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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이 된 계기?

꽁냥꽁냥빂 |2012.02.15 12:27
조회 111 |추천 1
2006년이었음.

오 맙소사. 완전 풋풋했군.

큰꽝이들도 나도.





어쨌든 그 여름, 라라라 듣고 뻑감. 

"오 신발. 신선해 새로워!!"


하면서.



원래 아이돌에게 관심 없었음.

골수 캉 친구덕에 동방신기 멤버 이름만 알고, 노래도 허그? 믿어요? 풍선? 끝이었음.


심지어 슈주는 멤버 이름도 다 못외웠었음.
SS는 김현중, 김형준 밖에 몰랐음.




근데 빅뱅은 노래듣고 넘어가서 일단 다운받아서 듣고 사진을 보는데 뙇!!! ㅋㅋㅋㅋㅋ

당시 힙합!! yo!! 를 외치던 시기였잖아욯.


그래서 얼굴보고 심지어 비웃기까지 했음. 

우와 노래는 진짜 잘하겠구나. 막 이러고 있었음.ㅋㅋㅋㅋㅋ


탑? 눈에 안들어왔음. 그냥 전체적 이미지가 그랬음.ㅋㅋㅋㅋ


근데 얼굴 뭐 그런거 상관없이 어쨌든 그때부터 빂질을 시작했음.
더리캐쉬 뮤비 보고 한동안 막내야!! 를 외치기도 했음. 그때 징챠 이뻤는데.........슬픔



















지금은 빅뱅의 매력은 섹시함이라고 생각함.
무려...ㅋ......



오오우...

안벗어도 섹시함. 캐섹시함. 



댓성이 이번 머리 이쁨. 흑발만 이쁠거라 생각했는데 징챠 이쁨.
















 

 

 

 

 

 

 







대성이 이쁘니까 세장.


하...........








진짜 세번째 사진 나온 화보는 진리였음.


애들 다 대박.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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