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내 동생은 해품달 빠순이

구지영 |2012.02.16 22:05
조회 61 |추천 0

안녕하세요..ㅋㅋ

전 26살 여자사람입니다.

 

눈으로만 톡을 보다가 막상 글을 올리려니 떨리네요..ㅋㅋ

제 첫 톡의 영광을 전 제 동생에게 돌리고싶습니다.

당연지사 제 동생에 관련된 일이니까요!

 

제목대로 제 동생은 해품달 빠순이입니다!!

 

저는 일 때문에 타지에서 생활하다보니

동생과는 카톡을 하게 되는데요..

카톡화면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느순간 부터 해품달이 모든 일상이 돼버렸어요..

그 사진들 이제부터 인증할게요.

 

 

 

 

 

 

 

가끔 이렇게 자기 상태를 해품달에 빗대어 표현도 하더군요

센스쟁이ㅋㅋ

 

 

 

 

 

 

 

 

 

 

사진 더 많은데 .............................

아쉬워요 ㅋㅋ

제 동생 완전 귀엽죠 ㅋㅋ

이제 곧 해품달 하네요+_+ㅋ

모두모두 재밌게 보세요 ㅋㅋ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