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은 피하지방 쌓는 재미로 사는 건데... 그걸 모른채 살아왔던 것 같은 현아
그런 현아도 이제 그 재미를 알기 시작한 건지.. 볼살이 통통해짐ㅎㅎㅎㅎ
신사동 호랭이와 비교하니 여전히 홀쭉하긴 하지만
뽀얗고 통통한 볼살이 너무 사랑스러움ㅋㅋㅋㅋㅋㅋ
각도 감안해도 볼살 오른 게 느껴지는 현아의 얼굴...
아... 얜 뭐 살이 요렇게 조금 찌니까 더 예뻐지는거 같구...
선정성으로 사람들이 입에 오르내리던 그 현아가 맞나 싶을 정도로 귀여워짐ㅋㅋㅋㅋㅋ
이 이뽀ㅎㅎㅎㅎㅎㅎㅎ
확실히 얼굴에 살이 조금 붙으니까 더 생기 도는 것 같은 현아~
나도 요렇게 잡아 보고 싶음ㅋㅋㅋㅋㅋㅋ
살 좀 붙으니 더 상큼해진 현아~
다음 곡은 이렇게 상큼한 컨셉으로 나와도 좋을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