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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有)※동생졸업선물인 과자집~※★☆★☆

kyeong412 |2012.02.16 17:03
조회 838 |추천 11

안녕하세요!!

판은 처음 쓰는데 떨리네욤.....///부끄

실수하드라도,너그럽게 봐주시와요.ㅜㅜ

그럼,시작하겠습니당~

 

 

 

 

자기전에,맨날 맨날 판을 보다 잠이드는 평범함

올해 중학교를 갓 졸업한 고1여학생입니다~

판을 읽다보면,톡인 된 글도 있고 그냥 조용히

사라지는 글들도 여러있는뎅..조용히 사라져도 좋으니

관심만은 가져주시와여~ㅋㅋ짱

 

제 밑으론,오늘 갓 초등학교를 졸업한 중1인 남동생이 있고요~

제꿈은,제과제빵사입니다. 여러번 빵을만들기도 하는데,

여럿 실패하기도 하죠.흑...그러다가,이번에도 빵을 만들까 고민을 하다

16일16일!! 처음으로 졸업을 하는 동생이 떠올라 물어봣지요

 

"oo(동생 이름ㅋ)아,작은누나(제 위에 언니가 잇거든요)가 과자집 만들어줄까?"

"응??먹을수 있게만들어주면 괜찮아.ㅇㅇ 응."

.....

내가 언제 못먹을거 줘냐...?ㅡㅡ퉤

여튼,결심히 서서 만들어주기로 햇지요~

아.! 그 음슴체??그게 무슨뜻이드라?

여튼,전 그냥 쓸께요.ㅋ;;

 

※사진 괜히 크게하면,자리만 차지하고;

모바일로 보시는분들,안보이시면 죄송해요.;;;

 

자. 저는,모바일분들을 위해서 그

유행하는 1,2,3 이런거 안해요~ㅋㅋ윙크

 

바로바로 사진나와라!!

 

 

그림솜씨가 없지만..열심히 그리고 구상도 하고.!

 

 

 

 

 

 

 

 

 

이렇게,있는돈 없는돈 다 털어서 과자를 사고...

용돈도 못받고,집안일로 간신히 먹고 사는 글쓴이입니다..통곡

 

 

 

 

 

 

 

자.!만들기 시작!

케익판을 구하고 싶었지만,근처에 있는 모든 빵집에선 판을 판매하지 않다네유..

젠장....그래서,그냥 집에 굴러다니는 쟁반으로 슬픔

 

 

 

집이랑 울타리랑 어..저 버섯...??을 간단하게

꾸미고..

 

 

 

 

칸쵸랑,석기시대??그걸로 연못을 만들고..

응??연못..?ㅋㅋㅋ..

고래밥과자를 꼭 첨가하라는 동생님의 말로..ㅋㅋ

 

 

 

 

 

 

이제 서서히 만들어져가고 있습니다~

나름괜찮은 모양이 만들어져 가는데??음흉

 

 

 

 

휴아~요로게 집안도 과자로 채워주시고.~

이제,지붕만 만들면 되는데..여기까진 아주 좋아요~

짱 

 

 

 

 

 

 

 

 

뙇~지붕도 저렇게 올려놓으니 집같이 보이져~

집같이...집같이...으으 네..완성입니당....

 

 

 

 

 

위에서 본 모습~윙크

 

 

 

 

옆에서 본 모습~짱

 

 

 

제 생각으론 잘 했다고 생각했는데...동생님의 말씀

 

"작은누나,집에가면 과자집 있어?"

"응~점심먹고 먹자~"

"기대되는걸~~"

워낙 과자를 좋아하는 편이랑.ㅋㅋ

 

그렇게,졸업식이 끝나고 집으로 가서 과자집을 봐서 하는말이..

"작은누나,이거야??"

"응~잘만들엇지~?"

"응!!근데,창문은??"

 

창...창문..??당황

글쓴이 급 당황...ㅋㅋㅋㅋㅋㅋㅋ

창문어디갔어 창문ㅋㅋㅋㅋ

"동생아,창문은 말이야.요 틈새로 비치는 불빛가지고 생활하는거란다??"

동생님의 말:헐...

 

미안하다...창문이 없다 창문이...ㅋㅋㅋㅋㅋㅋㅋ

 

+로 우리 어무이의 말씀

"그 아기돼지삼형제에 나오는 집이닼ㅋㅋㅋㅋㅋ"

............그 허술한 집..

 

근데,동생님이 만지는 순간 힘이 없는 웨x스는 무너지니깐

어무이가 옆에서

"그 집보다 더 허술하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면 웃으시고

동생님은//

"작은누나,여기잇는 버섯은 뭐야??독버섯??"

........................땀찍

독버섯이래 독버섯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통곡

 

독버섯이 아니라!!! 나름 꽃이나 그런걸 연상시키고 만든건데....

나쁜놈의 쒸끼..여튼 이런식으로 과자집은 다 부셔진채 동생님의

배속으로....

 

 

아 그리고!! 꿀뚜껑 열어준 주영형님 고맙구

조청을 잔뜩 주고,옆에서 많이 도와준 옆동 성은아 너무너무 고마워.ㅜㅜ

 

 

 

이거 어뜩해 끝내드라..??:;

이상,과자집 만드는 과정이였구요~

추천많이 해주시면 감사감사 또 감사하겠습니다~음흉

 

톡이 된다면,저랑 동생사진 올려보록 한번해볼께요

안녕히 계세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안녕

추천수1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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