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분들 전 정말 이해 안되네요...
왜 차고 후회해요??
그사람을위해?
그사람을 사랑해서?
이런 말도 안되는 이유로 아파하지마세요.
정말 사랑한다면 같이 해쳐나가고, 같이 풀어 나가는게 사랑아닐까요?
정착 차이신분들은 연락하고 싶어도
두려움, 진심이 집착으로 보일까바 겁이나고
하루에 핸드폰만 수십번 보면서 아파하면서 하루하루 보내는데..
찬분들도 힘들다? 근데 연락해도 되냐 물어본다...
참...어이없는 물음? 인거 같습니다..
정말 어쩔수없는 상황(집안문제, 결혼문제 등)에서 헤어진경우라면
이런데 글쓰면서 물어보는 경우는 못본거 같습니다..
오히려 더 상대방이 행복하길 빌어주던데
차신분들 연락 해도 되냐고? 묻지마세요...
먼저 하세요. 지금 고민하는 자체가 자존심 욕심입니다.
공감되시는분들 추천!!
PS : 이늑대.......... 잘지내니......
난 정말 죽도록 힘드네...........
내가 아파서 너가행복할수있다면...평생 아파하면서 살께...
근데 난 미련하게 널 기다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