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뭐라 말해야될지 잘 모르겠네
그니까요. 예를 들자면
오늘 쵸순이인 제 동생이 유천이 포스팅을 보고 있었거든요?
블로그 이름까지는 잘 기억 안나고, 아무튼 스압이 엄청났는데
같이 사진을 보고 있는데 몇몇 사진이 평소의 박유천이랑 좀 다르게(?) 생긴 것 같아서
"야 저 사진들은 뭔가 다른것같은데?"라고 했는데, 제가 고른 게 전부 JYJ의 유천이더라구요.
이런 느낌이 이번에 처음이 아니고, 약국이랑 화장품에 JYJ광고 붙어있는거 봐도 왠지 모르게 동방신기 시절이랑 모습이 좀 달라진 것 같은 느낌이 들고.. 현재 동방신기의 CD자켓에 윤호랑 창민이 봐도 좀 달라진 것 같고.. 아무튼 그래요.
별 뜻 있는 건 아니구요. 그냥 다른 캉님들도 이렇게 느끼시는지 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