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홈페이지에서 주문했는데 몇 일 지나지도 않았는데 금방 배송이 왔네요.기쁜 마음으로 뜯고 보니 거꾸로 뜯었지 뭐에요 ㅎㅎ
스티로폼 안에 네모난 나이프케어가 아주 잘 들어 있는데요.처음에 딱 꺼냈을 때는 어떻게 전기를 연결할까? 하고 고민하고 있었는데.알고 보니 스티로폼 뒷면에 전기콘센트가 있었어요.처음엔 순간 당황했었는데 잘 찾아보니 있었네요. ^^;
처음엔 네모난 스티로폼 박스를 처음 열어봤을 때 보이는 부분이 앞이구나 했었는데올려놓고 보니 이 부분이 앞이었네요. 전원버튼이 배꼽처럼 동그랗게 있는데요.간단하게 전기 콘센트만 연결하고 저 귀엽고 동그란 버튼을 눌러주면,설치 끝~
전원이 켜진 것은 이렇게 불이 영롱한 파란 불빛이 나오는 것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빛이 참 아름답죠? ^^위에 레이캅이라고 써져 있는 글씨도 딱딱한 글씨가 아니라 귀엽게 꾸며져서 좋아요.
보이지 않는 곳까지 라는 문구가 눈에 띄는데요.레이캅은 칼뿐 아니라 우리가 안락하게 쉬어야 하는 침실에 보이지 않는 곳을 청소해주는패브릭청소기도 있는데요.
그리고 패브릭 제품 안에 세균과 곰팡이가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 숨어 있는데패브릭청소기 레이캅은 속안에 숨어있는 세균과 곰팡이까지 완벽 살균해주고미세먼지를 날리지 않고 조용하고 빠르게 청소를 해주죠.
침구만 청소 가능한 것이 아니라 패브릭으로 된 소파, 커튼, 곰 인형조차도패브릭으로 만들어진 어떤 것이든 청소와 살균이 가능해 좋아요.디자인도 예쁘고, 가볍고, 작아서 보관까지 쉬우니 정말 좋을 것 같은데,
저는 아쉽게도 나이프케어를 사는 바람에 생활비가 약간 모자라서 포기해야 했지만다음달에는 꼭 사서 쓰려고 해요. 인터넷에 보니 평도 무척 좋던데 꼭 사야겠어요.여러분도 레이캅으로 세균과 곰팡이, 미세먼지로부터 가족의 건강을 지켜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