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욤...저는 못난여자라고합니다 좀뚱뚱하고 오크고요...
저는 20살 남친은 23살 서로 에이형이구요
저가 지금남친이랑 헤어질까 생각합니다...
남자친구의 이니셜은 M H J 입니다
곧 있으면 100일이구여...
어떻하게 하면 해어지자고하면됄까요?
내용은 이렇게 돼거든요...
아는언니 때문에 HJ오빠랑 사귀게 돼었어요...
어는날 술자리 하게 됐거든요...
저랑 아는언니2명 아는옵 2명 남친이랑
3:3에서 술자리했는데
저가아는 정아라는언니가 남친한테 이상한말 했나봐요...남친이 밖에가서 이야기하자고해서
나갔어요...근데 " 나 몰래 뭔짓했냐? " 라길래 아니라고 아니라고 몇번을 말했는데
급 남친이 화나드라고요? 저는 서운했죠 그래서 울었어요...울고있는 저보니
화내요... 안아주면서 울지마 못할망정 더 화내고...
더 서운해서 더울었죠...저는 엣날상처....남자들한테 상처 많이받았거든요...
그래서 저는" 헤어지자 " 이말하는 순간 남친은 " 그래 헤어져 그다신
니한테 걸리면 디진다 인맥풀려서 너 죽일꺼야" 이말남기고
급올라가드라고요... 저는 혼자 생각하면서 해어지는게 낳겠다...생각하고있어는데
아는오빠가 말하드만...HJ이 지금벽쳐서 날리아니라고 하더라고요
저는 그냥 농담인줄알고 쌩까고 울었죠...저가아는 인맥은 울지마라 괜찮다하면서
저를 안정하게 하더라고요...그래도 참고 올라가서 화해 할라고했드만
술에꼬라서 잠자는 모습보고 아 내가 이해 해야지 생각하면서?
" 재대로 잠자 " 하곤 손잡는순간 아퍼하는 남친보니 너무 마음이 아프더라고요...
그래서 손 찜질 해주고...했습니다
그렇게 사이좋게 놀다가...지냈죠....많이싸워지만...그래도 이해는 했고
저엄마가 동해살거든요 그래서 같이살라고 남친 버리고 갔어요...
엄마한테 다말했어요...근데 엄마는 그딴남자가 머가좋다고 살니하면서
그래서 저는 이별을 선택했습니다 잘살고있어는데...
2일지나서 엄마한테 전화오더라고요...동해온다고...삼촌은 오라고 해놓고
어쩌고 하니 좋게됐고 삼척에 친구있으니 놀러간다고해놓고 갔단말이죠...
남친은 같이가서 친구랑 부모님이랑 저랑잠시 어디갔다온다고해놓고 피방에서 있으라고했거든요
너무 늦어서...터미널가서 전화하닝....동해갔다고 하더라고요...미안해죽겠어요...
어떻해보니 피방에서 같이 놀다가 게임좀 도와줄라고 했는순간 손을 퍽 하고 치더라고요...
저는 당황해서 있다가 싸우게됐습니다 화나서 싸대구 때렸거든요... 근데 남친하는말이
"니가 나잘때 돈가져갔지?돈이왜없어" 라는말에 저는 더욱 화났어요...
왜저가 돈을 가져갔냐고요...이해가 안가요...그래서 화나서 싸대구때렸더니
급 저의 면상을때렸서 저는 피해수없고 맞기만했습니다 피방에서...
그래서 쌍코피 났구요...저는 정신없이 화장실가서 얼굴씻고했어요...무서워서...
후...할말이없더라고요...뒤에서 남친이 문잠그고 이야기하자면서 무서운눈으로 보길래
저도모르게 소리질렸습니다...그때 피방사장님이 문을따고 무슨일이냐고 손님들이 말해줬다고
하더라고요... 신고한다고 그래서 같이 경찰서 갔습니다 거기서 신고할라고 했는데
경찰분들이 좋게 끝나는게 좋다고 해여 좋게끝나고...밖에서 이야기하는데
발을때리더라고요? 전무서워서 그냥 도망갈생각밖에없어서 택시 타고 도망다녔죠
근데 남친은 그걸 보고 다른 택시 타고 절따라오고...무서워서 그냥 내려서 도망갔습니다...
그러보니 저친구한테 고백을 받고 사귀고있는데
번호를 어떻해 알아는지... 게속 전화랑 문자 오더라고요... 그친구한테
피해주기싫어서 헤어지자고 말했습니다 그친구는 더이상 피해안받고있고요...
그렇게 어떻해 보니...또 사귀게됐씁니다....
저도 한심하다고 생각합니다... 뚝하면 싸우면 먼저 저가 헤어지자고하면
무섭게 하는 남친...증말무섭습니다 한심합니다 저도 아무말도 못하고 저만 끙끙앓고있고....
어떻하면됍니까? 저는 단지 친구랑 대화하는거도 죄인가요? 자꾸 대화하지마 게임하지마
컴퓨터하지마... 언제는 한번 저 네톤 들러오더니 어떻해비번알고 남자든 여자든 다지우고 ...
지금상태는 남친이랑 남친부모님이랑 저랑 살고있는데요...ㅋ
어떻하면 헤어져아하는지...이사람이 저 좋아하는지 모르겠습니다...너무 답답해서
이렇게 씁니다...님들아 좀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