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수능보고 급살이 쪄서 167에 62이라는 통뚱한 몸매를 갖게된 20살 흔녀입니다.
제가 의지력이 부족해서 이렇게 글을 올리면
책임의식을 갖고서라도 하지 않을까해서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이런건 다이어리에 쓰고 포도알이나 받으라고 하실 분들이 많을것이라고
예상합니다만!!!!!!
단기 다이어트를 꿈꾸는 (오티 때문에..) 여러분들께
조그마한 도움이 되지 않을까해서..
어쨌든 보기 싫으신분은 뒤로가기를 눌러주쎄용ㅎㅎㅎ
매일 일기형식으로 여기에 올리도록 할게요!
오늘 전신사진을 찍어서 나중에 확실히 비교가 되도록.. 오늘 찍겠어요!!!!
오늘 오후 11시 59분에 후기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몸무게의 변화도 적겠어요 과감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