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에 진해가서 벚꽃사진 찍다가 어떤 ㅊㅈ가 하천밑에 카메라 후드를 떨어트려서.. 제가 주워줬어요... 고맙다고 코피사주시더라고요..
그렇게 엔조이하고 해어졌졍..
여름쯤에 혼자 여행갔는데... 쿠크다스섬으로.. 소매물도로 그 혼자 여행온 ㅊㅈ를 만났어요... 서로 알아봤어요 신기하게..
그렇게 반가워하하며 하룻밤(같이 잔것이 아님;;)을 보냈쥬.... 그렇게 해어지고...
가을이 되었어요.....
하동 북천코스모스역에서 그 ㅊㅈ를 또 만났어요.....
진짜 개같이 방가워서 사진찍고 있던 ㅊㅈ 팔뚝을 찍렀어요 어찌나 방갑던지... 그렇게 같이 사진찍다가...... 각자 갈시간이 되서 해어졌어요..
이제 직장을 구해서 혼자여행갈.. 시간이 없어서 ... 다신못보겠쥬?
연락처라도 알아놓을걸.. 이름은 아는데 나이를 몰라.. 싸이도 안하는거 같엉 ㅠㅠ;;
인연이면 만나겠쥬?
보고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보고싶네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