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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나? 조심하세요 ! ★★★★★★★★★

울남이 |2012.02.17 21:33
조회 130 |추천 0

요즘 조심하란 글이

많이 올라오더라구요 ! 

저두 몇달 전이지만 소름 돋앗던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판은 처음이라 오타가 많을수도 잇네요.

 

그때 진짜 너무 돋아서

돋움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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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3달 지난 일인것 같네요

우리집은 3층 24가구가 살고 있는

조금은 큰 빌라예요

 

전 어김없이 컴퓨터를 하고있엇고

한 오후 2시쯤 됫을꺼예요

전 귀찮아서 누군지 잘보진 않고

대답도 안하고 잘 열어 보는 성격이예요

벨도 있는데 갑자기 누가 똑똑똑 !

문을 두드려서

귀찮고 짜증나서 그냥 문을 열라고 한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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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있는거 다아니까 문열어 ! "

 

 

 

이러셧어요 ㅋㅋㅋㅋ

남자이긴 하지만 저도 어떤 아저씨가 그러시니

너무 놀라서 흠칫 하고

그자리에서 얼음이 됬어요

게속 7분간 발소리도 못내고 문앞에 서있다가

신고라도 할까?

라는 생각이 앞서서

바로 살금살금 문앞에서 빠져 나왓죠.

그러다가 제가 문앞에 가방을 잘두는데

가방을 차서 소리가 났고

그아저씨가 그러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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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다들었어 나와 !!!!  "

 

 

 

 

너무 놀라서 !  "  누구신데요 !  "

이랫더니

 

" 열어 !  이 x끼야 ㅡㅡ 뒤지기 싫으면 "

이러시더라구요 ㅋㅋㅋ

 

그래서 문위에 살짝 보일수 잇게

잠그는 호크 인가?

그걸 걸고 열엇죠 !

 

그 틈사이로 절보시고

 "어른은 어디잇니? "

이러시길래 ! 

 

" 저혼자인데 무슨일인데요 ㅡㅡ  "

이러고 진짜 정색빨고 말하니까

 

아저씨꼐서

" 김00 집 아니냐 ? "

 

이러시더라구요

 

저흰 유씨 집안이라 전혀 상관이 없죠 !

그래서

"아닌데요 ! 우리 아빠는 유 00 이신데요! " 했더니

" 미안하다 ! "

 

 

 

이러시구 내려가시더 라구요!

그렇지만

여기서 끝이 아니네요 ! ㅎ

 

 

진짜 너무 놀란 마음에 또오실까봐

창문으로 내다보고 잇는데

눈이 딱 ! 3번 마주쳣어요 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한테 전화로 말하니까

몰르신다고 하셧는데 !

 

몇일뒤에 가볍게 해결이 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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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니

2층 아저씨 꼐서 빛이 있으셧나봐요!

빛쟁이 아저씨 엿어요 ㅋㅋㅋㅋㅋㅋ

층을 착각 하시고 저희집에 오셧던 거죠ㅋㅋㅋㅋ

정말 다힝이였지만 진짜 너무 놀랫던 기억인듯 하네요!

 

 

 

 

 

 

이런 허접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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