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꽃미남들 보는 맛에 푹 빠진 드라마 촬영 현장 사진을 보던 중 발견한
저 초록색 옷을 입고 어색어색하게 서 있는 사람이 누구...?
이 추위에 혼자 홑겹으로 입고 있는 여인네가 누군고 하니...
바로 이번에 연기자 데뷔까지 감행한 투개월 예림이었음ㅋㅋㅋㅋㅋ
아직 못 봐서 그런데 사진만 봐선 치명 쩌는 여가수 컨셉인듯???
늘 노래하는 모습을 봐오긴 했지만 드라마 속 모습이라니까 어색하기도 하구.... 신기하기도 함ㅋㅋ
헉 근데 진짜 치명적이지 않음?
점점 예뻐진다 했지만 이렇게 배우 느낌까지 날 줄은 몰랐음
알고 보니 끼가 장난이 없었던 예리미...
이 사진에선 신세경도 언뜻 보이는 듯....
뭘 하든 응원한다 예리마....
다 야무지게 잘 해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