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5살 동민맘입니다 ~
매일 눈팅만 하다가 14개월 된 우리 아들 자랑도 하고싶고해서
처음 판을 써보네용 ~ 귀엽게 봐주세요 !!
첨에 우리동민이는 미숙아로 1.3kg에 태어났어요
그때 인큐베이터 안에 있을때 모습인데 지금 봐도 가슴이 아프네요 ..ㅠㅠ
눈에 저건 미숙아들은 황달끼가 있을수도 있다하여 치료도 하고 예방도 해야되서 하는거라고 했었어요..
코에 한건 산소 공급기 ㅠㅠ
2kg가 되야 집으로 데려갈수있는데 2kg되는게 얼마나 힘들던지 ㅠ
밑에 사진은 처음 집으로 데려왔을때에요 !! 살이 별로 없어 날카로워 보이네요 ㅎㅎ
그리고 집에와서 모유도 잘먹이고 집에 적응도 했는지 점점 살도 찌고 귀여워지기시작했어요 ㅎㅎ
1.3kg 동민이가 어느덧 100일째 되던날 !!
아유 귀여워 >∇<
그다음사진은 100일이 또 훌쩍~ 지난 200일 기념사진!!
청소한다며
아주 저걸들고 온집안을 밀고 쓰고 ㅋㅋㅋㅋㅋㅋ
신기한가부당......
청소도 잘하는 울 똥민잉^^
요즘
뭘먹지를 못한다
지도 먹겠다며....
그래서 항상
뭘먹을땐 두그릇^^
동민이 키즈카페 아주 신났구낭..^^
요즘 걸어다닌다고 아주..마음만 급해가지고
뛸라한다..ㅋㅋ
그리고 동민이의 하루 ~~
지금까지 귀염둥이 동민이 였습니다 ~~ 귀엽죠 !!
마지막으로 우리 세식구 사진 투척 !!
ㅎㅎ 돌잔치때 찍은 사진이에요 ~~
아 근데 마무리를 어떻게 지어야 할지 모르겠네요 ....
대한민국 엄마들 화이팅 !!!! ㅋㅋㅋ