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홈피에 방명록 써주신 분, 지워 주시기 바랍니다.
여자친구는 이 사실을 모릅니다. 그리고 홈피 닫겠습니다.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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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제가 조언 구할게 있습니다.
금전적인, 미래의 믿음은 제가 확실히 줄 수 있습니다.
일자리도 구했구요 학원은 계속 다닐 생각입니다.
그치만 제가 죽기 살기로 일만 한다고서 저에게 믿음을 느낄수 있는건 아닌것 같아서요.
제가 여자친구를 위해서 죽기살기로 일하면, 사랑한다는건 느낄수 있겠지만.
너무 관심이 또 없어질까봐 고민입니다.
일은 일. 사랑은 사랑이니까요..
제가 지금까지의 무책임한 행동과,,,
그리고 사귄지 얼마 안됬을때.. 제가 여자 정리를 안했었습니다.
그렇다고 이 여자 저 여자 만났던 그런놈은 아니구요.
제 여자 관계에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고.. 060전화도 있었고,
그런 불신들을 한달안에 확 씻어놓을.. 뭔가가 필요합니다....
제 미래는 장담이 되지만, 아직은 여자친구와 저와의 미래는 장담이 안되네요.
이왕 시작한거 끝까지 잘 하고 싶습니다. 도움 부탁드립니다 톡커님들
인생의 선배님들, 제 노력에 달려있지만, 부가적으로 뭔가를 알고 싶습니다..
전 여자도 잘 모르고, 사랑도 잘 모르기에 부탁드립니다.
제가 정말 나중에 잘되고 결혼에 성공한다면,
저에게 가장 큰 도움을 준 한분을 찾아가서 큰절 하고 오겠습니다. 진심입니다.
마지막으로..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