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영태 박사는 "그녀는 국무총리 시절 한미 자유무역협정 (FTA) 반대 시위를 하는 쪽을 향해 민·형사상 대응조치를 취하라고 지시했었고, 한미 FTA 반대하는 시민단체에 보조금을 중단하도록 했던 일이 지금 다시 야당에서 조차 논란되고 거론된다는 사실은 한명숙이 상황에 따라 말을 바꿔나가는 다면적(多面的)이고 전혀 신뢰 할 수 없다는 의미의 또 다른 평가가 아닐는지?"라며 "노무현 정권 당시 국무총리였던 한명숙은 친노 관변(官邊)시민단체(?)인 ‘한미 FTA저지 범국민운동본부 (범국본)’가 주관했던 집회를 금지시켰었고 만약 불법시위를 총리의 엄명(嚴命)(?)에도 불구하고 불법시위를 감행하면 민·형사상대응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변한 것이 엊그제 일처럼 느껴진다"고 비난했다.
양영태 박사는 "아울러 친노 관변(官邊)시민단체(?)들에게도 한미 FTA 반대하면 정부지원금도 중단시키겠다고 공언까지 한 사람이, 이제 와서 말 뒤짚기 ‘헛소리’ 로써 거짓말 또 뒤짚기 ‘정치’ 하겠다고 국민들을 향해 협박하자는 태도인가?"라며 "과연 그의 과거 전력대로 반대한민국의 길을 또 반역의 길을 꿋꿋하게(?) 가겠다는 말인가? 만약 민주당이 한미 FTA 폐기를 주장하고 협박하는 한명숙을 민주당으로부터 퇴진시키지 않는 한, 대한민국 국민은 결코 민주당을 쳐다보지 않을 것이라는 사실쯤은 알아야 할 터인데..."라고 질타했다. 하지만 이런 우익의 주장과는 달리 방송들은 무차별적으로 민주통합당을 선전해주고 있다.
김민상 네티즌 논설가는 "한명숙은 그 입 다물라!"라는 논설을 통해 "한명숙, 똥 묻은 개가 이명박 재 묻은 개를 나무라고 있다"고 질타했다. 김민상 논설가는 "민통당의 전신이 어디인가? 민통당 대표 한명숙은 누구인가? 뒤를 돌아보고 남을 비난해야 한다. 자기들의 주제는 파악도 못하고 남부터 험담을 하며 비난을 퍼붓는 것은 아주 몰상식하고 안하무인으로 무식의 소치들이 하는 짓이다"라며 "민통당의 전신은 노무현 정부이고, 한명숙은 그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정부에서 국무총리까지 지내고 현재 자기도 부정부패 혐의로 재판 중인 자가 주제도 모르고 누굴 무능하다고 누굴 부패하다고 비난을 하고 있는가?"라고 비난했다.
김민상 네티즌 논설가는 "한명숙이가 4대강을 비판할 자격이 있는 인물인가? 노무현 정부에서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보다 몇 배의 예산을 들여서 4대강 정리사업을 추진하려는 계획을 세웠던 것은 세상이 다 아는 일이다. 자기들이 세웠던 예산의 ¼ 로 4대강 사업을 완성했는데 왜 비난을 하는가?"라며 "이명박 정부의 4대강 사업은 비난의 대상이 아니라 앞날을 내다보고 한 선견지명의 사업으로 칭송을 받아야 한다. 태국의 수상이 우리나라의 4대강 사업을 배우려 온다고 하지 않았나 외국으로부터 부러움과 칭송이 자자한 사업을 비난하는 것은 앞날을 보지 못하고 뒤만 보고서 태클만 걸고 나라의 발전을 후퇴시킬 자들이나 하는 짓이다"라고 한명숙 대표를 비난했다.
김민상 논설가는 또 "한명숙이가 한미 FTA에 대하여 반대할 자격이 있는 자입니까? 한명숙은 한미 FTA 체결할 때 국무총리를 지낸 사람이다. 그리고 한미 FTA 국회 비준을 독려했던 자이다. 지금와서 한미 FTA를 반대하는 것은 자기 낯짝에 침뱉는 행위를 하는 것이다"라며 "이명박 대통령은 노무현 정부가 무너지게 한 나라 경제를 살리고, 국가 신인도를 높이고 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를 만들어 놓으셨고, 부정부패를 하지 않고 자기 재산을 다 사회에 기부하신 분입니다. 이런 분을 부정부패 혐의로 재판 중인 한명숙이가 더러운 입으로 총체적 실정과 실패 무능의 극치, 최악의 부정부패 정부라고 말 할 수 있는지 그 입을 공업용 미싱으로 쫙 박아놓기 전에 그 입 다물라!"라며 극언했다.
