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농협카드 때문에 속상해 보신분!! 정말 매너없음...

느낌표 |2012.02.16 10:03
조회 123 |추천 1

어제(15일)가 남편의 카드(농협NH) 결제일이다.

오랜만에 딸래미와 목욕갔다 나와보니 남편의 부재중 전화가 몇통 있었다

농협통장으로 송금하라는 .. 카드결재금액이 부족하다며  -

............

 오랜만에 내가 이체하는거라 계좌번호 바꾼걸 깜빡하고

다른 농협계좌에 넣은걸 오늘 아침에 알았다.

아침에 중요한 회의가 있다며 다른 날 보다 좀 신경을 쓰며 나갔는데 , 9시 10분 전화가 왔다

너무 화난 목소리로, 어제 송금 안했냐고 ,,,그때서야 아차 했다 ,

내 잘못으로 시작되었지만 ,이건 너무 한것 아닌가

잔고가 18000원정도 부족해서 덜 빠진 카드값때문에

아침 9시 8분에 전화를 해서 따지는것,

아침에 기분안좋은일 있으면 종일 안좋다고,,이건 너무 생각도 없이 짜증나는 일 아닌가? 

오후도 아니고,

농협카드 홈페이지에 결제 바로 다음날

아침 출근하자마자 이런 전화하는건 너무하다고 항의 할려니

그놈의 홈페이지에는 고객의 불편함이나 고충 듣는데는 찾아봐도 없고 오로지 영업용 밖네 없다.

 더군다나  우리나라의 생활 풍습을 가장 잘 아는 농협이 아닌가

중요한날 아침에 내 실수때문에. 남편에게 너무 미안하고,,

그렇지만 예의 없는 농협NH카드에 정말 화가난다.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