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체적으로 고통받은 상처의 흔적은...
시간이 지나면 언젠가는.... 지워진다..
하지만, 마음은 그걸 잊지 못하고 상처로 남게된다...
이것은.. 분명히 자신이 극복해야만 한다..
이러한 상처는 스스로 인정하고 받아들여야만 할수있다..
더이상.. 그 이상으로 자기 스스로를 고통으로 몰아가게 해서는
절대 안된다...
"비록, 나는 잊지 못할 상처를 입었지만,
나를 받아들이자! 초연해지자..!
나 스스로를 떳떳하게 생각해보자!!"
라는.. 스스로의 긍정적인 " Mind " 를 심어야한다...
일종의 자기암시.. 라고 불리운다..
뇌는 단순하다... 사람은 단순하다..
이렇게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 할 수록 정말 긍정적이게 된다..
반면 부정적인 생각만 고집하게되면..
평생 잊지 못할 상처가 되어버린다...!
그 상처로 인해, 평생을 괴로워 하며 산다는것은..
정말 끔직한 일이다...
강조! 그리고 또 강조!
이미...! 지나간 일..
"이미 지나간 과거의 일에 자꾸 얽매이는 것은 바보나 하는 짓이다"
나는 떳떳하다 생각을 갖자...
극단적인 예가 있지않은가..?
" 바보는 행복하다 " 라는 말이 있다..
말그대로 주위에서 나에게 뭐라고 말하든,
나 혼자만 스스로 떳떳하면 되는거니깐...
남이 뭐라한들 나는 항상 떳떳하니깐.. 이라고
생각을 갖고 살아가야한다...
내가 이렇게.. 틀어진 방향에서.. 180도로.. 바꾸긴 힘들다..
하지만, 10도 씩 조금씩.. 조금씩 틀어나갈순 있다...
조금 조금..씩 바꾸다보면 나는 어느새 달라져있을것이다...
오늘도 이 새벽에..
이런 생각에 잠못들어 밤을 지새운다..
오늘도 나같은 바보는 이 세상에서 밤을 지새우며..
살아가고 있지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