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이십대처럼 힘들지만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20대 후반 총각입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제가 뉴스를 많이 보는 편인데 보다보니 궁금증이 들어서요.
학교폭력 왕따 성폭행 이런 사건이 요즘 많이 부각되고 있죠.
그런 일이 있으면 안되는 거지만~~!!
만약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복수를 한다는 전제하에 ( 요즘 그런 사건이 종종 보여서 발금 뉴스에 뜬 엽총사건도 그렇고요)
법적인 절차는 이미 말뿐인 절차고, 그 외에 피해자가 가해자에게 복수를 한다면
여러분은 어느 정도선까지 용납이 되시나요?
저도 이런 저런 범죄 뉴스 볼때마다
가해자 색히들을 아주그냥 가만둬선 안되겠다.
만약 내가 피해자 가족이라면은 돌아버려서 미친짓 할꺼같다 라는 생각들을 많이 하곤 하는데요
여러분은 어디까지가 용납이 되세요?
예를들어 뭐 다리몽둥이를 부러뜨리겠다, 손모가지를 비틀어 못쓰게 만들겠다
그냥 궁금해서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