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불 때문에 전화 했습니다. 직원이 처음에 받더니 사장을 바꿔서
대뜸 "이름이 머예요?" 라고 묻더군요. 손님이 옷사면서 이름을 말하고 삽니까?
아무리 손님보다 나이많은 사장이라지만 정말 예의라곤 없네요.
이름이 머예요??????
하~ 나참.. 제가 화내면서 손님한테 대뜸 이름을 묻냐는 식으로 말하자
고객명단에 있나해서 그랬답니다. 그렇다고 이름이 뭐예요? 라고 물어보는게 맞는건가요?
지역이 달라서 1주일 뒤에 환불하러 가도 되냐 그랬더니 교환쪽으로 설득을 하더니
안되니까 환불할거면 다음날 바로 가지고 와야하는거 아니냐는둥.
생각해보랍니다. 저더러.. 환불할거면 남의 옷을 왜 오래 가지고 있냐네요.
급해서 경주매장에서 샀는데 백화점에서 안산게 진짜 후회되네요.
경주 잇미샤.. 장사 참~ 잘 되겠습니다.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