'지리산인'이라는 조갑제닷컴의 네티즌 논객은 '한명숙과 그의 폐족들이 껄떡거린다"는 글을 통해 "태극기를 짓밟아 대한민국을 모독한 한명숙이가, 이명박 정부 내각에 대하여 모조리 사퇴하라고 입에 게거품을 물었다. 미안하지만, 태극기를 짓밟은 당신부터 이 나라를 먼저 떠나야 겠네요. 어디서 건방지게 누구보고 이래라 저래라 한다는 말인가"라며 "썩은 폐타이어는 버려야 한다... 혹시 썩은 폐타이어로 재생하여 사용하더라도 얼마 못가 터져버린다. 한번 썩어버려 버린 것은, 두번 다시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이 만고의 진리다. 그런데 나라를 완전 개떡으로 만들은 노무현의 패**들이, 다시, 정치하겠다고 껄떡거리고 있다"며 거친 용어로써 맹비난했다.
'지리산인'은 "노무현 시대를 기억 못하십니까. 나라를 이념과 지역과 세대간으로 양분화시켜 극과 극으로 치닫게 만들었고, 세금은 하늘을 치솟았고, 실업자는 하루에 수천명씩 늘어났고, 거리에는 노숙자들이 들끓었고, 공장은 부도로 넘어가고, 상점들은 장사가 안 되어, 이처럼 나라를 부도 직전까지 만들어놓고, 그것도 모자라 김정일에게 수조원을 퍼주었고, 대통령 못해 먹겠다 하면서 국민을 협박하였고, 중국에 가서는 내가 제일 존경하는 사람은 모택동이라고 했다"며 "김정일이가 핵을 개발한 것은 공격용이 아니라 방어용이라고 김정일 대변인 역활을 하였으며, 언론에 대못질을 하고 정부와 모든 공공기관을 좌파들이 점령하였고, 정부와 공공기관을 모두 비만으로 만들어 놓았다"고 비난했다.
'지리산인'은 "천안한 사건이 터지자, 이명박 정부가 46명의 꽃다운 청춘을 차가운 바다에 수장시키고 선거 방해로 꽃다운 청춘의 목숨을 이용하고 있다고 망발을 하고, 이명박 정부가 전쟁불사라는 전쟁 먹구름을 몰고 오고 있다고 찌껄인 장본인 입니다. 여기에다가 한미FTA를 페기시키겠다고 *병을 떨고 있습니다"라며 "한번 없애버려봐라. 그런 용기라도 있으면 당신들에게 추천을 '꾹' 눌려줄께. 그런 용기도 없으면서 어디에서 공갈을 친다는 말인가! 김정일과 당신들 같은 폐족의 공통점은 무엇인줄 아는가! 바로 겁쟁이라는 것이다. 본래 겁 많은 *들이 많이 짖어댄다. 국민들은 말없이 너거들을 주시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지하라"며 한명숙 대표를 맹비난했다.
지만원 박사는 "한명숙을 필두로 한 민주당 인간들이 반FTA 전쟁을 선포했었다. 이들은 미대사관으로 몰려가 자기들이 정권을 잡으면 FTA를 일방적으로 폐기하겠다는 망동의 굿판을 벌였다.
이에 박근혜는 비대위와 당의 주변 인물들이 뿜어내는 반FTA 분위기를 뒤로 하고 FTA를 선거쟁점으로 삼아 결투할 것임을 천명했다. 말바꾸기 한 4명에 동영상이 확산되고, 노무현 당시 반FTA세력에 대한 한명숙의 강경한 협박 사실이 다시 부각-확산되자 창피하기도 하고 승산이 없겠다 싶어 반나절만인 2월 15일 오후에 FTA 전쟁터에서 소리 없이 퇴각했다"며 "그리고 이명박의 실책들을 부각시키며 정권의 부패쪽으로 전쟁터를 옮겼다"고 비판했다. [류상우 편집인: http://www.allin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