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친이 음슴..음슴체ㄱㄱ
글쓴이는 인천에사는 15살먹은 흔녀임
나에게는 오빠 하나가 있음..이제 16살..
주위에서 닮앗다고 소리듣는게 당연한건데
우린 그런말 들어본적도음슴![]()
글쓴이는 2년전만해도 안경쓰고 공부열심히하는 모범생이었음
그렇게 꾸미지도않았고 꾸밀생각도없엇음
근데 문득 거울을보니까 내자신이 너무 초라해보인거임;;
그래서 그때부터 안경을벗고 내자신을 가꾸기로햇음
머리도 다듬고 옷도이쁜걸로 사입고(비싼거안입어요..)
피부도관리하고 그랬음..
그래서 많이 용됬다는 소리도 들었음.
그런데 내친구들이 어느날 놀러왔음
우리오빠를보자 "너네오빠야?"이러면서 놀람
무슨말이겠음? 하나도 안닮았다고 하는거였음
솔직히 우리오빠가 뚱뚱하고 여드름나고 피부가안좋지만
이대로가다간 오빠가 너무 불쌍했음
좋아하는 여자에게 고백을할때 못생기고 뚱뚱하단소리로 차일게 분명하지않음?
그런오빠를보면 항상 안쓰러웠음.
그래도 나는 "오빠 오빤살만빼고 피부관리만하면 괜찮을텐데.."라고하지만 듣는척마는척함
정말우리오빠 저대로가다간 연애한번못하고 대학들어갈것같음
정말 유치원때만해도 날씬햇고 여자한테도 인기가 있는편이었음
초등학교올라오면서 점점찌기시작했지만
지금 겨우겨우뺀거임..
오빠얼굴여드름만보면 정말 한숨만나옴.. 글쓴이도 여드름있는피부라 가꾸고 가꿔서
지금 이상태가됬지만.. 오빠는 정말관리하나도안하고 여드름을 가라앉게한다는 톡톡이 사용도
거부함 다 오빠를위해 엄마가사줬건만 오빠는 거부를했음
마X드의 여드름전용 로션있지않음? 그거 여드름에 좋기로 유명한건데 그것조차 바르지않음
글쓴이도 지금 그걸쓰는데 티X 클리앤클X어보다 효과가 좋았음.
폼클렌징을 사줘도 거부하고 이것저것다 거부함..
오빠한테는 미안하지만 오빠와같이다닐때 조금 창피하기두함
물론제가 잘못생각하지만 어쩔수없는건가봄
오빠가 날씬해지고 유행하는옷 작은사이즈옷 입는거 한번이라도보고싶음
ㅠㅠㅠㅠ톡커님들... 제발플리쥬 해결방법이음슴...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