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드
래
그
할
거
음
슴
저희는 올해 중3이 되는 흔녀들 입니다
우리는 남친님이 음슴
글쓴이는 눈썹이 음슴
그러니 음슴체를 쓰겠음
그럼 바로 본론으로 ㄱㄱ
사건의 발단은 정월대보름이 었음
바로 우리의 개학일이엇음
그뢔숴!!
우리는 친목도모를 가장한
우리의 허기진 배를 채우러
방과 후 친구집에 갔음
라면을 끓여먹은 후
심심한 나머지 만인의 가x라이브를 하기로 했음
가x라이브 랜덤채팅을 클릭했음
그러자 남자가 들어온거임!
우리는 여중생이라 남자에 굶주려 있음
글쓴이는 흥분을 하며
"내가 3일 안에이남자를 꼬신다" 라고 했음
그리고 작업을 시작해씀
-내가 3일안에 니 꼬신다 ㅎㅎㅎ
-아 웃겨ㅋㅋㅋㅋㅋ나 여친 관심 없다ㅋㅋ
-괜차늠 나의 매력에 넌 빠질것임
-ㅋㅋㅋㅋ 아 웃겨
등등,,,
내가 뭘했다고 자꾸 웃기대?
사람을 참 많이 뻘쭘하게 만들어쑴
그러나 글쓴이와 친구들은
참 잘 웃는 사람이라고 생각했음
그러던 중 옆에서 방관하던 글쓴이 친구가
글쓴이에게 심장이 뛰냐 라고 물어보라 해씀
ok,,,
글쓴이는 물어봤음
"니 한테 심장이 뛰제?"
(참고로 글쓴이는 경상도 사람임ㅎ)
이때부터 사실 글쓴이 혼자 선덕선덕했음^^
그때 그 남자분은 이랬음
"아니 너무 웃겨서 허파가 뛴다"(이게 핵심 뽀인뜨 )
하,,,,,,,,,,,,,,,,,,,,,,,,,,,,,,,,,
친구들은 모두 웃었지만
글쓴이는 느꼈음
'이남자는 내남자다!!!!!!!!!!!!!!!!!!!!!!!!!!!!!!!!!!!!!!!!!!!!!!!!!!!!!!!!!!!!!!!!!!!!!!!!!!!!!!!!!!!!!!!!!!!!'
요론 뗀뜨쟁이 가트니라궁♥
스릉흔드![]()
무튼
그래서 글쓴이는 허파남의 전화번호를 따려고 했음
네이트온이 있냐고 물으며
전화번호가 뭐냐고 물으며
내번호는 비싸다고 그러며
살짱쿵 틩김틩김 하며
찾았다 내사랑~ 하며
두준두준 설리설리 하게 놀았음
그러나,,
아 잠시만 눙물쫌 닦고,,,ㅠㅠ
순간
띡띡띡띡 띠리링~
소리와 함께 집주인 친구의 아버지께서 등장하셨음
우리는 깜놀해 "어뜩하지 어뜩하지?!!"를 남발하다
글쓴이는 잠시
미추어 버렸었나봄
가x를 꺼버렸음^^*
3초후 글쓴이는 폭풍후회를 하기 시작했음
그때부터 글쓴이는
학교에 올때마다 징징거리며
나의 허파남을 찾아달라고 했음
그래서 글쓴이와 착한 글쓴이 친구들은
3일 동안 가x라이브를 하며
허파남을 찾기 시작했음
3일 동안의 불타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허파남을 찾지 몬해씀ㅠㅠ
그래서 결국 우리는
톡커님들을 믿고
판에 글을 올림 찡긋
이쯤에서 허파남의 신상을 올리겠음
나이는 17살
물론 남자임
주위에 남여 친구가 매우 많다고 햇음
.
.
.
.
.
.
음,,
.
.
.
.
.
.
이게 다임 ,,
s,,,
아쉽게도 캡쳐 뜬것도 음슴,,,
허파남 혹시 이걸 보게 된다면
집쫌짓고가요
일촌하고가요
방명록쓰고가요
제발
몇개의 질문에 대답만 해준다면
발렌타인데이에
만든 초콜릿을
먹은 나를 너에게 강제선물하겠다
거절은 거절한다
나 진지해 궁서체 알지? 찡긋찡긋
thㅔ줄요약 : 가x라이브에서 허파남을 만나 선덕선덕함
집주인 아버지께서 들어오셔서 꺼버림
허파남을 찾으려했으나 찾지못하였기에 판에올림
끝낼땐 모두 이러더군요
나 추천하면
톡커님들 인생에 허파남같은 애인이 생길꺼임^^*
글쓴이의 마음임♥
허파남을 찾길 바라며,,
이름이 왜 이쁜이냐구요?
공용아이디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