
허영생
사촌언니 : 얘도 살빼면 멋있는데..
나 : 원래 멋있는데..
사촌언니 : 그래도 노래부를때 젤 멋있긴 해?
김규종
나 : 봐봐봐봐봐봐 완전 귀엽지 않나??
사촌언니 : 나도 한땐 김규종 좋아했지.... (..지금은 이승기...ㅠㅠㅠ)
동생 : 저분 예전에 개키울때 개 무서워한 걘가??
나 : 내 기억력이 그렇게 뛰어나진 않단다
박정민
동생 : 저분 되게 뭘 닮았는데....
나 : 읭? 왓?
동생 : 말...인가...? 하여튼 무슨 동물을 닮은거같아..
김형준
엄마 : 얘넨 왜 다섯명으로 안나오고 하나씩 나오니? 이번은 막내차롄가??
나 : 엄마 얘가 막내라는건 어떠케 알았어...????
엄마 : 예-전에 그 뭐로 개키우는 프론가? 거기서 봤어!!
(ss501분들은 요즘 개별활동하시고 ㅠㅠ 마지막으로 적은게 너무 죄송해서 다 개인으로 올려요!!)
the last!!!!!!!!! 무한도전
아빠 : 저게 뭐가 재밌니
나 : 푸하하하락가핡ㄱ하가학락ㄱ 저게 안재밌는 아빠가 이상한거같아요..
엄마 : 호호호홁호로홓로호ㅗㅎㄱㄺ홁 (입을 가리시고 웃는...고상한 이여사님..)
동생 : 하아라가아아아가할아각ㄱ 불장난이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 푸흡..
무도 스릉함..
5탄까지 달려왔네요 ㅠㅠㅠㅠ 관심 가져주신분들 감사합니다!!!ㅠㅠㅜㅜㅜ
꺠알같은 약속 지킬께요...
글쓴이 동생 실사................미안하다스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