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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有사진) 손목그은 전남친....

후 별이 |2012.02.16 16:42
조회 16,503 |추천 28

톡커님들 저 정말 어떻게 하면좋을까요?...............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 꽃다운나이 19세되는 여고생입니다

 

원래 전 남자친구는 저와같은 학교인 한살많은 선배였습니다

 

200일정도 사귀고한번헤어졌었는데 제가너무힘들어서 매달리게 되어 전남자친구를 잡았었습니다

 

그리고 계속사귀게 되어 일년 하고 삼개월정도 사귀게 됬습니다

 

일년동안 사귀면서  남녀공학이다 보니 오빠가 다른여자에게 눈을돌리고 소개도많이받고 저에게 상처를

 

많이 주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일년정도 사귀면서 자주싸우고 다퉈서 지쳤나보다 라고 생각을하면서 이해도해주고

 

화도 많이 내고 이런저런 이유를 대며 고쳐달라고 말도많이해보았는데 ......

 

헤어지기 삼개월전부터 심하게 다투고 연락도 뜸해졌었습니다 .

 

그리고 난후 결과는 남자친구의 이별통보 였습니다 .....

 

이별통보의 내용은 오빠가 대학을 서울로 가다보니 서로힘들어 질거같고 잘해주지도못할거같다고 하고

 

남은광주에 있는동안 여자안만나고 마지막의 대한예의는 지켜주겠다는 이별통보 였습니다 .

 

그래서 저도 지칠때로 지쳤고 해서 놔주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일주일도안된 후  

 

그오빠에겐 새로운 여자친구가 생겼습니다 너무화나고 억울햇지만 그러려니 넘기고 저는 정말 이남자는

 

아니나보구나하고 느꼈습니다. 그후 저도 남자친구가 생겼습니다.

 

그런데 몇일전부터 전남친에게 연락이 왔습니다.

 

 

 

집앞까지 찾아와버린 전남친 카톡내용

 

 

전남친 친구에게 연락온 카톡내용

 

 

오늘새벽에 온 문자 & 카톡

 

 

 

 

 집앞에서 만난  후

 

 

 

카톡 틱톡 문자 순서가 뒤바꼇지만 이해해주시고 전남자친구가 성인이다보니 술에힘을빌리고 연락한거

 

같습니다 그러니까 마음넓은 톡커님들이 이해해주세요 ㅜ-ㅜ

 

집앞으로 찾아온날 (너무화가나서 정신이 없엇지만 생각나는데로 적어볼게요 )

 

 알바중에 사귈때 받앗던 편지나 옷들을 가지고 집앞으로 오겟다는 전남자친구의 연락에

 

화내면서 가라고 했지만 내말을 들을 전남친이 아닙니다 안만나려고 알바끈난후에도 집에 가지않고

 

있었지만 너무추워서 결국 만나게 됬습니다 솔직히 너무만나기 싫어서 친구들에게 어떻게 해야하냐고

 

도움을 청했지만 어차피 한번쯤은 만나야할 상황인거 같다며 부딫혀보라고 하여 만나게되었는데

 

솔직히 아직은 다잊은게 아니라서 어떻게 제가준 편지랑 커플티며 .... 버릴려면 제손으로 버리라는

 

전남자친구의 말을 듣고 그자리에서 울컥한마음과 서운한마음에 잔인하게도 제손으로 옷들을  헌옷수거

 

함에 넣어버리고 편지들은 다 땅에 던져버렷습니다

 

그후 집으로 들어와서 너무미안하고 큰상처를 준거같아서 걱정을 많이했는데 오늘 자기가 정말

 

잘해주겟다며 자꾸연락이 오는데 어떻게해야하나요 ....

 

톡커님들의 의견을 잘읽어보고 참고해보려고요 ... 저너무힘들어요 ....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빠 ...솔직히 사귄지 일년이 넘었었는데 그렇게 빨리 잊엇다는건 말이안되겟지? 내가 지금 오빠한테 상처되는말만 자꾸 하고있잔아.... 내진심이 아니라는거알지? 많이 그립고 보고싶구나 ... 서울가서 또 내가상처받을가봐 오빠지금 못받아주고있는거야....

 

 

 

 

 

 

추천수28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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