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에 있어 두번째로 쓰는 톡이군요.
이곳 문화에 맞추어 음슴으로 쓰겠음
저는 노래를 죠낸 못하는 24살 대학생 청년임.
방학초 일좀 하다가 쉬는데,
마땅히 할것이 없어서 학원을 다니기로 했음
그래서 평택에있는 한 실용음악학원에 상담을 받고 취미반으로 들었음.
한달에 개인수업 4번. 단체수업 4번임.
그런데 개인수업 2번 들으니
저 가르치시던 남자 선생님이 그만 두신다고
마지막수업이라고 말함.
그래서 원장선생님(이라쓰고 원장ㄴ ㅕ ㄴ이라 읽는다.)께 질문을함
1.다음 선생님바뀌면 다음수업의 날짜는 언제인가.
2. 개인수업 2번을 들었는데 단체수업은 언제인가.
이 원장ㄴ이 개인수업은 다음주 화요일 6시 라고 하고,
단체수업 시간표는 자기가 알아서 고르는건데 아직도 안알려줬냐면서 조만간 알려준다고함.
그래서 화요일에 가니 취소되었다고 하는거임..
전에도 한번 전철 출발할때 수업 5분쯤 늦을거같다고 카톡 보내니
수업 취소되었다고 알려주었는데했는데 두번이나 이러니 당황스러울뿐.
2주나 지났는데 단체수업 공지도 제대로 안하고, 수업시간 변경을 공지를 안해주니 당황스웠고,
살짝 따졌음.
그러니 원장인 마지못해 지가 가르쳐준다함.
원래 이 원장ㄴ은 전문반 가르치는 ㄴ인데,
그때 카톡내용이
'오늘 이론 잘 이해돼? 토욜날 첫소리배우자!!ㅎㅎ'
'예 기대되네요. 수업방식이 훨씬 체계적으로 느껴져요'
'당연한거 아니야?ㅋㅋ 잘따라왓! 오늘 오길 잘했지? ㅎㅎ'
라고 말할정도로 사과보다는 뭔가 당시 상황을 대처해야겠다는 식으로 말하는 ㄴ임
마지막 개인수업을 2월11일날들었는데
그 원장ㄴ이 하는말이,
전문반학생들이 많아서 자기가 날 못가르치겠다고함.
만약 배우려면
취미반 선생님께 가던지 자기가 가르치는 새끼선생님(23살 학생)에게 배우라고함.
내 생각은 이 커리큘럼 그대로 따라야겠다 싶어 새끼선생님께 배울려고 생각했음
그러다 개인수업은 끝나고, 오늘 마지막 단체수업임.
그래서 오늘 6:50분으로 약속된 시간보다 1시간 일찍 갔는데
거기 새끼선생님이
오늘 원장ㄴ 장염걸려서 수업 없다고 함.
혹시나 해서 내가 질문을함
'원장선생님말씀이, 그 쪽이 저 가르치기로 했는데 들으셧나요?'
그런데 새끼선생님은 처음듣는 말이라고 함.......
이때까지만해도 살짝 빡칠뻔했지만 마음의 평정심을 가지고
제자(지금은 아님)된 도리로써 원장ㄴ께 안부카톡을 보냄.
아 진짜 카톡 보니 또 빡치네요.
시간공지 지X이 제대로 안해놓고
시간표 안맞는다고 말하니 참 가관이네요.
게다가 전 단체수업 안한다고 하지 않았어요.
자기가 일방적으로 저는 발성도 안배워서 들어도 모를꺼라고 말할 뿐이었습니다.
시간표 변경 되는거 제가 뭐라 합니까?
다만 당일 갔는데 수업이 3번이나 없는데도
사과없이 뻔뻔히 행동하니 마음이 상할 뿐이죠.
아 진짜 이 보컬학원의 믿음이 한순간에 사라지는 순간이었네요.
이 원장ㄴ이 수업시간변경을 공지를 안해서
세번이나 학원에 도착해서야 취소란걸 알게된것에도 사과없이 대처하는것도 넘어갔는데
진짜 이 카톡보고 진짜 전철에서 입이 안다물어졌습니다.
실력이 있어도 인간이 덜된 사람에게는 절대 배우기 싫어지네요.
학원홈페이지에 음악으로 인생의 아름다움을 나누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OO실용음악학원!
이라고 써있는것도 개 가식덩어리고.
저 X '주를 찬양 영광' 이런 카톡대화명과 달리 진짜 더럽네요.
기본적으로 신뢰가없고 책임도 없으니 진짜 저는 당황스럽네요.
저년도 제가 어지간이 싫었나봅니다.
입시전문반 가르치려다가, 노래 못부르는 취미 찌끄래기가가와서..
그래도 취미 찌끄래기에게 수업시간이 변경되거나 다음 수업있으면
카톡 공지 제대로 해줘야 하지 않나요?
저X이 극히 일부인 개독X이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