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남친이 없으니 우선 음슴체 ㄱㄱㄱㄱㄱㄱ
나님 6살차이나는 남동생이 한명있음 남동생은 나이가 이제 초6임 이건 초5때이야기임
나랑 동생은 장난을 많이침 이제점점 남동생이 옷에 관심을갖기시작함그런데 나님 남동생은 키가큰편인데 너무 말랐음 그래서 ................ㄱㅊ도 작음................그래서 내가 맨날 ㄱㅊ작다고 놀림 팬티도 아직도 토마스기차입는다고 놀림 키는커서 옷은안맞는데 항상어릴때입은 팬티사이즈는 그대로임 이상하게 생각할수도 있겠지만 정말 애기같고 친하게 지내서 장난많이침 난 남동생이 날 괴롭히면 난 남동생 바지를 벗김 그냥 내가 장난으로 잘하는짓임날 건드렸고 난 폭력은 싫어하니 그냥 바지를 내려줌
그러던어느날 ......내가 평소처럼 남동생 바지를벗김 근데 눈을 씻고 찾아봐도 팬티가 없었음 너무놀라서 노팬티다!!!!!!!!!!!이렇게 소리침 사실은 남동생이 엄마가 팬티를 캘X클라인 사주기로하고 안사줬다고 팬티를 안입고 다녔던거였음자기말로는 시위라고함 그래서 그뒤부터 노팬티라고 또 놀렸음 그러다가 나님 속옷이 캘 X클라인이였음 마침 새로 산게 있었음그래서 내가 그게 남여공용이라고 한번 입어보라고 맞으면 준다고 했음 그래서 남동생이입음 그건 연두색 삼각이였음그래서 그걸입고 아빠에게 뛰어가 남동생이 아빠에게 보여줌아빠가 빵터지더니 그건 여성용이라고 밝혀주심 동생난리남 내가 몰래 사진찍었었음 우선 이건 이렇게 해결됬지만
엄마가 몇일뒤 팬티를 사주심 그런데 팬티가 커서 내가 좀 놀렸었음 그렇게 ㄱㅊ가 작냐고...............내가 생각해도 난 나쁜누나임그런데 몇일뒤에 사건이터짐 나님이 평소처럼 동생 바지를 내림그런데......뭔가 툭.....하고떨어짐..../
..휴지 였음...새하얀 휴지였음.........................순간 충격에 휩싸임 ..............그걸 본 엄마는 아빠에게 말하셨고 우린 동생에게 휴지뽕이란 이름을지어줌 그리고 동갑 사촌과 감명을 받은 나머지 노래를 리메이크하여 부름
제목 휴질품은달
바람이 불어오는 밤이면 살며시 눈을 감아요 마치 사이즈 내 크기 커질 것만 같아
말없이 휴지를 집어 넣어요 매일 조금씩 조금 넣어도 커지지는 못하지만
휴지를 넣네요 내 팬티속에 새하얀 휴질 넣네요이건 별로 효과가 없는 것같죠
너무 슬퍼서 넣고 또 넣는데 악마같은 누나 내게와 바질내려
누나가 바지를 내리네요 누나 눈이 커져요하루에도 몇 번이나 바질 내렸지만
왜하필 왜 이순간인 건가요 이제 조금씩 조금씩정말 티가나질않는데
휴지를 넣네요 내 팬티속에 새하얀 휴질 넣네요이건 별로 효과가 없는 것같죠
너무 슬퍼서 넣고 또 넣는데 악마같은 누나 내게와 바질내려
제목 노팬티야이제부터 노팬티야
시끄러 듣기조차 싫어 눈물이 마르도록 빌어 끝까지 갈게 두고봐 넌 누날 잘 못 건드렸어 사랑했던 꼬춘데 꼬춘뿐인 나인데 왜 넌 왜 넌 내 꼬출 건드려 No 팬티 휴지 넣고 난 일어나 당한만큼 너 두고봐 고추 갖고 크기 갖고 장난치는 너 두고봐
니 생각만해도 벌써 내 몸이 떨려와 널 용서못해 이제부터 넌
노팬티야 오 노팬티야 오 너 두고 봐 봐 너 xx가 또 울잖아 오 노팬티야 오 내 고추 건드린 너 너 너 너 노팬티야
캘빈팬티 떠나던 날 난 모른척 모두 잊으라 말했어 믿었던 니가 친구인 니가 내게 이럴 수 있어 널 저주하겠어 캘빈팬티
그 더러운 입 제발 다물래 이 피눈물 다 돌려줄게 똑똑히 귀에 새겨 너를 절대 가만 안둬
언젠가 알게 될거라 생각은 했겠지 널 용서못해 이제 부터 넌
*노팬티야 오 노팬티야 오 너 두고 봐 봐 너 xx가 또 울잖아 오 노팬티야 오 너 두고 봐 봐 너 xx가 또 울잖아 오 (Don't 터치 캘빈 캘빈 캘빈) xx가 또 울잖아 오 (팬티가 캘빈 캘빈 캘빈 캘빈 캘빈) 모든게 끝이잖아 (Don't 터치 캘빈 캘빈 캘빈) 내 팬티 건드린 너 너 너 너 노팬티야 *2
추천수 높아지면 노래 부른거 파일올림
추천하면 남친여친생기고
그냥가면 평생쏠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