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희의 위엄<1>
1997년 10월에 발간된 독일의 경영전문 월간지 '매니저'에는 삼성그룹을 분석한특집기사를 실었다고 하네요. 그 기사를 보면 한국에서 이건희에게 시비를 거는 것이 얼마나 어리석고 치명적인지를 한 독일 최고경영자가 서울에서 겪은 일을 소개하면서 설명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독일의 최고경영자는 이웃집의 개 짖는 소리가 너무 커 두번이나 항의해도 통하지 않자 세번째 항의차 옆집으로 갔다.그러자 관리인은 그 집이 이건희 일가가 살고잇는 저택이라고 말하면서 독일인이 세든 집도 이미 이건희 소유로 넘어갔다고 설명했다고 한다. 이건희가 (개 소음에 대한)항의소식을 듣고 옆집을 매입하도록 지시했다는 것이다.
이건희의 위엄<2>
2004년 겨울 강원도 평창 보강휘닉스파크 스키장에서는 그 당시 인끼록밴드 체리필터가 공연을 하고 있었느데, 노래를 3곡정도 하고 갑자기 공연이 중간에 중단되는 사태가 발생합니다. 체리필터가 공연을 시작하자 체리필터의 노래소릭 크게 퍼져나갔으나, 얼마지나지 않아 노래소리가 점점 줄어들더니, 공연장앞에 있는 사람들에게 겨우 들릴정도로 작앚더니, 아예 공연이 중단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공연관계자가 스키장에 문의해보니 이건희 삼성횢ㅇ이 이곳에 오셧는데,(회장님이) 노래소리가 시끄럽다고해서 소리를 줄일수밖에 없었다라고 하였다고 하네요 그래서 노래소리를 줄이다 공연을 그냥 중간에 중단시켰다고 합니다. 공연을 즐기던 관객들이 항의해보았찌만, 결국 체리필터의 공연은 노래 3곡을 부르고 끝ㅇ 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