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른척 한다고 덮어 지나요.
참다운 교육을 하는 교육자라면, 부모라면 용서를 구하는 것도 큰 교육이라고 생각하는데 ...,
이 학교는 뭉쓰는 것만 고집하시는거 보면 앞으로 얘들이 무얼 보고 배우겠습니까? 참, 힘든 교육하시겠습니다. 그렇게 해서 교권이 세워지겠습니까?
학생들에게 개무시만 당하지 마십시요. 말로 안한다고 학생들이 모르는게 아님니다. 다 지켜보고 있다는 걸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전에 썼던 글이 실명거론으로 삭제 되었습니다. 판에 글이 뜨고 나서야 발신번호조작 핸드폰을 받아 국가수에 보냈다고 합니다. 이 모든게 여러분에 도움입니다. 여론이 힘이 얼마나 강하다는 걸 느낌니다 . 정말로 고맙습니다.
작년유월 학교친구로부터 성추행사건이후 남자아이가 전학가는 조건으로 덮기로 했었다. 그러나 덮어지지 않았고, 일학년대표였던 남자아이를 거짓말로 전학가게 만들었다고 하면서 선배들로 부터 추궁을 받아야 했고, 학교에선 거짓말쟁이가 되어 버렸다. 같이 다니던 친구조차도 넌 왜 징계도 안받느냐, 넌 왜 전학안가느냐등에 계속시달림을 당해왔었고 참다못해 싸이에다 억울함을 호소하는 글을 올렸었는데 왜 소설쓰냐는 등에 입에 담을 수도 없는 발신번호조작 문자를 받았다. 학교측에 그 문자에 대한걸 밝히고 사과를 받겠다고하자 그걸 발히면 처음 성추행사건까지 밝혀야 한다며 덮자고했다. 이학년때 같은반이 되면 가만안두겠다는 협박성에 말에도 학교에서는 전학가라는 말밖에 없었고 학교에서는 점점 소심해지고 계속 스트레스로 결석하는 일이 늘기시작했고 병원약을 달고 살았다. 왜 남자얘는 전학가서 잘살고 있는데 나만 이렇게 힘들어야 하느냐고 많이 힘들어했었고 학교생활이 죽을 만큼 힘들다고 자주 얘기했었다. 그러던중 믿었던 남자친구마저도 선생님과 선배들에 헤어지라는 추궁에 자기와 멀리하자 12월 24일 눈비오던 추운날에 바다에 빠져서 죽었다. 그후 학교와 친구들은 왕따는 아니었다고 형사에게 진술하였다고 한다. 그럼 죽은 내딸은 무슨이유로 죽었나요?
해경 측에서 연락이 왔습니다.발신번호 조작건은 밝힐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핸드폰으로 발신번호조작 해서왔던 문자임
자기 핸드폰 누가 빌려가서 예약문자 보낸것 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대박ㅋ 낯짝조카두꺼워서 띠거운게ㅋ 다이어리뭐임ㅋ변명함? 사실대로 올려 이 미친년아 소설쓰고 지랄임ㅋ 아직도 정신못차련? 언제까지 거짓말로 우려먹젠? 요즘에 남자들이랑 다닌다고?ㅋㅋㅋ 그 남자 눈 조카썩어신게 아니면 그일 너가 피해자인야 다 꾸민거? 신발아 여자망신시키지말고 곱나정이섴 ㅋ 조카쪽팔려 꺼져.
내딸이 죽기 이틀전 이 핸드폰주인으로부터 이학년이 되서 같은 반이 되면 가만안두겠다는 협박을 받았다. 그날 내딸 컴퓨터에는 ...마음이 아파...하고 자기에 힘든 심정을 올린 글이 있다.
해경에서 결과발표를 왜 뒤로 미루나 참 의아해 했습니다. 그런데 오늘에야 알았습니다. 학교인사발표예정일이더군요. 정년퇴임하고 피할거 다 피한후에야 결과발표하겠다던 거였습니다. 이래서 빽도 없고 힘없는 사람이 서럽다는 거였군요. 세상 참 살기 힘들다는거 느낌니다. 하지만 피한다고 피해지는 건 아닙니다.
유경이에 일을 보고 학생이 쓴글
저기요. 선생님들 학교이미지가 그렇게 중요하셨어요?억울한 학생이 이유없는 협박까지 당하고 못참아서 자살까지 선택했는데 그렇게 훌륭한 oooo 학교 이미지를 지키고 싶으셨어요? 이 소문이 점점 퍼지기 시작한이상 선생님들의 실수덕분에 그렇게 중히 여기던 학교이미지가 땅끝으로 뚝! 하고 떨어지고
유경이 엄마입니다. 장례식이후 학교로 부터 아무런 연락도 받은 적이 없고 담임선생님은 제 전화를 받지도 않으십니다. 이게 제가 직면한 현실입니다. 잘못한 게 있으면 선생님 먼저 반성을 해야지 잘못없는 아이들에게 피해가 간다면 안될말입니다. 유경이 친구도 발신번호조작 핸드폰 주인에게 충고했다가 그얘 부모로부터 욕설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게 이 사건에 현실입니다.
2011.10.20 일처음 자살시도후 유경이가 남겼던 글
선생님 증거자료가 없을 줄 아셨겠죠. 하지만 있습니다.
전학가라고 아니면 징계준다고 하셨습니다.
나 전학가래...빠른 시일내에...내 의사와 상관없이
학기말에 전학가거나 전학 안가고 학교에 남으면 최소한의 징계는 받을거래.
그리고 너희 부모님께 이 사실 말씀 드리겠대...ㅜㅜㅜㅜ
모르겠어...월요일에 한거에 대해 아는 얘들이 있기 때문이라는데?
학교에 권위를 지키기 위해서래.
학생들이에게 보여주기 위해서.
힝 ㅜ 전학가래자나ㅠㅠ 빨리!ㅜㅜ
내가 불안하기다 이거겠지;;;
내가 만약 또 이러면 어쩌나하구..
나 잘못되면 처음성추행사건부터 해서 학교에서 다 덮었던거 발각되면 우리학교 아마 교육청한테 엄청 욕먹구 파장이 엄청 커질테구 다 다시 조사될테니까;;;
그러게...ㅜㅜ 우리학교가 아닌 다른학교에 가서 내가 이러믄 학교에는 손해 없다 이거겠지?
힝 ㅠㅠ 지짜 괜히 돌아와써 ㅜㅜ
그냥 없어져버릴껄 괜히 알려줘서 이 상황이 됬자나 ㅠㅠ
그니까 ㅠㅠ 나 딴학교가서 없어지면 나몰라라 하겠다는 거자나 ㅠㅠ
난 모든애들이 나 빨리 없어지길 바라네ㅜ
살기싫다 ㅜㅜ 괜히 돌아왔다 ㅜ
나 징계도 안받고 전학고 안가기로 해써~ 오는 결정난거얀~ 교감 확답 받아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